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광·이민정 결혼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호텔라온제나 7층 끌레르홀 아내에게. 민정아, 오랜만에 편지를 적어보는 것 같아. 우리가 2018년 스무 살에 처음 만나 어느새 결혼을 하게 되었네. 기억나? 20대 초반에 마냥 어린 마음에 대책 없이 결혼 할 거라고 약속했던 게 생각난다. 또 대학교 행사에서 풍선에 '우리 꼭 결혼하기' 라는 소원을 적어서 날려 보낸 것도 생각이 난다. 내가 군대 있을 때 간식이랑 결혼 계획서를 받았던 적도 있었지. 농담으로 내가 더 잘났다는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내가 더 많이 좋아해 민정아. 나는 우리가 단순히 오래 만났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스무 살에는 예쁜 너에게 반했고 전역 후에는 나를 기다려준 진심에 반했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엔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너의 모습에 반해서 너와 결혼을 생각하게 된 것 같아.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민정아, 우리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아보자. 내 아내가 되어주어서 고마워. 이제는 든든한 남편으로 항상 옆에 있을게. 사랑해♡ 민정아. 자료 제공: (주)고구마/고구마웨딩
2026-08-18 10:32:47
▶강지은(31)·조수현(34·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첫째 아들 조은율(2.7㎏) 6월 10일 출생. "한 달이나 먼저 엄마 아빠 보러 온 우리 은율아,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엄마랑 아빠 둘 다 좋은 부모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은율이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가족들이 항상 등 뒤를 지키고 있으니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잘 자라줘. 언제나 사랑할게.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아들." ▶변수경(26)·조광휘(28·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뽀삐(3.9㎏) 6월 15일 출생. "귀여운 우리 하성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렴. 사랑해♡ 아들." ▶이문희(29)·이수한(35·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아들 강건(3.9㎏) 6월 27일 출생. "강건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 모든 가족이 강건이를 사랑해. 집에 가서 더더 행복하게 지내자." ▶김현혜(33)·김호곤(43·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2㎏) 6월 2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맙고, 밝고 씩씩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줘.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아들."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18 10:32:39
▶김수지(34)·김진호(37·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딱복이(3.3㎏) 6월 15일 출생. "딱복아, 우리 가족에게 온 걸 환영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김미진(35)·조현호(35·경남 거제시 장평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0㎏) 6월 1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 행복하게 잘살자." ▶조석란(30)·송광일(37·경북 안동시 정하동) 부부 첫째 아들 키키(2.8㎏) 6월 16일 출생. "예쁜 키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해줄게.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여유설(31)·오정윤(36·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오복이(2.9㎏) 6월 17일 출생. "오복아, 너 너무 예쁜 거 같아. 앞으로도 예쁘고 건강하게만 크자." ▶김선미(34)·김인규(38·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3.3㎏) 6월 18일 출생. "아가야, 무럭무럭 배 속에 있을 때보다 더 잘 자라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박수영(36)·서용범(35·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땐땐이(3.0㎏) 6월 18일 출생. "우리 땐땐이, 엄마 배 속에 있느라 힘들었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앞으로 잘 부탁해. 사랑해." ▶이윤지(30)·김태화(34·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열음이(3.6㎏) 6월 18일 출생. "열음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우리 아가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열음이 덕분에 엄마 아빠는 열 달 동안 넘치게 행복했어. 이제 우리가 열음이를 행복하게 해 줄 차례야.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 사랑해." ▶권아현(33)·배현식(3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코코(3.4㎏) 6월 19일 출생. "오빠 아빠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지구별에 무사히 도착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코코가 나아갈 세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줄게.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나아가 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18 10:32:31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 엄마 아빠 찾아와 줘서 고마워"
