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누나'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 임명

    더불어민주당이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을 23일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이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김남국 대변인 추천은 저와 정청래 대표가 함께 공감했던 부분"이라며 "중요한 지방선거를 ...

    2026-02-23 1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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