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청소년 필드하키의 성적이 매우 놀랍다. 특히 여자 중학생 하키팀인 대구 안심중과 경북 성주여중 하키부의 성적은 전국 1, 2위를 다툰다. 대구 안심중과 경북 성주여중은 지난 3월 23일~4월4일 열린 '2...
2026-05-22 06:30:00
현풍고등학교 축구부가 제47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구FC U-18 유스 팀이기도 한 현풍고는 지난 21일 창녕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인천...
2026-05-24 14:55:03
여름에 활발하게 진행돼 '에어컨 리그'라 불리는 한국프로농구(KBL)의 이적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미 '대어'급 선수들이 원 소속팀 잔류를 선택한 가운데 입지가 애매한 선수들의 거취 또한 관심 대상이다...
2026-05-24 13:58:55
'최지광+이재희+김무신→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위력적 불펜 완성
뒷문이 더 단단해진다. 프로야구 무대에서 선두 싸움 중인 삼성 라이온즈엔 희소식. 팔꿈치를 다쳐 수술대에 올랐던 불펜 3인방이 모두 돌아왔다. 최지광, 이재희, 김무신이 복귀해 마무리 김재윤과 함께 두터운 ...
2026-05-24 13:22:15
이란 축구 대표팀, 멕시코에 월드컵 베이스캠프 차리기로
미국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란이 당초 미국 내에 차리려던 베이스 캠프를 멕시코로 옮기기로 했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의 2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 메흐디 타지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
2026-05-24 13:12:15
양현준 뛴 셀틱, 스코티시컵 우승…김민재 결장한 바이에른도 독일컵 우승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뛴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이 스코티시컵 정상에 오르며 '더블(한 시즌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도 독일컵을 들어올리며...
2026-05-24 11:18:18
대구사격연맹(회장 김동후)은 18일 평소 대구 사격 발전에 기여한 점과 '2027 세계사격선수권대회' 대구 유치에 큰 공헌을 한 김재용 대구시의원(경제환경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김재용 위원장은 "...
2026-05-23 16:54:27
대구경북 청소년 필드하키의 성적이 매우 놀랍다. 특히 여자 중학생 하키팀인 대구 안심중과 경북 성주여중 하키부의 성적은 전국 1, 2위를 다툰다. 대구 안심중과 경북 성주여중은 지난 3월 23일~4월4일 열린 '2...
2026-05-22 06:30:00
'단독 선두 등극'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누르고 1위 올라
프로야구 공동 선두끼리 맞대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웃었다. 삼성은 21일 제2 홈구장인 포항에서 KT 위즈를 8대5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KT를 밀어내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5⅔...
2026-05-21 21:39:50
2026 제2회 대구 키스(KIS) 트레일러닝 대회 '대성황'
대구 스타디움 인근 유건산, 망월산, 진밭골 일대의 산악지대를 달리는 '2026 제2회 대구 키스(KIS) 트레일러닝 대회'가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5, 16일 양일간 펼쳐졌다. 대구산악연맹이 주최하고, 파라마운...
2026-05-21 18:44:15
"이겼지만 만족할 수만은 없는 경기였다." 최성용 대구FC 감독은 지난 17일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김해FC와의 대결에서 4대1 대승을 거둔 후 공식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실점한 부분에 있어 수비...
2026-05-21 10:58:12
'철권'이나 '스트리트파이터'처럼 비디오·컴퓨터 게임으로 즐기던 격투게임 방식의 대결을 현실에서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1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관계자의 말을 빌어 올해 아이치·...
2026-05-21 10:11:46
'디아즈의 홈런 숫자는 고민 아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믿음
'야구의 꽃은 홈런'이라고들 한다. 한데 그게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괜찮다. 실속이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 얘기다. 지난 시즌 프로야구 홈런왕답진 않다. 하지만 타점...
2026-05-21 09:52:19
예상이 빗나갔다.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소속 울산 웨일즈의 외국인 선수들이 KBO리그(1군)로 옮겨가지 못하고 있다.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부진, 울산의 외국인 선수들이 대안으로 비쳤으나 이적료가 걸림돌...
2026-05-21 09:51:42
제 2회 KIS 트레일러닝 개최…40㎞ 男 이인식·女이현주 1위
지난 16~17일 열린 대구 유일의 트레일러닝 대회인 '제2회 KIS 트레일러닝' 대회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대구산악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긴 코스인 40㎞에 이인식 씨가 4시간56분11초로 남자 참가자 중...
2026-05-20 15:00:34
KBL '대 은퇴 시대' 열리나…FA에 노장 대거 나와
한국프로농구리그(KBL)에 세월이 야속한 선수들의 입지가 아슬아슬하다.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원 클럽 맨' 차바위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간판 선수였던 함지훈의 은퇴로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온 노...
2026-05-20 11: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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