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숙소·수송·훈련 환경 등에서 각종 문제를 드러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에 대해 24일 "F급"이라는 혹평을 내놨다. 대회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까지 영향을 주는 상황...
2026-09-24 14:43:14
[아시안게임] '누가 금빛 낭보 전할까' 한가위에도 뛰는 한국 대표팀
한가위 연휴(24~27일)에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 선수단의 활약도 그렇다. 배드민턴과 탁구, 야구 경기 등이 추석 연휴 동안 잇따라 펼쳐진다. 대표팀 선수들이 풍성한 메달 소식...
2026-09-23 16:34:47
삼성 라이온즈의 수호신 김재윤…살 떨리는 아웃카운트 5개, 묵직하게 정면 승부
등골이 서늘한 상황이다. 한데 침착하다. 평소 성격대로다. 묵직한 공으로 위기를 정면 돌파한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김재윤 얘기다. 삼성은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를 힘겹게 추격 중이다. 그가 있어 삼성...
2026-09-23 14:43:59
새 사령탑을 맞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출격한다. 대표팀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을 시작으로 두 달 동안 네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A매치(성인 대표팀 간 경기)를 벌...
2026-09-23 14:05:27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가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6월 22일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선언한 지 3개월 만에 전해진 비보다. 23일 김건우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故 김건우 님께서 2026년 9월 23...
2026-09-23 13:23:30
대구 복싱 유망주들, 전국 대회서 맹위…중리중 종합 우승·학남중 준우승
대구 중등부 복싱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서 맹위를 떨쳐 눈길을 끈다.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는 최근 경남 함안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특히 빛난 건 대구 중리중과 학남중. 중리중은 금메달 2...
2026-09-23 10:50:56
마무리 김재윤 역투+디아즈 쐐기포' 삼성 라이온즈, 연패 탈출
가까스로 1승을 챙겼다. 삼성 라이온즈가 총력전을 펼친 끝에 안방에서 한숨을 돌렸다. 프로야구 선두 추격의 불씨도 살렸다. 삼성은 22일 대구에서 NC 다이노스를 8대5로 제쳤다. 2연패 사슬을 끊으며 흔들리던 ...
2026-09-22 22:32:10
[아시안게임] "북한 세뇌 깨부수려" 북 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지난 21일에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남북 대결 현장에는 사람들의 이목을 한 번에 집중시킨 인물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본인을 홍콩에서 온 '하워드 엑스(X)'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이날...
2026-09-22 20:40:50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송세라, 한국의 6번째 금 획득
펜싱 여자 에페의 '에이스' 송세라(부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6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사격과 펜싱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여자 배구는 또 '노메달' 수모를 당한 반면 ...
2026-09-22 20:17:30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銀·펜싱 男 플뢰레 윤정현 銅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 참가한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252.6점과 250.3점을 기록, 502.9점을 합작해 중국...
2026-09-22 18:51:28
北응원단 앞에 갑자기 '김정은'이…다가가자 日경찰 황급히 제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남북대결이 열린 경기장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흉내 낸 이른바 '짝퉁 김정은'이 등장했다. 김정은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과 인민복 차림으로 나타난 이 남성은 ...
2026-09-22 18:49:30
안세영 "미쳐버리자" 각오로 33분 완승…여자 배드민턴 4강 한일전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33분 만에 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 도전의 첫걸음을 뗐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2026-09-22 16:55:49
육상은 국제 종합대회의 꽃이라 불린다. 그만큼 관심도, 걸린 메달도 많다. 한국은 오랫동안 '육상 불모지'라 불렸다. 이따금 빛을 발한 스타가 있긴 했으나 육상 강국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번 대회에선 우상혁 ...
2026-09-22 16:19:24
프로농구, 24~27일 시범경기…AG때 얻은 관심 이어받을까?
KBL 프로농구가 다음달 3일 2026-2027 시즌 정식 개막을 앞두고 추석 연휴인 24~27일 시범경기를 연다. KBL은 22일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프로농구 10개 구단이 팀당 2경기씩을 치르는 시범경기 '...
2026-09-22 14:25:34
1년 반만의 복귀전이다. 대구 출신 종합격투기(MMA) 선수 이정영이 세계 최고 무대인 UFC에서 다시 뛴다. 이정영은 11월 1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26-09-22 12:29:06
[아시안게임] 경찰에 제지 당하는 '김정은'?…北 응원단 가슴 철렁
지난 21일에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남북 대결 현장에는 사람들의 이목을 한 번에 집중시킨 인물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본인을 홍콩에서 온 '하워드 엑스(X)'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이날...
2026-09-22 1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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