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7번' 후계자는?…네덜란드 사비 시몬스
손흥민(33)이 지난 10년 동안 달았던 토트넘 홋스퍼 7번의 새 주인공이 네덜란드 대표팀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로 결정됐다.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시몬스를 영입했다"고 ...
2025-08-30 16:11:15
대구FC의 간판 세징야가 2025시즌 7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이 상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
2025-08-19 14:24:54
'영웅다운 활약' 삼성 라이온즈의 김영웅, 홈런포와 호수비로 팀에 활력
히어로(영웅)가 돌아왔다.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김영웅이 홈런포로 삼성 라이온즈 타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3루 수비도 돋보인다. 삼성이 추격의 고삐를 당기는 데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김...
2025-08-19 14:11:54
신시내티오픈 결승 싱겁게 끝나…알카라스, 신네르에 기권승
세계 테니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의 신시내티오픈 결승 맞대결이 싱겹게 끝났다. 알카라스는 19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결승전에...
2025-08-19 13:52:10
MLB 이정후, 빠져나온 공 무릎으로 잡아 '원더풀 정후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환상적인 수비를 펼치며 감독과 팀 동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탬...
2025-08-18 19:32:51
'체크 스윙 오심 논란, 잠재울까' KBO,19일부터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전격 시행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 프로야구 전 경기를 대상으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18일 KBO 사무국은 "19일부터 KBO리그 전 경기를 대상으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을 시행한다. 이 방침은...
2025-08-18 16:17:14
'무릎 수술 합병증' 조규성(미트윌란), 1년 3개월만에 그라운드 누벼
오랫동안 무릎 수술 합병증에 시달리던 조규성(미트윌란)이 1년 3개월만에 그라운드를 누볐다. 조규성은 18일 덴마크 바일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일레와의 2025-26 덴마크 수페르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
2025-08-18 15:59:4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때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
2025-08-18 15:12:43
"FIFA, 클럽월드컵 4년→2년, 32개팀→48개팀 추진"
국제축구연맹(FIFA)이 클럽월드컵을 격년제로 열고 참가팀도 현재 32개팀에서 48개팀으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FIFA가 2029년부터 대회를 2년 주기로 개최하는 것을 고...
2025-08-18 14:45:14
[프로야구 전망대] '생명 연장의 꿈 실현?'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와 운명의 3연전
더 물러설 곳이 없다. 연패 사슬은 끊었으나 위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중위권 싸움터에 뛰어들었다. 추격자를 뿌리치고 경쟁자를 제쳐야 할 처지. 주중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이 승부처...
2025-08-18 14:44:11
'아쉬운 김영웅의 만루포' 삼성 라이온즈, 연장 혈투 끝에 롯데와 비겨
2연승을 달리던 삼성 라이온즈가 무승부를 기록,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삼성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나섰으나 롯데 자이언츠와 8대8로 비겼다. 불펜이 흔들린 탓에 선발 이승현(6이닝...
2025-08-17 23:08:31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를 꺾고 2025 독일축구리그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뮌헨은 17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
2025-08-17 14:55:05
LAFC 손흥민, 선발 데뷔전서 1도움으로 승리 견인…리그 첫 공격 포인트
출발이 산뜻하다. 손흥민(33)이 미국프로축구(MLS) LAFC 선발 데뷔전에서 리그 첫 도움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
2025-08-17 14:48:39
'이정후 Vs 김하성' 시즌 두 번째 맞대결, 나란히 안타 신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맞대결에서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2025-08-17 14:48:03
'최고 라이벌' 신네르 vs 알카라스, US오픈 앞두고 신시내티오픈 결승 격돌
남자 테니스에서 '빅3'에 이어 최고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신시내티오픈 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올해 들어서만 이번이 4...
2025-08-17 14:21:34
한국골프트레이닝협회, 골프 훈련 현장 '변화의 바람' 주도
골프 대중화에 발맞춰 훈련 현장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스윙 교정 위주에서 벗어나 관절과 근육, 신경계 반응 등 신체 기능을 분석해 맞춤형 지도를 하는 스포츠의학 기법이 도입되고 있기 때문이...
2025-08-17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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