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31)·구현빈(29·대구 수성구 파동) 부부 첫째 아들 축복이(3.6㎏) 4월 1일 출생. "우리 축복이, 열심히 자라서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했어. 엄마 아빠랑 잘 살아보자."
▶주지현(38)·김찬조(42·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꿀벌이(2.6㎏) 4월 1일 출생. "꿀벌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사랑해♡"
▶이수정(36)·신한섭(37·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럭키(2.9㎏) 4월 2일 출생. "작고 여린 몸이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따뜻한 빛이 가득하단다. 건강하게 쑥쑥 자라서, 많이 웃고 많이 사랑받고, 또 많은 사랑을 나누는 멋진 남자아이로 자라길 바라. 세상의 모든 좋은 기운이 너를 감싸주고, 엄마 아빠의 품처럼 늘 포근한 길만 걷기를 축복할게."
▶신은솔(32)·박영수(38·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쁘미(3.5㎏) 4월 3일 출생. "봄의 첫 꽃들이 피는 좋은 날, 선재가 태어났구나. 푸른 잎 자라듯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강지윤(29)·정지호(30·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럭키(2.9㎏) 4월 4일 출생. "너의 세상은 항상 빛나고 예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늘 지켜줄게. 럭키야, 사랑해"
▶송민진(37)·김득현(39·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루비(3.0㎏) 4월 5일 출생. "루비야, 엄마 아빠가 처음이지만 열심히 너를 케어하고 사랑해 줄게. 건강하게 자라자."
▶박수지(37)·이장원(45·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딸 로미(3.2㎏) 4월 6일 출생. "우리 집 막내 공주 로미야, 만나서 반가워. 언니와 엄마 아빠 모두 너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많이 보고 싶어 했단다.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환영해. 건강하게 쑥쑥 자라서 우리 네 가족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
▶구정민(34)·김철홍(34·대구 달서구 월성동)부부 첫째 딸 쿠키(3.3㎏) 4월 7일 출생. "쿠키야, 처음에 널 가졌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어. 건강하게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해. 말로만 좋은 부모가 아닌 사랑과 행동으로 보여줄게. 건강하게만 자라줘."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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