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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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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경·김해영·최예지·김초롱 산모 아기

양유경 산모 아기
양유경 산모 아기

▶양유경(31)·박민철(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딸 말랑이(3.7㎏) 3월 9일 출생. "말랑아, 엄마가 너를 품고 골고루 잘 먹었더니 정말 포동포동하게 건강하게 태어나 주었네. 말랑이 덕분에 10개월 동안 엄마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었어. 우리 둘째, 3월 초 봄에 태어났네. 언니는 초여름, 아빠는 초가을, 엄마는 초겨울. 사계절의 시작을 알리듯 둘째가 채워서 완성되었네. 사계절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포동하게 잘 먹고 잘 자서 예쁜 언니랑 엄마 아빠랑 행복한 사계절을, 한 해를 채워가자. 사랑해♡ 딸."

김해영 산모 아기
김해영 산모 아기

▶김해영(33)·조주영(34·대구 중구 서성로1가) 부부 첫째 아들 썸머(3.3㎏) 3월 12일 출생. "썸머야, 엄마 아빠의 큰 행복으로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라. 우리 가족 앞으로 이 행복 같이 보내자. 사랑해."

최예지 산모 아기
최예지 산모 아기

▶최예지(39)·최성욱(36·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딸 예동이(3.2㎏) 3월 13일 출생. "우리 딸 지아야, 우리 집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를 처음 만난 날은 우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날이야. 8년 만에 찾아와 준 막내라 그런지 더 소중하고, 오빠에게도 너무 예쁜 동생이 생겨서 우리 집이 더 따뜻해졌어. 엄마 아빠가 바라는 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돼. 그것만으로 충분해. 너 덕분에 우리 가족이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해졌어. 우리 식구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김초롱 산모 아기
김초롱 산모 아기

▶김초롱(37)·김창희(38·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2.9㎏) 3월 18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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