이수민(33)·노영진(33·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노이람(태명: 쑥쑥이·3.1㎏) 2026년 6월 2일 출생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 엄마 아빠 찾아와 줘서 고마워" 안녕하세요! 쑥쑥이 엄마 아빠 입니다. 작년 봄, 결혼 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쑥쑥이가 찾아와 주었어요. 태명을 뭘로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배 속에서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쑥쑥이'라고 태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태명 덕분인지 임신 기간 동안 쑥쑥이는 정말 아무 이슈 없이 잘 자라주었고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자연분만을 원하여 머리 크기나 체중이 많이 크기 전에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쑥쑥이가 제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출산 예정일 11일 전인 38주 3일에 배 밖으로 나가겠다고 문을 두드렸습니다. 분만하는 동안 진통이 생각보다 너무 아팠는데 쑥쑥이 힘들지 않게 심호흡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낳기 직전 아프고 정신도 없고 힘들었는데 남편과 의료진 선생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잘 낳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편 그리고 의료진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쑥쑥이 태어난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귀여워 온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쑥쑥아, 아니 이젠 이람아,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18 10:32:17
▶양은지(36)·정용화(36·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둘째 딸 감동이(3.4㎏) 6월 4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딸, 엄마 아빠는 감동이가 자신과 타인에게 기여하는 풍성한 삶을 살아내길 바라." ▶김예진(34)·조재용(2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말똥이(2.7㎏) 6월 8일 출생.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고 사랑해♡" ▶한지수(32)·최문진(35·대구 수성구 황금동) 부부 둘째 아들 별땅이(3.5㎏) 6월 12일 출생. "별땅아, 지구별에 온 걸 축하해. 아빠 엄마 형아랑 함께 우리 네 식구 잘살아 보자." ▶송효진(40)·강희석(39·경북 안동시 풍천면) 부부 첫째 아들 수박이(3.5㎏) 6월 11일 출생. "우리 첫 아가 수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예의바르고 선한 영향력 주는 사람으로 자라나 주렴." ▶원혜인(34)·박규태(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닛시(3.5㎏) 6월 10일 출생. "닛시야,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서로 사랑하면서 잘살아 보자. 너는 정말 특별해. 사랑해♡" ▶박세은(45)·엄성윤(49·대구 동구 송정동) 부부 둘째 딸 또방이(3.1㎏) 6월 9일 출생. "또방아, 2025년 가을, 하나의 작은 점이였던 네가 엄마 안에서 쑥쑥 커 2026년 6월 9일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네? 세상의 모든 밝은 빛을 너의 품에 안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아이가 되어서 세상의 좋은 것만 보고 행복하길 바랄게." ▶박은경(35)·이재진(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온돌이(3.2㎏) 6월 15일 출생. "건강하고 온돌이 인생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강경아(36)·이동주(50·대구 동구 불로동) 부부 첫째 딸 행복이(2.7㎏) 6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우리 귀여운 아기천사 주아가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엄마 아빠가 우리 주아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12 14:52:47
대구 성서농협(조합장 도이환)과 성주 수륜농협(조합장 이규현)은 지난 6일 도농상생을 위한 무이자 출하선급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농촌농협에 무이자 출하선급금 10억원 지원을 통해 성서농협의 도농상생 의지를 실천하는 의미를 가진 것이었다. 도이환 성서농협 조합장은 "자매결연 농협인 수륜농협에서 농업·농촌, 농업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륜농협과 성서농협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반 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규현 수륜농협 조합장은 "성서농협에서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농촌농협으로서 품질좋고 우수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잘 사용하여 함께 잘 사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6-08-11 18:19:35
이순호·이은지 결혼 2026년 9월 13일(일) 오전 11시 30분 구미 BW웨딩 4층 보네르홀 친구였던 우리가 연인이 되고,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 되려고 합니다. 지난해 말, 갑작스럽게 찾아온 큰 시련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아픔을 함께 견디며 그 시간은 우리를 무너지게 하기보다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은 완전히 안심할 수 없고, 어쩌면 앞으로도 평생 조심하고 마음 졸이는 순간들이 찾아올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며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 어떤 순간에도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싶은 사람이 서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장난도 치고, 투닥거리기도 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자,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양가 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를 걱정하시고 함께 아파해주셨던, 그럼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으로 곁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부모님께 더 큰 웃음과 안심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8-11 11:11:47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 언제까지나 사랑해"
