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18세 신예 복서 신재윤, 일본서 짜릿한 TKO승

    대구의 10대 복서 신재윤(18·대구 수성아트복싱클럽)이 '원정 선수의 무덤'이라 불리는 일본 땅에서 승전고를 울렸다.신재윤은 지난 5일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에서 열린 '프로복싱 한일 국가대항전' 슈퍼플라...

    2026-07-08 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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