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서명수(전 매일신문 서울정경부장·㈜슈퍼바이오 대표) 씨 모친상
▶정순란 씨 25일 별세. 서명수(전 매일신문 서울정경부장·㈜슈퍼바이오 대표)·순주(전시 커미셔너)·영희·경희 씨 모친상, 강용석 이영우 씨 장모상. 빈소=경북대병원 장례식장(삼덕동) 7호실. 발인=27일(목) 오전 7시. 장지=명복공원-영천호국원. 053)200-6464.
2026-08-25 16:07:54
하종만·고은미 결혼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1시 50분 중앙컨벤션센터 ♡종만이가 부모님께 철없는 아들 장가간다고 걱정 많이 하실 텐데 이제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니 아버지 눈엔 항상 제가 아기처럼 보이고 항상 옆에서 도움을 줘야 할 것처럼 느껴지실 테지만 그런 아들이 이제 다 커서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떠나가 보겠습니다. 이제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들로서 새 출발을 시작하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해요. ♡은미가 부모님께 -엄마, 항상 웃으면서 밝게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제 평생의 친구이자,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존재에요.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항상 자랑스러운 딸로 있을게요. 사랑해요. -아빠, 제가 아직 아빠 눈엔 한없이 어리고 아이 같겠지만 올바르게 이끌어 주셔서 바르게 클 수 있었어요. 화목한 가정 이루고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 사랑합니다.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8-25 10:48:19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마음엔 사랑을, 생각은 슬기롭게, 삶에는 나만의 멋을"
배주랑(30)·백지욱(32·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백도건(태명: 쫀득이·3.3㎏) 6월 29일 출생 "마음엔 사랑을, 생각은 슬기롭게, 삶에는 나만의 멋을" 엄마 아빠의 사랑스러운 쫀득이에서 이제는 멋진 백도건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갈 우리 아들 도건아, 엄마 아빠의 곁에 와주어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도건이가 앞으로 살아갈 첫 보금자리인 우리 집으로 온지도 며칠이 지났네. 아무것도 모른 채로 낯선 이 공간에 온 우리 아기가 무서울 수도 있을 것 같아 어떨 땐 안쓰럽기도 하고 초보 엄마 아빠여서 도건이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함도 있어. 그런데 그 어떤 감정보다도 도건이가 엄마 아빠에게 선물처럼 다가와준 것에 대한 감사함과 행복함이 가장 크단다. 함께 지내보니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여서 책임감과 소중함이 커지고 있어. 아직 엄마 아빠가 많이 서툴지만 너에게 가장 큰 사랑을 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한단다. 우리의 사랑을 먹고 도건이가 무럭무럭 씩씩하고 바르게 자라면 엄마 아빠는 그걸로 행복할 것 같아. 너와 함께할 앞으로의 매일 매일이 기대되는 요즘이야. "마음엔 사랑을, 생각은 슬기롭게, 삶에는 나만의 멋을" 엄마 아빠가 도건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우리 집 가훈이야. 이 말처럼 우리 모두 서로를 사랑하고, 슬기롭게, 남들의 잣대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나아가며 재미있게 살아가보자. 다시 한번 엄마 아빠를 찾아와줘서 고마워. 도건이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25 10:48:05
▶강보배(36)·허동현(31·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딸 허쉬(3.6㎏) 6월 26일 출생.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허쉬야, 앞으로 엄마 아빠 셋이서 밝고 즐거운 일 가득한 지구별 생활해 보자." ▶이슬기(33)·정성모(34·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하리(3.7㎏) 6월 29일 출생. "사랑하는 하리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해. 아빠가 하리랑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대. 물론 엄마두.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보자. 사랑해." ▶김정아(22)·백진승(30·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딸 꼬물이(3.4㎏) 7월 1일 출생. "꼬물아, 힘든 시기에 너를 만났어. 넌 나의 행운이야. 엄마가 아직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볼게.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김은지(37)·황수환(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다온이(3.3㎏) 6월 30일 출생. "다온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다온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빠 엄마가 노력할게. 우리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정혜진(36)·김경민(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단풍이(3.3㎏) 7월 2일 출생. "사랑하는 단풍아, 건강하게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늘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가 언제나 네 곁에서 사랑으로 지켜줄게. 루아 언니 엄마 아빠랑 재미나게 지내보자 사랑해." ▶임은욱(41)·백창현(41·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셋째 딸 빅토리(3.6㎏) 7월 6일 출생. "우리집 막내딸 빅토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알콩달콩 오순도순하게 다섯 식구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나영(33)·최영훈(34·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둘째 아들 단비(3.5㎏) 7월 10일 출생. "우리 집에 온 두 번째 사랑둥이 단비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우리 네 식구 행복하자. PS. 아빠는 다른 건 모르겠고 밥만 잘 무라." ▶홍수진(26)·윤태양(2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으뜸이(3.0㎏) 7월 6일 출생. "도율아, 세상에 펼쳐진 많은 것을 함께하자. 많이 웃고 많이 울고 재밌게 살아보자."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25 10:47:53
