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경남FC 뛰던 단레이 영입…공격진 무게 더한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지난 1일 경남FC에서 활동 중인 공격수 단레이(단레이 메데이로스 모리이라·Danrlei Medeiros Moreira)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6개월, 1년 연장 옵션으로 계약했다.단레...
2026-07-02 10:06:52
카보베르데 32강 진출·우루과이 탈락으로 한국 아직 버티는 중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마지막 경기 결과 스페인과 카보베르데가 각각 조 1,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현재 조 3위 국가 중 8위 안에 머물러있다. 스페인은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멕시코 사포...
2026-06-27 12:16:59
한국, 아직 안 끝났다…스페인 승리에 32강 불씨 유지
한국 축구대표팀이 극적으로 32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가게 됐다.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꺾으면서 경우의 수가 줄어든 덕분이다. 이제 한국은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서 두 개 결과만 유리하게 나오면 토너먼트 진출...
2026-06-27 11:45:06
태극전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계속할 수 있을지, 아니면 쓸쓸한 귀국길에 오를지 결정되는 경기가 한 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26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H조 3위인 카보베르데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날 ...
2026-06-27 07:43:44
세네갈 5골 폭발…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하락
세네갈이 27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세네갈은 마지막 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하며 승점 3을 확보,...
2026-06-27 07:02:03
"홍명보 출입 금지"…남아공전 패배에 분노한 편의점 근황
지난 25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해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한 편의점에 '홍명보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
2026-06-26 16:58:28
"어디까지 떨어지나" 韓 32강 진출 확률, 94→69→54%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기록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확률이 점차 낮아지는 모양새다. 진출 가능성을 가르는 각 조 3위 팀들의 경기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고 있어서다. 26일(...
2026-06-26 13:37:59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A조 3위로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낮아졌다.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는 예상 밖 결과를 만들어내면서다. 에콰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
2026-06-26 08:59:10
"그 착하고 순한 박지성이…" 남아공전 중계석, 얼마나 싸늘했길래
최악의 졸전 끝에 한국 축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를 당하자 평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도 쓴소리를 내뱉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2026-06-25 22:10:06
패배 1시간 뒤 설영우 측 결국 폭발 "악플 강경대응…선처 없다"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설영우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뒤 자신을 향해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경기 직후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 도를 넘은 비난과 욕설이 이어지자 설영우 측은 선처...
2026-06-25 17:38:37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최악 졸전 '몬테레이 참사'
졸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한 수 아래로 여겼던 상대에게 패하며 조 3위로 밀려났다. 32강에 나가기 위해선 또 '경우의 수'를 계산해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 한국은 25일 오전 멕시코 ...
2026-06-25 16:11:41
[월드컵] 홍명보 감독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잘못됐다"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잘못된 듯합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한국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패배한 뒤 "결과가 안 좋게 나온 데 대해 여러가지 이유를 댈 수 있겠지만...
2026-06-25 13:39:53
'몬테레이 참사'라 불러도 될 만큼 변명의 여지 없는 졸전이었다. 한국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졸전을 ...
2026-06-25 13:38:55
[바모스, 월드컵] 몬테레이에도 넘실거리는 녹색과 붉은색
몬테레이는 여러모로 대구와 비슷한 도시다. 더위뿐 아니라 중심가 배치 또한 닮아 더 눈길을 끄는 곳이다. 몬테레이 도시철도 2,3호선 환승역인 제네럴 이 사라고사(General I. Zaragoza)역과 2호선 파드레 미엘...
2026-06-25 13:36:42
홍명보 면전에 "선수들 집단 식중독 걸렸나"…'남아공 쇼크' 말나온 졸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기력한 경기 끝에 패했다. 답답한 경기력에 해설진은 "역대 최악의 경기"라고 혹평했고, 경기 ...
2026-06-25 13:04:50
[월드컵] '비니시우스 2골'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 32강행
'영원한 우승 후보'란 말이 어울린다. 역대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브라질이 스코틀랜드를 꺾고 32강에 올랐다. 브라질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
2026-06-25 12:07:05
댓글 많은 뉴스
천하람 "선관위·여야 카르텔의 외유성 연수 내역 공개" 촉구
국방부 장관 "사관학교 입학성적 계속 낮아져…사관학교 교육개혁 반드시 완수"
"대프리카 더위엔 청라수 한잔"… 치맥축제서 시원한 음료 무료 제공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2억주…대부분 코스닥 종목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