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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뷰티, 한정판 '바닐라코 x MLB' 핑크 에디션 1주일만에 3억원어치 완판…18일까지 1일 100개 추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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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뷰티에서 지난 5일 단독 판매한
무신사 뷰티에서 지난 5일 단독 판매한 '바닐라코 x MLB 핑크 에디션'. 사진=무신사 제공

무신사 뷰티가 단독으로 선보인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1주일만에 완판되며 화제를 모았다.

무신사 뷰티는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와 패션 브랜드 엠엘비(MLB)의 콜라보 상품인 '바닐라코 x MLB NY 핑크 한정판 에디션'을 지난 5일 단독 선발매했다. 당초 무신사 뷰티는 18일까지 2주 동안 3천여개를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발매 사흘만인 지난 8일에 초도 물량을 모두 완판됐다. 추가 확보한 물량 5천500개도 지난 10일에 품절됐다.

이 상품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핑크 컬러를 기반으로 케이스에 MLB 브랜드 특유의 다이아 모노그램 패턴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 뷰티 측은 "콜라보레이션 판매 기간 동안 바닐라코 브랜드의 전체 판매액도 3억2천만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천45% 급증한 수준"이라며 "판매 수량도 1년 전 400여개에서 1만1천300여개로 2천746% 늘었다"고 설명했다.

무신사 뷰티와 바닐라코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8일까지 한정판 제품을 매일 선착순 100개씩 5일간 500개를 추가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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