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10일(한국시간) 유승은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무라세 ...
2026-02-10 06:40:47
잘타다가 美탓에 '꽈당'…또 불운의 탈락한 쇼트트랙 혼성계주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 2000m에서 불운한 사고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도중 앞서 달리던 미국 선수가 넘어지면서 김길리가 충돌해 넘어지고 말았다.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2026-02-10 21:15:47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위팀을 제물로 기나긴 7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가스공사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 72대71로 승리했다. LG가 1위 팀이기는 하지만 가...
2026-02-10 21:14:09
"개막한 줄도 몰랐다"…'역대급 폭망' 평가나온 동계올림픽, 어쩌다
"역대급 노관심 대회네. 난 개막식 했는지도 몰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네티즌의 촌평은 개막 직후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대중의 차가운 시선을 단적으로 ...
2026-02-10 19:37:44
[동계 올림픽] 韓 두 번째 메달 주인공은 '18세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
"다음에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당찬 10대 여고생'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사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
2026-02-10 15:09:41
김병수 대구FC 감독 "K리그2 초반 기세를 잡도록 노력할 것"
"처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경남 남해 전지훈련장에서 만난 김병수 대구FC 감독은 올해 시즌을 임하는 주요 포인트를 이같이 말했다. 초반 흐름을 잘 타서 기세를 잡으면 승격까지 바라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
2026-02-10 14:09:31
LA 올림픽 야구 출전 방식 정해져…한국, 프리미어12에 총력
가시밭길이다. 2028년 LA 올림픽 야구 종목의 본선 출전 방식이 정해졌다. 한국은 내년 열리는 프리미어12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LA에 갈 수 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
2026-02-10 13:53:52
[동계 올림픽] '무서운 신예' 이나현, 한국 빙속 첫 女1,000m '톱10' 진입
'빙속 샛별'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썼다. 20살 이나현이 한국 역대 처음으로 여자 1,000m에서 '톱10'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나현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2026-02-10 13:26:01
'내일은 주전' 삼성 라이온즈의 내·외야 기대주 심재훈과 함수호
가능성이 보인다. 나란히 '단기 유학'도 다녀왔다. 프로야구 1군 무대에서 입지를 넓힐 기회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의 미래 심재훈과 함수호 얘기다.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면 성장에 가속도...
2026-02-10 10:59:11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 제1의 전성기 맞은 이유는?
설상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한국 동계 스포츠에서 올림픽 사상 최고의 성적을 냈다. 이러한 결과는 재능있는 선수의 등장과 함께 협회장사인 롯데그룹의 지원이 그 밑바탕에 있었다. 2026 밀라노·코...
2026-02-10 10:28:25
[동계올림픽] 실수한 권예 다독인 임해나…"여기 있는 것 자체가 감동"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한국 유일의 아이스댄스 팀인 임해나-권예 조가 첫 번째 관문을 넘지 못하고 생애 첫 올림픽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2026-02-10 10:16:36
[동계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10일(한국시간) 유승은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무라세...
2026-02-10 06:40:47
친환경도 좋지만…세토막 난 금메달에 "누군가 고쳐주겠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가 시상식 직후 메달이 파손되는 일을 겪었다. 미국 알파인스키 대표팀의 브리지 존슨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2026-02-09 21:52:36
[동계 올림픽] 부상 투혼 '스키 여제' 린지 본, 경기 중 또 다쳐 올림픽 마감
부상 투혼도 물거품이 됐다. 부상을 딛고 강행한 경기에서 '스키 여제'가 다시 쓰러졌다. 린지 본(41·미국)이 설원에 쓰러져 응급 헬기로 긴급 이송, 수술대에 올랐다. 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2026-02-09 14:48:51
[동계 올림픽] 37살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 한국에 대회 첫 메달 안겨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첫 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은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 출전,...
2026-02-09 13:56:27
"이번 시즌은 희망을 접어야 할까요?"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경기를 본 대구 농구팬들의 한탄어린 목소리다. 올 시즌 초 8연패 이후 잠깐 살아나나 했던 가스공사는 지난 8일 울산 현대모비스 ...
2026-02-09 1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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