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2025년 서문·칠성야시장 매대 운영자 공개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의 자국 대표메뉴 판매하는 글로벌매대 신설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2025년 서문·칠성야시장 매대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인원은 서문야시장 30명(음식매대 24명, 푸드트럭 6명), 칠성야시장 20명(음식매대) 등 총 50명이며, 중도포기자 발생 시 대체될 예비자도 분야별로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올해는 외국인이 자국의 대표메뉴를 판매하는 글로벌매대 분야를 신설해 기존 서문·칠성 야시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새로운 메뉴로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고 했다.

매대 운영 희망자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개별 야시장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매대 운영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품평회 및 인성면접을 거쳐 2월 말에 최종 선정된다.

시는 서문·칠성 야시장 개장을 지난해보다 조금 더 일찍 당겨 3월 중순 시작할 예정이다. 서문야시장은 12월 말까지 주 3일(금·토·일) 운영하며, 칠성야시장은 11월 중순까지 주 5일(월·목·금·토·일) 운영할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서문·칠성 야시장이 전국 대표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며 당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해의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을 하던 53세 A씨가 실종된 지 약 10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발견자는 바지락을 캐던 어민으로 확인됐...
15일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으나 직접 참배하지 않았고, 일본 방위상 고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