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천주교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드망즈갤러리에서 열린 '제10회 안중근 의사 유묵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안중근연구소는 안 의사의 하얼빈 의거 114주년을 기념하고,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지난 달에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안중근 의사 유묵서예대전을 열었다.
대회 수상작 37점은 30일까지 전시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4일 오후 천주교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드망즈갤러리에서 열린 '제10회 안중근 의사 유묵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초등부 특선을 수상한 강다연(대구 신월초6)양이 엄마와 함께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4일 오후 천주교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드망즈갤러리에서 열린 '제10회 안중근 의사 유묵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4일 오후 천주교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드망즈갤러리에서 열린 '제10회 안중근 의사 유묵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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