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부동산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부동산원은 20일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한국부동산원은 20일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은 20일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물에너지 총량제는 개별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신고·확인을 통해 등급을 산정하고 건축물의 에너지 총량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물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량제 추진 체계 마련 ▷시범사업 공동 추진 ▷지역 중심의 총량제 기틀 마련 및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창휘 한국부동산원 녹색건축처장은 "건물에너지 총량제는 2050 건물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필수적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총량제 도입 및 제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