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 빠져도 흔들림 없다…백업이 만든 '삼성의 힘'
이를 대신한 잇몸이 잘 버틴다. 프로야구는 약 6개월에 걸친 장기 레이스. 좋은 성적을 바란다면 두터운 선수층이 필수다. 부상 선수가 많은데도 삼성 라이온즈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역시 그 덕분이다.삼성은...
2026-04-21 13:38:02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5일 홈인 대구아이엠뱅크파크에서 김포FC를 맞아 3대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김병수 대구FC 감독은 전방으로 배치했던 김주공을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승민, 김대우와 ...
2026-04-05 15:59:38
'손흥민 걱정은 기우' LAFC 손흥민, 한 경기 4도움 맹위
재벌과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 했다. 손흥민도 그렇다. 최근 국가대표 평가전에선 주춤했으나 소속팀 LAFC로 돌아가선 '펄펄' 날았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과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도 소속팀...
2026-04-05 15:44:56
삼성 라이온즈 육선엽의 승부수, 상무 접고 삼성에 남는다
삼성 라이온즈가 고삐를 바짝 당긴다. 육선엽(20)이 상무(국군체육부대) 입대를 포기하고 팀에 남기로 해 불펜이 부담을 덜게 됐다. 2026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에게 육선엽의 결정은 적지 않은 힘이 될 것으...
2026-04-05 14:53:36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인하는 선수대리인 시험이 치러진다. 공인 선수대리인은 프로야구 선수의 연봉과 계약 협상 등 구단과의 계약을 대리하는 존재다. KBO과 (사)프로야구선수협의회(이하 선수협)와 함께 운...
2026-04-05 13:56:39
영남공고 박나은,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여고부 스피드 우승
대구 대표 박나은(영남공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여자 고등부 스피드 부문 정상에 올랐다. 여중부의 노윤서(전남 여수여선중)는 리드와 스피드 두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해 2관왕이...
2026-04-05 12:59:21
현재 한국 바둑 랭킹 1위인 신진서 9단이 76개월째 왕좌를 지키고 있다. 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4월 랭킹에서 1만383점을 기록해 2위 박정환(1만점) 9단을 따돌리고 맨 윗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2승 2패...
2026-04-05 12:53:18
비슷하지만 결과는 달랐던 가스공사, SK에 102대106 석패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지난 2일과 비슷한 양상으로 펼친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가스공사는 지난 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
2026-04-05 12:47:42
프로야구 29026시즌 첫 연승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안방에서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두산 베어스를 5대2로 제쳤다. 전날 13대3으로 이긴 데 이어 2연승. 개막 2연패로 시...
2026-04-02 21:22:51
가스공사 마지막 홈 경기는 짜릿한 역전승…소노에 78대76으로 승리
2025-2026시즌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마지막 홈 경기 결과는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가스공사는 2일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에서 78대76으로 승리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경기의 승리로...
2026-04-02 20:58:07
일단 연패 사슬을 끊는 게 급선무다. 대구FC가 K리그2에서 김포FC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대구는 5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김포를 상대로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다 2연...
2026-04-02 15:06:39
한국 축구대표팀, FIFA 랭킹 22위서 25위로 하락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5위로 떨어졌다. 최근 치른 A매치(성인 대표팀 간 경기) 2경기에서 모두 고배를 마신 탓이다. FIFA가 1일(한국 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25위에 그...
2026-04-02 14:52:01
'우리가 리그 최고 테이블 세터' 삼성 라이온즈 공격 선봉, 김지찬과 김성윤
둘은 닮았다. 체구는 작지만 공격력이 좋다. 날래고 방망이도 날카롭게 돈다. 수비 범위가 넓은 외야수란 점도 같다. 프로야구 최고의 '테이블 세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25)과 김성윤...
2026-04-02 14:15:55
대구FC, 핑크빛 '서드킷' 유니폼 5일 김포FC전서 공개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서드킷 유니폼이 5일 공개된다. '서드킷 유니폼'은 축구 팀이 홈·원정 유니폼과 다른 세 번째로 착용하는 유니폼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 착용하는 경기복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
2026-04-02 10:24:26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경북도청과 경북도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추가로 선발됐다. 레슬링, 요트, 수구, 유도에 이어 세팍타크로와 수영 종목에서 경북 선수들이 선발된 것. 2일 경북도체육회...
2026-04-02 10:24:17
삼성 라이온즈, 시즌 첫 승…리그 최초 팀 통산 3천승 고지 밟아
대기록을 '화끈하게' 썼다. 프로야구 원년 멤버인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KBO리그 최초로 팀 통산 3천승 고지도 밟았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두산 베어스를 13대3으로 물리쳤다...
2026-04-01 23: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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