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주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 전 대...

    2026-01-15 09: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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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이유로 제명하였고,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결정이 이미 정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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