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올 여름 더위 사상 최악될 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여당 당권 주자들 향해 "국민 마음을 돌리는 첫째 길은 국회 등원". 친윤·반윤 권력 다툼보다 집권당 본분에 충실하라고 했다는데, 이재명 대표의 대권 가도 마련에 여념 없는 야당이 할 말은 아닌 듯.

○…폭우 때 차량의 기계적 결함으로 발생한 빗물 유입 피해는 특약 가입했어도 보상 어렵다고 금융감독원 지적. 침수 피해 전에 결함 유무 파악하려면 미리 물에 넣어 봐야 한다는 뜻인가.

○…6월 폭염일수가 2.4일로 평년의 4배, '최악의 더위' 2018년보다 많았다는데. 21세기 후반엔 1년의 절반이 여름, 열대야 8.5배 증가라는 기상청 기후변화 시나리오 체감하는 여름 될 듯.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