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맞이 '말 그림전'이 오는 24일부터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미술협회, 대구현대미술가협회, 대구수채화협회, 동구미술협회, 팔공문화예술협회, 동구미술협회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미술 단체에서 추천한 120여 명의 작가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붉은 말이 상징하는 도약, 열정, 창조성을 회화와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작품 세계로 펼쳐낸다.
전시 부대행사로는 ▷말 그림 민화 그리기 ▷감사 연하장 보내기가 무료로 진행된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모두들 불꽃 같은 열정과 에너지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내년 1월 11일까지. 053-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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