▶김소희(36)·이영민(34·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아들 수니(2.9㎏) 6월 20일 출생. "수니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형아랑 네 식구 잘 살아보자. 너의 존재는 우리에게 기쁨이란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만나서 너무 기뻐. 사랑해♡ 우리 아가." ▶김유정(35)·이윤로(33·경북 예천군 호명읍) 부부 둘째 딸 홍시(2.6㎏) 6월 22일 출생. "우리 홍시, 둘째라 엄마가 신경도 잘 못 쓴 거 같은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가 되어 무럭무럭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사랑으로 키울게. 사랑해." ▶구혜경(37)·김대희(37·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둘째 딸 황금이(3.1㎏) 6월 22일 출생. "황금아, 우리 품에 무사히 와줘서 고마워." ▶임다솜(31)·이원진(31·대구 수성구 사월동) 부부 셋째 아들 뚝딱이(3.2㎏) 6월 22일 출생. "우리 집 막내 뚝딱아, 세상에 태어나 우리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해. 누나들이 우리 뚝딱이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몰라. 엄마 아빠는 네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하단다. 우리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25 10:47:38
▶임종태·장희순 씨 아들 형택 군, 이명호·배정숙 씨 딸 혜은 양. 8월 29일(토) 오전 11시 50분 호텔라온제나 7층 컨벤션홀(대구 수성구 범어천로 73).
2026-08-23 19:08:42
대구도남LH1단지 '세대공감 힐링 공예 프로그램' 수료식
대구도남LH1단지(센터장 이기헌)에서는 지난 14일 아파트 어르신 입주민과 청년 자원봉사자, 관련기관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년과 청년을 잇는 세대공감 힐링 공예 '행복하데이'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했다. '행복하데이' 프로그램은 2026년 교육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평생교육원에서 후원하고 열린작은도서관(강사 박숙화)이 주관, 아파트 어르신 입주민과 지역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지난 6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10회의 수업을 진행했다.
2026-08-19 17:47:16
대구시민폭염포럼…기후재난 속 안전한 주거 환경 정책 모색
폭염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오늘이 가장 시원한 날'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기후 위기로 대구 폭염은 매년 더 심화되며 시민의 건강을 너머 주거와 도시환경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기후재난 수준이다. 대구시, 대구시민폭염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정책연구원 등 7개 기관·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26년 제11회 대구시민폭염포럼'이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6년 시작된 대구시민폭염포럼은 대구의 대표적인 기후재난인 폭염이 매년 심화되는 가운데, 폭염을 단순한 기상 현상이 아닌 '주거 안전 및 생존권의 문제'로 바라보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포럼 첫날인 20일에는 이종원 계명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기후재난에 안전한 모두의 주거를 위해'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대구지역 무더위쉼터 및 쿨루프 현황을 직접 조사한 '시민 리빙랩' 결과가 발표된다. 이어지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부동산원의 그린리모델링 사업 실행 방안, 삼한C1의 도시열섬 해결 기술, 장민철 대구쪽방상담소장의 쪽방촌 실제 현황 및 시급 과제 등을 중심으로 종합토론을 펼친다. 이를 통해 수렴된 정책 건의안은 대구시 관계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대구정책연구원 주관으로 '기후안심마을(폭염적응과 탄소중립)' 세션이 진행된다. 임영신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책임연구원의 기후안심마을 조성 전략 발표와 함께 최신 기술 적용 사례, 자연기반해법(NbS)을 활용한 빗물 활용 전략 등이 소개된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제23회 에너지의 날 기념 햇빛시민축제'가 펼쳐진다. 도심 자전거 대행진, RE100 시민 문화공연, 태양광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열리며, 오후 9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진행되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시민 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대구시민폭염포럼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시가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d21.or.kr/) 혹은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하면 된다.