김민경(32)·정호영(39·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정유주(태명: 깻잎이·2.5㎏) 5월 28일 출생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 언제까지나 사랑해" 처음 너의 존재를 알았을 때 건강하게만 자라서 엄마 아빠에게 와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 너무 기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동안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어. 우리 셋만의 비밀로 간직한 채, 조용히 소중한 너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렸단다. 너를 품고 있는 동안 엄마는 몸이 아파 밤이든 새벽이든 병원을 자주 찾았고,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날들도 많았단다. 그런 시간들을 씩씩하게 견디고 건강하게 자라 엄마 아빠 만나러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를 만날 꿈을 먼저 꿔 준 민연이 고모도, 깻잎이를 손꼽아 기다리신 우리 가족 모두는 너를 만나기 전부터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었단다. 너를 만나기 전날 밤, 엄마 아빠는 병원으로 향하며 "우리 아기, 건강하게만 태어나게 해 주세요"라고 빌었어. "으앙!" 너의 첫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엄마는 눈물을 흘렀고, 아빠는 행복한 웃음을 웃었단다. 엄마 품에 안겨 처음으로 힘차게 모유를 먹던 모습, 엄마는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앞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수많은 계절들이 엄마 아빠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란다. 우리 깻잎이, 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자라렴.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엄마 아빠 곁에서 오래오래 함께 지내자. 세상 누구보다, 언제까지나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11 11:11:16
▶이유신(39)·황호열(39·경북 영주시 가흥동) 부부 둘째 딸 깜짝이(3.1㎏) 6월 12일 출생. "오빠랑 똑 닮은 우리 깜짝이, 많이 보고 싶었단다. 건강하게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의 울타리 안에서 오빠랑 씩씩하게 자라주렴." ▶민수진(38)·양재인(45·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쪼꼬(3.0㎏) 6월 12일 출생.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쪼꼬야, 태어나느라 너무 고생했어. 앞으로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손다슬(32)·송상은(30·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꾸꾸(2.8㎏) 6월 14일 출생. "송꾸꾸, 엄마 아빠 품에 드디어 온 걸 환영해. 건강하게 태어난 만큼 앞으로도 늘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는 사랑 듬뿍 줄게." ▶신소희(41)·최정호(47·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뽀(3.4㎏) 6월 14일 출생. "뽀야, 우리 아들 건강하게만 무럭무럭 자라다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11 11:10:34
전경진·안미주 결혼 2026년 8월 30일(일) 낮 12시 50분 호텔수성 3층 피오니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가 맺어준 우리는 2022년 어느 봄날, 서로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었지.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은 서로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있었고, 평생을 함께하자는 약속도 하게 되었네. 비혼주의였던 네가 나로 인해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미래를 함께하자는 너의 결심을 들었을 때 얼마나 행복했던지 몰라. 열심히 사랑하고 열심히 싸우며 맞춰오기를 5년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가 이제는 딱 맞춰진 톱니바퀴처럼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되었고, 큰 고장 없이 흘러가는 꽤 튼튼한 톱니바퀴가 되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의 자리에서 잘 맞물려 가도록 하자. 그리고 조금 이르게 찾아와준 우리 아기 깜짝이가 엄마 아빠 이제 그만 헤매고 꼭 붙어있으라고 지금 와준 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그게 운명이고 인연이라 믿어. 함께 있으면 가장 편하고 가장 재미있는 내 베스트 프렌드 경진아, 앞으로도 잘 부탁해. -너의 영원한 공주, 미주가-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8-04 13:29:51
▶김가영(34)·허용주(35·대구 수성구 수성1가) 부부 둘째 아들 겹겹이(3.2㎏) 5월 26일 출생. "겹겹아,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너와 함께 할 미래가 너무 설레고 기대 돼. 우리 같이 잘 해보자. 사랑해." ▶박혜민(35)·탁도균(36·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2.4㎏) 6월 4일 출생. "찰떡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김유경(29)·김강현(32·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첫째 딸 두부(3.6㎏) 6월 5일 출생. "건강하고 예쁘게 엄마 아빠를 찾아와줘서 고마워." ▶오예지(32)·성시호(33·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첫째 아들 꼬복이(2.4㎏) 6월 6일 출생. "20일이나 일찍 나와서 걱정 많이 했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 곧 집으로 가는데, 서로 협조 잘해서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04 13:29:32
