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들인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회원들이 푸른 잔디위에서 골프를 즐기면 오랜만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매탑) 제11대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13일 경북 경산 해내다C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도재영 11대 총동창회 회장,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김수화 총동창회 골프회장 등을 비롯한 매탑 가족 25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각각의 홀에서 동시에 티샷을 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로는 매탑 1기부터 26기까지 58개 팀 232명이 참여했다.
곧바로 이어진 시타에는 도재영 회장, 이동관 사장, 김수화 골프회장, 정찬두 3대 총동회장,조칠순 1대 총동골프회장,윤태경 2대 총동골프회장,장석우 3대 총동골프회장 등이 나섰다.
총동창회는 개인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80만원,기별대항전 우승에는 상금 50만원, 기별 최다 참가상,기별 최다율 참가상에도 상금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준비해 대회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유도했다.
'포토제닉상'을 노린 58개 팀별 퍼포먼스도 재미를 더했다. 따스한 햇살과 잔디밭 등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사진들이 모두를 즐겁게 했다.라운딩 내내 서로 안부를 묻고 격려하면서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훈훈하게 경기를 마쳤다.
아쉽게도 홀인원은 나오지 않았지만 11기 이기환 회원이 이글을 기록했다.
이날 매탑 동문들은 해내다cc 27개홀 전체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대회에 임했다. 라운딩 내내 서로를 위하고 격려하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훈훈하게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에는 시상식이 이어졌다. 각 기수별 선수들이 출전한 만큼 이날 경기는 18번 홀이 끝날 때까지 치열한 순위 다툼이 펼쳐졌다.
개인전 우승은 이호경 (4),준우승 김판권 (4)3위 김종헌 (20)씨가 각각 차지했다.단체전은 우승은 4기, 준우승은 15기가 차지했다.
특히 하위권 순위 회원들에게도 상품이 지급됐다. 시상식 후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대형TV,공기청정기 등 각종 생활 가전 제품과 골프용품이 회원들에게 골고루 돌아갔다.
※다음은 시상자 명단(괄호 안은 기수)
▶ 개인전
우 승 : 이호경 (4)
준우승 : 김판권 (4)
3위 : 김종헌 (20)
4위 : 강병규 (4)
5위 : 이서영 (19)
메달리스트 (남) 오치원 (15) : / (여) : 홍자(7)
롱기스트 (남) 김일권 (26) : / (여) : 박윤순 (12)
니어리스트 (남) 이동희 (19) : / (여) : 안혜숙 (3)
다 버 디 : 박종한 (26)
다 파 : 김준목 (8)
▶ 단체전
우 승 : 4기
준우승 : 15기
3위 : 1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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