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대통령 근로자의 날 맞아 "소중한 노동의 가치 반드시 보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장 진급자들에게는 '강한 군대의 중심 돼 달라'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저와 정부는 소중한 노동의 가치를 반드시 보호할 것"이라며 "근로자 여러분의 일터를 더욱 안전하고 공정하게 만들고 노동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노동은 개인의 자유와 가족의 행복을 지키고 우리 경제와 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면서 "대한민국이 지금의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근로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2천840만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을 낼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중장으로 진급한 장군들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하면서 "강한 군대의 중심 돼 달라"고 주문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