▶차지선(37)·이현준(37·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콩떡이(2.7㎏) 6월 4일 출생. "콩떡아, 건강하게 우리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엄정현(36)·성창묵(3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꼼꼼이(3.8㎏) 6월 4일 출생. "우리 꼼꼼이,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고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아끼고 사랑해♡" ▶홍은주(37)·박병진(39·대구 중구 동산동) 부부 둘째 아들 또박(3.8㎏) 6월 5일 출생. "사랑하는 또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보자. 언제나 든든한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게. 사랑해♡" ▶김고은(36)·김현수(40·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반짝이(2.9㎏) 6월 5일 출생. "우리 늦둥이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이효진(30)·이재민(35·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열무(2.8㎏) 6월 5일 출생. "열무야, 엄마는 너를 가진 열 달 동안 단 한 순간도 걱정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앞으로는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자." ▶류가연(34)·도경민(36·대구 중구 성내동) 부부 둘째 아들 포포(4.0㎏) 6월 8일 출생. "포포야, 지구별에 도착한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많이 기다렸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최예하(33)·박경민(34·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딸 시동이(3.5㎏) 6월 10일 출생. "시동아, 엄마 아빠의 귀여운 둘째 아가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포동포동한 귀여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울 아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길 바라. 시윤 시동 우리 네 가족 왕왕 행복만 하자. 사랑해." ▶장수경(38)·최지홍(38·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둘째 아들 분홍이(2.8㎏) 6월 10일 출생. "우리 곁에 와준 아가 분홍아, 엄마 아빠 형아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네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우리 가족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04 13:28:48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부모라는 새 이름 선물해 준 가장 행복한 기적"
황규원(33)·김형도(36·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아들 김정우(태명: 축복이·2.7㎏) 2026년 6월 8일 출생 "부모라는 새 이름 선물해 준 가장 행복한 기적" 37주 1일,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 싶었는지 우리 아기는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지구별에 도착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출산에 걱정도 있었지만,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리는 순간 모든 불안은 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분만실에서 처음 만난 아기는 생각보다 작고 여렸습니다. 하지만 작고 꼬물거리는 손과 발에는 세상을 향한 힘찬 생명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산 직후 아기가 우리 부부 가슴 위에 차례로 올려 졌을 때, 따뜻한 체온이 전해지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열 달 동안 상상만 하던 존재가 우리 품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고,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밤잠을 설칠 날도 많겠지만, 아기의 작은 미소 하나에 모든 피로가 사라질 것 같습니다. 우리 부부에게 부모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해 준 소중한 아이.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처음의 순간들, 첫 미소와 첫 걸음, 첫 말까지 하나하나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37주 1일에 엄마 아빠를 만나기 위해 조금 서둘러 찾아온 소중한 아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우리 가족에게 찾아와 준 가장 큰 선물, 축복아. 너는 이미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행복이자 기적이란다. 사랑해♡ 그리고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04 13:28:00
▶매일신문사우회(회장 이수만 ) 8월 월례회=7일(금) 낮 12시 동해회수산(동아쇼핑 별관 주차장 옆) 010-5607-9778, 010-3522-5087.
2026-08-03 14:47:25
'제3회 대건-후레쉬 글로벌 체험단' 홍콩·마카오·심천서 교류 캠프
㈜후레쉬케터링(대표이사 백종필)이 후원하고 대건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한 '제3회 대건-후레쉬 글로벌 체험단' 국제교류캠프가 지난 15~19일 4박 5일간 홍콩·마카오·심천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체험단에는 대건고 재학생과 총동창회 관계자, 후레쉬케터링 임직원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세 도시의 문화와 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외식·급식 산업의 흐름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경제·산업 환경을 경험하며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보다 큰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백종필 후레쉬케터링 대표이사(대건고 41회)는 "코로나 이후 위축됐던 청소년들의 해외 경험 기회를 모교 후배들에게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홍콩·마카오·심천을 직접 경험하면서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더 넓은 세계에서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이 성장할수록 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모교와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도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대건-후레쉬 글로벌 체험단'은 제1회 일본 도쿄, 제2회 중국 상해에 이어 올해 홍콩·마카오·심천까지 3년 연속 진행되고 있다.
