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사실상 복당 불가능
국민의힘이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당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8일간의 단식 농성 뒤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
2026-01-29 09:56:49
배현진, 설전 벌이던 누리꾼 손녀 추정 사진 '박제' 논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일반인과 설전을 벌이다 해당 일반인의 손녀로 추정되는 어린이의 사진을 '박제'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배 의원은 지난 25일 페이스북에 이혜...
2026-01-27 14:17:59
[출마합니다] 국힘 김섭 변호사,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힘 소속 김섭 변호사는 27일 "행정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구조와 환경을 뒷받침하는 시장이 지금은 영천에 필요하다"며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변호...
2026-01-27 14:04:05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026-01-27 13:44:52
김종인 "장동혁, 단식으로 건강만 잃어…박근혜 등장 이해 안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을 두고 "얻은 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잃은 것은 솔직히 얘기해서 자기 건강"이라고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6일 SBS 라디...
2026-01-27 13:40:47
李대통령 "국회 입법 속도 너무 느려…일을 할 수가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며 정부 정책의 입법 속도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 출범) 8개월이 다 돼 가는데, 정부...
2026-01-27 13:33:08
'한동훈 제명' 기로에 선 국민의힘…김재섭 "중원 넓혀야 산다"
국민의힘 내에서 소장파로 분류되는 김재섭 의원은 "이른바 '원조 배신자'라고 불렸던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경기도지사 공천 얘기도 스멀스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전 대표라고 왜 보궐선거 못 나가냐, ...
2026-01-27 12:51:01
홍준표, 김종혁 징계에 "용병세력 일당 절연 못하면 당 내분 끝이 없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26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고'의 중징계를 내린 것과 관련, "용병세력과 그 일당과는 절연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내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
2026-01-27 12:36:00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인상 통보에 대해 "정부는 관세합의 이행 의지를 미국 측에 전달하는 한편 차분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
2026-01-27 12:32:32
"총리실의 여론조사 요청 거절한 김어준, 민주 정치에서 위험하게 작동할 수도"
최근 친여 성향의 유튜버 김어준씨가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제외해 달라"는 총리실의 요청을 거절한 거운데,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너무 위험한 일"이라며 "어떤 정치적인 의도...
2026-01-27 12:10:17
'친한계' 박정하 "張 단식장 안 간 韓 이해돼…우리더러 오랑캐라고"
국민의힘 내에서 친한(親韓)계로 분류되는 박정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단식장을 방문했더라도 양측의 갈등 양상은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당 주류 세력이 이미 한 ...
2026-01-27 11:15:33
李대통령 "부동산 버블로 '잃어버린 30년' 겪은 日 반면교사 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당장 눈앞의 고통과 저항이 두려워서 불공정과 비정상을 절대 방치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경제구조의 대전...
2026-01-27 10:37:32
임이자 "한미 관세, 국민 알 권리 위해 '비준' 거쳐야" [뉴스캐비닛]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
2026-01-27 10:13:08
이준석 "美 관세협상 '호텔 외교론' 되면 안돼…정부 성의껏 설명하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에 대해 "미국과의 통상협상은 내려간 관세는 없이 정치적으로만 활기가 도는 '호텔 외교론'이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27...
2026-01-27 09:47:56
청와대 "'관세 25%' 관련 美 정부 공식 통보 없어…대책회의 개최"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조치 발표와 관련해 "미국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통보나 세부내용에 대한 설명은 아직 없는 상황"이라고 27일 오전 설명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공...
2026-01-27 08:09:47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 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 전 대표는 27일 자정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윤리위...
2026-01-27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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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총사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