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태양은 하나라 했다. 프로야구 타격왕(타율 1위) 자리도 그렇다. 2026시즌 타격왕에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33),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32)가 도전 중이다. 닮은 구석이 적지 않아 더 흥미로...
2026-09-01 11:36:26
여자 높이뛰기 한국신기록의 주인공 김희선(63)이 은퇴 후 32년만에 필드에 다시 섰다. 김희선은 지난 30일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2026WMAC)대회 높이뛰기 여자 60세 이상 부문에 출전, 1m38을 기록하며 4위...
2026-08-31 10:54:59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에 참가 중인 한국 골프 선수 김효주가 통산 10승 달성 앞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미국프로골프투어(PGA)의 김시우는 최근 참가한 대회에서 14위를 기록했으나 한국 선수 최초로 ...
2026-08-31 10:35:10
'유럽으로 간다'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과 2년 계약
고대하던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서 뛴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의 CD 나시오날로 이적한다. 나시오날은 30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2026-08-30 16:18:44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월드컵의 ▷대회 운영 ▷중계권 ▷스폰서십 ▷입장권 판매 사업 등의 일부를 민간 투자자들에게 매각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FIFA 최고위급 지도부조차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2026-08-30 15:45:43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김재윤, 이젠 홈에서도 강해지나
'안방 호랑이'가 아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상징 동물이 사자여서 그런 게 아니다. 안방 대구에서 유독 약하니 하는 말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김재윤 얘기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과 포스트시즌을 위해선 흐...
2026-08-30 15:26:46
아틀레티코 이강인 시즌 첫 도움, LAFC 손흥민은 침묵
한국 축구대표팀 주축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렸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선제골을 도우며 팀과 함께 웃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7경기째 무득점. 팀도 비기는 데 그쳐 더 아쉬웠다. 아틀레티코는 30일(한...
2026-08-30 14:39:53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대구시체육회관에서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제13기 지원단 위촉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지원단은 2012년 창설 이후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2026-08-30 12:46:50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이 어두워졌다. 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 시청 앞 특설 경기장...
2026-08-30 12:43:27
[2026WMAC] 대회 2관왕 달성한 최고령 육상선수 사왕 잔프람
106세의 나이에도 대구에서 육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태국의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씨가 29일 또 한 번 금메달을 따냈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사왕 씨는 지난 27일 원반던지기...
2026-08-30 12:33:41
[2026WMAC] 세계 각국 선수들 경기 후 대구 매력 만끽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대구스타디움 주변과 대구 시내 등을 둘러보며 대구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30일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와 대구시 등에 따르면 경기를 마친 해외 선수들은 대...
2026-08-30 12:24:42
"이긴 건 기분 좋지만 갈 길은 멀어 보인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또 한 번 값진 승리를 얻어냈지만 모두가 원하는 '다이렉트 승격' 까지는 챙겨야 할 것이 많다는 사실도 또 한 번 깨달았다. 대구는 지난 ...
2026-08-30 12:08:57
순위가 낮은 팀을 상대로 방심하다 당할 뻔했다. 결국 대구를 구한 건 '대구의 왕' 세징야였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가진 안산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
2026-08-28 21:38:30
대구 삼성 라이온즈 경기 등 프로야구 4경기 비로 취소
비가 프로야구 열기를 잠시 식힌다.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경기 등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그 바람에 삼성의 신예 김백산의 선발 등판이 미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
2026-08-28 17:46:32
[WMAC2026] '노익장'은 이럴 때 쓰는 말…신행철 씨 3관왕
"'노익장'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구나."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기록에 많은 이들이 탄성을 보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70대'인 신행철(71) 씨는 이번 대회에서 3관왕을 ...
2026-08-27 13:51:41
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 1천만 관중 달성…삼성도 100만 관중
폭염도 프로야구의 열기를 막지 못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전국 5개 구장에 7만3천816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천만4천14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3년 연속 관중 1천만명을 기...
2026-08-27 11: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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