2026-07-30 13:40:08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남이 정해준 길 아닌 스스로 택한 길 '이한이답게' 자라렴"
윤연주(39)·전계남(43·세종시 다정동) 부부 둘째 아들 전이한(태명: 아리·4.3㎏) 6월 10일 출생 "남이 정해준 길 아닌 스스로 택한 길 '이한이답게' 자라렴" 소중한 내 아들 이한아, 네가 세상 밖으로 무사히 나오기까지의 그 놀라운 여정은 엄마에게 정말 한 편의 영화이자 기적 같은 순간들의 연속이었단다. 임신 36주차부터 너는 초음파를 볼 때마다 자세가 바뀌어 결국 제왕절개 수술을 결정하고 입원을 했는데 그날 아침 마지막 초음파를 보는데, 네가 스스로 머리를 아래로 휙 돌려 분만하기 가장 좋은 정상 자세로 자리를 잡고 조용히 기다리고 있더구나. 그렇게 계획했던 수술 대신 갑작스럽게 자연분만으로 4.3kg이라는 어마어마한 우량아인 너를 출산하기까지 무척 힘들었지만 우렁차고 씩씩한 네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그간의 긴장과 진통의 고통은 눈 녹듯 사라지고 벅찬 눈물만 흐르더구나. 엄마 아빠는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스스로 타이밍과 방법을 바꾸어 세상에 나온 너의 굳건한 모습을 보며 참 많은 것을 깨달았단다. 사랑하는 이한아,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네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네가 스스로 당당하게 선택하고, 네 발로 씩씩하게 걸어가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가장 '이한이다운' 모습으로 빛나며 자라나기를 바란다. 엄마 아빠는 네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언제나 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곁에서 응원하고 지켜줄게. 든든한 지한이 형과 늘 너를 위해 기도하는 아빠 엄마, 이제 우리 네 식구가 완전체로 뭉쳤네. 우리에게 건강하고 특별하게 와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우리 네 식구 서로 아끼고 보듬으며 앞으로 매일매일 행복하고 따뜻하게 잘 지내보자.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7-28 10:54:48
▶김은령(35)·최지영(35·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마리(3.0㎏) 5월 21일 출생. "마리야, 태어난 거 너무 축하한다.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을 수도 있단다. 그러니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단다. 우리 가족 화목하고 행복하게 같이 잘 살아보자. 사랑한다. 우리 딸 서율아.-아빠- 마리야, 네가 태어남으로 인해 아빠 엄마는 평생 느낄 수 없는 행복을 느꼈어. 아빠 엄마의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서율이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줄 거니까 너는 항상 즐겁게 당당하게 살아가길 바라.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엄마-" ▶장유정(32)·김태문(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미떼(3.0㎏) 5월 21일 출생. "민찬, 그 자체로 빛나는 세상이고 무한한 우주란다. 그러니 너를 믿고 마음껏 행복하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건강하자." ▶송민주(36)·안재현(41·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태평이(3.4㎏) 5월 23일 출생. "너와의 첫 만남이 너무너무 기쁘고, 앞으로 너와 함께할 미래가 너무 설렌다. 사랑한다♡ 태평아." ▶양연준(44)·이성진(47·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딱풀이(3.4㎏) 6월 2일 출생. "9년 만에 엄마 아빠한테 딸로 와주어서 고맙고, 감사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또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엄마 아빠하고 즐겁고 재미나게 지내자. 딱풀아, 할머니 할아버지 작은아빠 작은엄마 언니 오빠도 딱풀이를 너무 보고 싶어 했어. 외할머니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지내자. 아프지 말고, 사랑해." ▶장은실(36)·홍성철(35·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딱지(2.9㎏) 6월 2일 출생. "우리 딱지,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하루하루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김은정(38)·문상진(41·대구 달서구 다사읍) 부부 첫째 딸 홍시(2.8㎏) 6월 4일 출생.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아 보자. 예쁜 아가." ▶서혜경(40)·천성억(40·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딸 서아(3.1㎏) 6월 3일 출생. "서아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네가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앞으로 엄마 아빠 서현 언니 서아, 우리 네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최다은(24)·조원준(27·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예린이(3.2㎏) 6월 2일 출생. "예린아,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해 줘서 고마워. 이제는 우리가 너에게 가장 따뜻하고 멋진 세상을 선물해 줄게. 아주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7-28 10:54:33
