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대구광역시연맹(총장 박찬수)이 주최·주관한 '2025년 KOYA 야외추적 경기대회'가 10월 25일, 11월 1일 2일간 대구 이월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활동은 한국청소년대구광역시연맹의 대표 체험활동으로 지역 내 아람단(초)·누리단(중) 청소년 약 2천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투호놀이와 하늘 사방치기 등 전통놀이와 그림 연상퀴즈, 제기·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의 개별 점수를 집계해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박찬수 한국청소년대구광역시연맹 총장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몸으로 놀고,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리프레시 데이'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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