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신보, 남구 소상공인 대상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구청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남구청은 지난 11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남구청은 지난 11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신용보증재단 제공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남구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대구신보는 지난 11일 남구청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남구청이 대구신보에 2억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0배인 2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남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남구청은 대출이자 2.0%를 2년간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보증비율(100% 전액 보증)과 보증료(연 0.8% 고정) 등을 우대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특례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