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전 세계선수권대회) 32개 출전팀에 포함됐다. FIVB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지난 2...
2026-10-06 11:26:29
kt wiz, 5년 만에 KBO 정규시즌 우승…한국시리즈 직행
kt wiz가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하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시즌 86승 49패 5무, 승률 0.637을 기록했다. 이날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8...
2026-10-05 19:18:10
개막전을 매진시킬 만큼 뜨거운 대구시민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가스공사의 이번 시즌 첫 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5일 홈 개막전 상대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
2026-10-05 18:36:28
'김성윤 만루포에도 고배' 삼성 라이온즈, 두산에 지며 정규시즌 2위 확정
프로야구 선두 탈환 희망이 꺾였다. 삼성 라이온즈가 개천절 연휴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정규시즌 2위를 확정했다. 삼성은 5일 대구에서 두산 베어스에 5대7로 무너졌다. 6연승을 달리다 4일 0대12로 대패, 일...
2026-10-05 16:50:32
[아시안게임 결산] 중앙아시아의 부상, 한중일 3강 체제 위협
아시안게임 최상위권은 한국과 중국, 일본이 점령해왔다. 이번 대회도 다르지 않았다. '3강' 구도는 여전했다. 하지만 인도와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급성장, 이런 구도를 위협하고 있다...
2026-10-05 14:25:52
[아시안게임 결산] 다음 도하 아시안게임은 4년 뒤? 아니면 5년 뒤?
운영은 부실했고, 한국의 성과는 기대에 못 미쳤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끊임없는 논란 속에 4일 막을 내렸다. 대회 운영은 낙제점. 한국은 금메달 40개 이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실패했다. ...
2026-10-05 13:53:38
경북대 3승,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리그 우승 확정
경북대가 제36회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 선수권대회 우승을 확정했다. 종합 3승을 거둬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축포를 쐈다. 경북대는 지난 주말 경일대 구장에서 대구가톨릭대를 29대7로 대파했다. 쿼터백...
2026-10-05 13:18:26
송다빈, 나고야 금메달 직후 파리 그랑프리 출격…2연속 우승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한국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긴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쉴 틈 없이 다시 국제 무대에 오른다. 송다빈은 세계태권도연맹(WT)이 현지시간 9일부터 11일까지 프...
2026-10-05 13:10:01
애틀랜타, 다저스 원정서 3-2 승리…NLDS 1승 1패로 균형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LA 다저스 원정에서 3-2로 승리하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
2026-10-05 13:09:36
윤이나, 17번홀 티샷 해저드에 LPGA 첫 우승 날아가…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가 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17번홀 티샷 실수로 기회를 날렸다.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
2026-10-05 13:09:29
인천시체육회 관계자 3명 중징계…전국체전 선수 등록 오류 책임
인천시체육회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 등록 오류로 일부 선수의 출전을 막은 행정 참사와 관련해 담당자를 포함한 관계자 3명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인천시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업무 과...
2026-10-05 13:09:05
[아시안게임] OCA 사무총장 "10만 건 중 1∼2건 지연, 수송 실패 아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동안 발생했던 각종 수송 관련 문제에 대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차원의 반박이 나왔다. 후세인 알 무살람 OCA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일본 나고야 메인미디어센터에서...
2026-10-05 13:03:34
[아시안게임] 대한유도회, 정수진 계체 탈락 관련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발생한 정수진(용인대)의 계체 실격과 관련해 대한유도회가 사과 입장을 밝혔다. 대한유도회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수진의 계체 탈락 관련 개인 입장문과 제기되고 있는 ...
2026-10-05 12:54:56
'펜싱 2관왕' 오상욱,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MVP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2관왕 오상욱(대전시청)이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대회 전체 MVP로는 태국의 육상 단거리 선수 푸리폴 분손과 중국의 수영선수 위쯔디가 선정됐다. 오...
2026-10-05 12:40:42
아시아축구연맹(AFC)가 네이션스 리그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아시안컵 예산 방식이 크게 바뀔 전망이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은 4일(현지시간) "AFC의 네이션스리...
2026-10-05 12:26:50
'면제가 아니라 특례'…김제덕의 조금 어설프고 수줍었던 거수경례 [시사뒷담]
막 종료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주어지는 병역특례를 둘러싼 논란이 거센 가운데, 같은 대회에서 전혀 다른 장면도 나왔다.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김제덕(예천군청)...
2026-10-05 0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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