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증권, 박태동 대표 선임…"증권업 전문성 갖춘 적임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25년 별도기준 영업이익 932억 원…이사 보수 한도 25억 유지

박태동 iM증권 신임 대표이사
박태동 iM증권 신임 대표이사

iM증권은 25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3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태동 전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박 대표는 하나은행, BNP파리바를 거쳐 메리츠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에서 트레이딩·S&T 부문을 총괄했다. iM증권은 "증권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사 선임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재준 사외이사는 감사위원을 겸하는 사외이사로 임기 1년 재선임됐으며, 천병규 기타비상무이사도 연말까지 임기로 재선임됐다. 천 이사는 현재 iM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 부사장을 맡고 있다.

주총에서 보고된 iM증권의 2025년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932억 원, 당기순이익은 730억 원이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25억 원으로 결정됐으며,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정책 수립·감독 사항을 이사회 권한으로 추가하는 정관 변경도 승인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