▶김지해(32)·김동현(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망고(3.2㎏) 5월 29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한 번 더 축복을 가져다준 우리 망고. 이제는 시아가 된 우리 아기,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집에 시아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오빠가 있어. 무럭무럭 자라서 얼른 집에 가자 사랑해." ▶서나은(33)·장정우(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키티(2.7㎏) 6월 2일 출생. "키티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즐겁고 기쁜 일들이 일어날지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엄마 아빠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키티를 평생 지켜줄게." ▶박소윤(31)·양기원(32·대구 동구 신서동) 부부 첫째 아들 토리(3.7㎏) 6월 2일 출생. "토리의 세상이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답기를 엄마 아빠가 늘 함께할게." ▶김지영(34)·김동환(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뽕이(3.0㎏) 6월 4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7-28 10:54:26
〈2평 화단〉 주택살이 3년 차 봄, 신랑은 집 앞에 7㎡(2평)짜리 화단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꽃밭을 만들고 싶었던 모양이다. 라일락, 모란, 튤립, 패랭이꽃, 허브 등 이름 모를 야생화까지 2평 남짓 꽃밭은 퇴근 후 1시간을 머물게 만드는 놀이터가 됐다. 동네 어른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골목 안까지 들어와 구경을 하고 갔다. 물론 그때마다 시끄러운 강아지 율무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다음 해에는 채소 텃밭을 만들었다. 상추, 쑥갓, 부추, 고추, 가지, 토마토 등 없는 게 없는 채소밭이 됐다. 밥 준비하다 채소가 없으면 화단에 나가 이것저것을 가져와 밥상을 차렸다. 그리고 지난해엔 엉겅퀴 밭이 됐다. 화단에서 시작된 신랑 농부의 농사는 시댁 과수원 자투리땅으로 넓혀졌다. 관절과 혈액순환에 좋다며 여름 내내 엉겅퀴 꽃과 잎을 따와 씻고 정리해 효소와 꽃술을 담갔다. 1년이 지난 지금 효소와 꽃술을 뜨고 걸러 여러 병의 수확물이 나왔다. 신랑 농부의 기르고 씻고 만들고 거른 1년의 수고가 그 한 병 안에 다 담겼다. 그간 내조의 내 몫을 톡톡히 챙겨 친구 만나러 갈 때 한보따리 들고 나갔다. 땅은 수고로움에 덤을 준다. ※편집자주=엄마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엄마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살림과 육아,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보내주시면 지면을 통해 함께 지혜를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자 합니다. 보내실 곳 kong@imaeil.com 200자 원고지 3~4매, 관련 사진 1장.
2026-07-28 10:53:18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폭염 속 시민 안전 지키는 여름나기 봉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대구지부는 대구광역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이동형 여름쉼터버스' 운영에 참여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까지 전통시장과 공원 등 12곳에서 '찾아가는 이동형 여름쉼터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여름쉼터버스는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냉방시설과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다. 공단 대구지부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총단장 하종성)과 함께 대구도시철도 3호선 남산역 광장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루 4명의 봉사인력을 배치해 여름쉼터버스를 찾는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얼음 생수를 나눠주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 오후에는 경상감영공원에서 노약자와 야외근로자,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대구상수도사업본부가 제공한 '청라수'를 나눠주며 무더위 속 시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폭염은 시민의 건강과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여름철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14: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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