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메세나협회(회장 안홍태)는 지난 6일 수성구 삼덕동 공간울림에서 협회 회원과 예술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회 겸 김형국 북 콘서트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홍태회장은 "2025년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다"면서 "비록 여러 가지 어려움이 적지 않지만 지역 기업인들로 구성된 50여 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의 마음으로 재능 있는 향토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조그마한 기여라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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