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1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전체 43개 종목 중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을 포함한 1052명...
2026-09-18 06:58:09
가까스로 자동승격권 순위에 앉았지만 밑바닥은 살얼음판이다. 한 순간의 실수로 패배하면 푹 꺼질 수 있기에 승리로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한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27라운드 경기로 19일 오후 7시 서울 목...
2026-09-17 11:25:13
상주시청 사이클팀 장수지·조선영·김민정, 태극마크 달고 아시안게임 출격
대한민국 여자 일반부 최강 사이클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경북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사이클의 위상을 높인다. 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장수지·조선영·김...
2026-09-17 10:57:33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실업대항육상 여자부 종합 4연패'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14일부터 16일까지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7회 KTFL 전국실업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64개 팀과 여자부 66개...
2026-09-17 10:49:58
경북도체육회와 경북태권도협회가 체육회의 태권도협회 임원 징계를 두고 갈등 상황에 빠졌다. 경북도체육회는 16일 경북태권도협회장 징계 관련 법정 다툼과 이를 이유로 연 태권도협회의 규탄 집회 등에 대해 ...
2026-09-17 06:30:00
'스타는 위기에서 더 빛나' 삼성 라이온즈를 구한 디아즈, 그리고 구자욱
정상으로 가는 길이 참 험하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선두 자리를 노리지만 쉽지 않다. 그래도 추격의 고삐를 놓지 않는다. 고비에서 더 빛나는 르윈 디아즈와 구자욱 덕분에 따라붙는 발걸음이 좀 더 가벼...
2026-09-16 14:31:39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농구, 요르단 34점차로 꺾고 4강행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만의 금메달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16일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2026-09-16 12:13:55
프로축구심판협의회 쇄신 약속 "비판·우려 외면 않을 것"
최근 불거진 프로축구 K리그의 심판과 관련한 각종 문제들에 대해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심판협의회)가 입을 열었다. 심판협의회는 15일 '프로축구심판 신뢰 회복을 위한 사과와 쇄신 입장문'을 내고 ...
2026-09-16 10:36:24
[아시안게임] 韓 남자 축구 산뜻한 출발…그러나 개선점도
올해 축구 국가대항전 중 가장 속이 뻥 뚫리는 경기였다. 하지만 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을 위해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도 함께 던져졌다.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6일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럭비...
2026-09-16 10:25:47
'디아즈의 막판 역전타'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꺾고 연패 탈출
삼성 라이온즈가 천신만고 끝에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승차가 벌어지는 것도 막았다. 삼성은 15일 대구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7대3으로 제쳤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연패로 주춤했던 상황...
2026-09-15 22:12:48
[아시안게임] 엄지성 해트트릭·김명준 추가골로 카타르 꺾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30분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D조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했다. 이민성 감독은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
2026-09-15 21:26:43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류지혁, 상·하위 타선, 선·후배 가교 '활력소'
가장 빛나진 않는다. 하지만 없으면 바로 표 난다. 류지혁은 삼성 라이온즈 상·하위 타선 간 연결 고리. 선·후배 간 가교 역할도 잘 해낸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으로 힘든 상황. 류지혁이 더욱 힘을 내줘야 할 때...
2026-09-15 14:59:09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외국인 선수 라건아가 다음 시즌에도 가스공사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서 뛸 수 있게 됐다. 15일 가스공사 구단과 KBL 등에 따르면 라건아와 가스공사가 공동으로 KBL을 상...
2026-09-15 13:40:20
2026-2027 프로농구가 다음달 3일 개막한다. 15일 KBL에 따르면 2026-2027 프로농구는 다음달 3일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대결을 시작으로 내년 4...
2026-09-15 13:24:49
[아시안게임] 단체 구기종목 백미 '한일전' 언제 열리나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단체 구기 종목의 한일전 성사 여부와 결과가 크게 주목받을 전망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남녀 대표팀이 출전하는 우리나라 단체 구기 종목은 야구·소...
2026-09-15 13:04:56
축구대표팀 승선을 자축했다. '모레노호 1기'에 발탁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2도움으로 소속팀 승리를 이끌었다. 미트윌란은 15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에서 열린 2026-2027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
2026-09-15 1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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