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야구'가 절실하다. 선발투수진이 꾸준하지 못하면 프로야구에서 한 시즌을 잘 버텨내기 어렵다. 불펜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마운드 전체가 흔들린다. 삼성 라이온즈에게 필요한 것도 선발투수들의 분발이다....
2026-04-23 14:02:51
대구시청 휠체어농구단(이하 대구)이 일본 '선라이즈컵 규슈 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12일 일본 나가사키 현립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초청팀인 대구를 비롯해 규슈 ...
2026-04-14 14:44:32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라트비아에 대역전극…3P에서만 5골 폭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3피리어드에만 5골을 몰아치며 라트비아를 무너뜨렸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현지 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
2026-04-14 14:34:17
백약이 무효다. 영광도 사라진 지 오래다. 한때 손흥민(LAFC)과 함께 빛났고, 손흥민의 '친정'이나 마찬가지인 곳이라 더 아쉽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갖은 악재 속에 2부리...
2026-04-14 14:16:05
'오러클린은 불안, 미야지는 상승세'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간 엇갈린 희비
희망가만 부르긴 좀 어색하다. 외국인 투수 둘의 활약상이 대조적이기 때문. 삼성 라이온즈의 미야지 유라(26)와 잭 오러클린 얘기다. 제 모습을 찾고 있는 미야지와 달리 오러클린은 오락가락하는 투구로 아쉬움...
2026-04-14 13:02:08
국내 최대 규모 복싱대회, 14일부터 24일까지 영주에서 막 오른다
대한민국 복싱의 미래를 가늠할 국내 최대 규모의 무대가 경북 영주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전국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운동...
2026-04-13 15:46:09
대구시청 배구팀, 2026 실업배구연맹전 홍천대회 우승
대구시청 배구팀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전 홍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13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최한 올 시즌 첫 실업배구 대회. 대구시청은 13일 벌어진 대회 여...
2026-04-13 15:41:49
정우영 뛰는 우니온 베를린, 유럽축구 4대리그 첫 여성 사령탑 맞아
'유리 천장'은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이르는 말이다. 유럽 프로축구 4대리그의 유리 천장이 뚫렸다. 4대리그 사상 처음으로 여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됐다는 소식이다. 독일 프로...
2026-04-13 15:26:14
스페인의 푸엔테, 2026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서 2관왕
스페인의 마르틴 데 라 푸엔테가 '2026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대구 달서구 유니버시아드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회를 주최한 곳은 ...
2026-04-13 15:06:51
'무사 복귀 신고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복귀전 성공적으로 치러
"건강하게 투구 수를 채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가 돌아왔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원태인이 호투했다. 프로야구 2026시즌 정상에 도전하는 삼성에겐 천군만마다. 원태인은 12일 ...
2026-04-13 14:50:14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의 임성재, 김시우는 40위권에 머물렀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
2026-04-13 14:10:03
[프로야구 전망대] '누가 불펜이 약하대' 삼성 라이온즈, 상승세에 탄력 붙나…이번 주 한화, LG 상대
단단해 보인다. 불펜 약점을 지운 효과가 크다. 프로야구 2026시즌 초반 삼성 라이온즈가 상승세다. 주말 강력한 우승후보인 LG 트윈스와 정면 승부를 벌이려면 주중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에서 분위기를 더 끌어...
2026-04-13 13:42:59
'역시 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아시아선수권 제패…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배드민턴 여제'란 칭호가 걸맞다. 안세영(24)이 아시아선수권 금메달까지 거머쥐면서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한국 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
2026-04-12 18:02:33
'복귀한 에이스, 이상 무' 삼성 라이온즈, NC 꺾고 3연승…원태인, 무난한 복귀전
토종 에이스가 돌아왔고, 사자가 포효했다. 원태인이 복귀, 건재한 모습을 보이면서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에서 NC 다이노스를 9대3으로 제치고 3연승...
2026-04-12 17:28:27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철벽 수비'를 선보였다. 뮌헨은 무실점으로 대승을 챙겼다. 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
2026-04-12 13:43:08
'대구경북·경북대 미식축구 대부' 박경규 경북대 명예교수
"아직 할 일이 남았습니다." 박경규(78) 경북대 첨단생물산업기계공학과 명예교수는 대한미식축구 80년사를 집필 중이다. 그럴 만한 무게를 지녔다. 대한미식축구협회장을 맡은 적 있는 한국 미식축구 2세대. 대...
2026-04-12 1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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