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름다운 토요일' 희성전자, 자발적 바자회 열고 21번째 나눔 행사 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희성전자는 지난달 27일 아름다운 가게 상인동점에서 21번째 아름다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희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의류 잡화, 도서 등의 재활용품을 기증하고 판매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 봄·가을 1년에 2번씩 바자회를 열고 임직원과 가족들이 봉사원으로 참여해서 판매를 돕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