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가 내놓은 선거인단 구성 권고안이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판을 좌지우지할 모양새다. 권고안에 따라 선거인단 구성도 달라지면서 하마평에 오르는 사람들의 면면도 달라지는 중이다.6...
2026-08-06 10:33:50
현풍고 골키퍼 박도훈이 대구FC의 첫 준프로 계약선수가 됐다. 대구FC는 4일 대구의 U-18 팀인 현풍고 골키퍼 박도훈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K리그 준프로 계약 제도는 유소년 선수가 프로 무대를...
2026-08-05 13:49:07
'방출 위기는 넘겼으나…' MLB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입지는 불안
살아도 산 게 아니다. 지난해만 해도 팀의 구세주 대우를 받았으나 올해는 찬밥 신세다. 싸늘해진 시선도 따뜻해질 기미가 잘 안 보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김하성 ...
2026-08-05 11:37:08
한국 축구가 '사령탑 딜레마'에 빠졌다. 국가대표팀 A매치 일정은 확정됐는데 이를 이끌 사령탑은 공석이다. 두 달 가량 남은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감독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져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5...
2026-08-05 11:32:04
PGA 투어 2028년 챔피언십 시리즈 윤곽…10개 대회 확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8년 챔피언십 시리즈 10개 대회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PGA 투어는 2028년부터 정상급 선수들만 출전하는 챔피언십 시리즈와 나머지 선수들이 출전하...
2026-08-05 10:56:36
박진만 감독의 결단, 강민호 제외해 삼성 라이온즈에 긴장감 불어 넣어
긴장은 불안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적절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결단에서도 그런 결이 읽힌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베테랑 포수 강민호를 1군에서 내리며 분...
2026-08-05 09:49:40
'5회 흔들린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에 고배
한순간 삐끗한 게 뼈아팠다. 선발 양창섭이 호투하다 갑자기 흔들리는 바람에 삼성 라이온즈가 쉽게 경기를 풀어가지 못했다. 삼성이 4일 대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나섰으나 한화 이글스에 1대4로 패했다. ...
2026-08-04 21:32:50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한 단계 높은 곳으로 간다. 벨기에 프로축구 명문 클럽인 클뤼프 브뤼헤는 3일(한국 시간) 이한범과 2029년까지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3번. 보통 주전 중앙수...
2026-08-04 15:05:34
'폭염 비상' 프로야구,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경기 취소
폭염에 프로야구 일정도 차질을 빚게 됐다. 불볕 더위와 이로 인한 경기 진행 여부를 두고 여러 말이 나오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관련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KBO는 4일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분화 기준을 ...
2026-08-04 14:49:05
[말산업 수도 영천] 상.경북 영천시 '말산업 클러스터 5개년 조성 계획' 추진
경북 영천시가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패를 가를 새로운 승부수로 '말산업 수도 영천'을 꿈꾸고 있다. 영천경마공원 개장 자체 보다 이후 어떤 산업을 입히느냐가 성...
2026-08-04 14:46:30
MLB SF의 이정후, 왜 트레이드 불가 자원인지 증명
빨리 다음을 준비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그렇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타 핵심 선수들 내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정후는 맹활약, 트레이드...
2026-08-04 13:57:56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김지찬, 7월 MVP 후보 선정
'사자 군단'의 차와 포가 진가를 인정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과 공격 첨병 김지찬이 KBO 프로야구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리그 7월 월간 ...
2026-08-04 12:51:48
'청문회서 부적절한 언행'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의 표명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최근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에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답변하는 등 부적절한 모습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인물이다. 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
2026-08-03 15:36:20
혼자 치고 던진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투타 겸업 중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얘기다. 한데 부상으로 당분간 타자 역할에만 전념할 모양. 강력한 왼손 선발 타릭 스쿠발을 영입, ...
2026-08-03 15:25:0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정후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
2026-08-03 14:54:16
[프로야구 전망대] 선발진 흔들린 삼성 라이온즈, 안방 6연전서 선두 탈환할까
눈 깜짝할 사이다. 프로야구 선두가 바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의 위세에 2위로 밀려났다. 삼성은 이번 주 안방 6연전에서 1위 탈환을 노린다. 지난 주 주춤한 선발투수진, 특히 새 외국인 투수들이 분발...
2026-08-03 14: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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