2026-08-19 14:13:02
김민광·이민정 결혼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호텔라온제나 7층 끌레르홀 아내에게. 민정아, 오랜만에 편지를 적어보는 것 같아. 우리가 2018년 스무 살에 처음 만나 어느새 결혼을 하게 되었네. 기억나? 20대 초반에 마냥 어린 마음에 대책 없이 결혼 할 거라고 약속했던 게 생각난다. 또 대학교 행사에서 풍선에 '우리 꼭 결혼하기' 라는 소원을 적어서 날려 보낸 것도 생각이 난다. 내가 군대 있을 때 간식이랑 결혼 계획서를 받았던 적도 있었지. 농담으로 내가 더 잘났다는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내가 더 많이 좋아해 민정아. 나는 우리가 단순히 오래 만났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스무 살에는 예쁜 너에게 반했고 전역 후에는 나를 기다려준 진심에 반했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엔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너의 모습에 반해서 너와 결혼을 생각하게 된 것 같아.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민정아, 우리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아보자. 내 아내가 되어주어서 고마워. 이제는 든든한 남편으로 항상 옆에 있을게. 사랑해♡ 민정아. 자료 제공: (주)고구마/고구마웨딩
2026-08-18 10:32:47
▶강지은(31)·조수현(34·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첫째 아들 조은율(2.7㎏) 6월 10일 출생. "한 달이나 먼저 엄마 아빠 보러 온 우리 은율아,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엄마랑 아빠 둘 다 좋은 부모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은율이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가족들이 항상 등 뒤를 지키고 있으니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잘 자라줘. 언제나 사랑할게.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아들." ▶변수경(26)·조광휘(28·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뽀삐(3.9㎏) 6월 15일 출생. "귀여운 우리 하성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렴. 사랑해♡ 아들." ▶이문희(29)·이수한(35·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아들 강건(3.9㎏) 6월 27일 출생. "강건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 모든 가족이 강건이를 사랑해. 집에 가서 더더 행복하게 지내자." ▶김현혜(33)·김호곤(43·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2㎏) 6월 2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맙고, 밝고 씩씩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줘.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아들."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18 10:32:39
▶김수지(34)·김진호(37·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딱복이(3.3㎏) 6월 15일 출생. "딱복아, 우리 가족에게 온 걸 환영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김미진(35)·조현호(35·경남 거제시 장평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0㎏) 6월 1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 행복하게 잘살자." ▶조석란(30)·송광일(37·경북 안동시 정하동) 부부 첫째 아들 키키(2.8㎏) 6월 16일 출생. "예쁜 키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해줄게.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여유설(31)·오정윤(36·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오복이(2.9㎏) 6월 17일 출생. "오복아, 너 너무 예쁜 거 같아. 앞으로도 예쁘고 건강하게만 크자." ▶김선미(34)·김인규(38·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3.3㎏) 6월 18일 출생. "아가야, 무럭무럭 배 속에 있을 때보다 더 잘 자라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박수영(36)·서용범(35·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땐땐이(3.0㎏) 6월 18일 출생. "우리 땐땐이, 엄마 배 속에 있느라 힘들었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앞으로 잘 부탁해. 사랑해." ▶이윤지(30)·김태화(34·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열음이(3.6㎏) 6월 18일 출생. "열음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우리 아가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열음이 덕분에 엄마 아빠는 열 달 동안 넘치게 행복했어. 이제 우리가 열음이를 행복하게 해 줄 차례야.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 사랑해." ▶권아현(33)·배현식(3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코코(3.4㎏) 6월 19일 출생. "오빠 아빠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지구별에 무사히 도착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코코가 나아갈 세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줄게.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나아가 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18 10:32:31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 엄마 아빠 찾아와 줘서 고마워"
이수민(33)·노영진(33·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노이람(태명: 쑥쑥이·3.1㎏) 2026년 6월 2일 출생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 엄마 아빠 찾아와 줘서 고마워" 안녕하세요! 쑥쑥이 엄마 아빠 입니다. 작년 봄, 결혼 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쑥쑥이가 찾아와 주었어요. 태명을 뭘로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배 속에서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쑥쑥이'라고 태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태명 덕분인지 임신 기간 동안 쑥쑥이는 정말 아무 이슈 없이 잘 자라주었고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자연분만을 원하여 머리 크기나 체중이 많이 크기 전에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쑥쑥이가 제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출산 예정일 11일 전인 38주 3일에 배 밖으로 나가겠다고 문을 두드렸습니다. 분만하는 동안 진통이 생각보다 너무 아팠는데 쑥쑥이 힘들지 않게 심호흡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낳기 직전 아프고 정신도 없고 힘들었는데 남편과 의료진 선생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잘 낳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편 그리고 의료진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쑥쑥이 태어난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귀여워 온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쑥쑥아, 아니 이젠 이람아,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18 10:32:17
▶양은지(36)·정용화(36·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둘째 딸 감동이(3.4㎏) 6월 4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딸, 엄마 아빠는 감동이가 자신과 타인에게 기여하는 풍성한 삶을 살아내길 바라." ▶김예진(34)·조재용(2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말똥이(2.7㎏) 6월 8일 출생.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고 사랑해♡" ▶한지수(32)·최문진(35·대구 수성구 황금동) 부부 둘째 아들 별땅이(3.5㎏) 6월 12일 출생. "별땅아, 지구별에 온 걸 축하해. 아빠 엄마 형아랑 함께 우리 네 식구 잘살아 보자." ▶송효진(40)·강희석(39·경북 안동시 풍천면) 부부 첫째 아들 수박이(3.5㎏) 6월 11일 출생. "우리 첫 아가 수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예의바르고 선한 영향력 주는 사람으로 자라나 주렴." ▶원혜인(34)·박규태(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닛시(3.5㎏) 6월 10일 출생. "닛시야,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서로 사랑하면서 잘살아 보자. 너는 정말 특별해. 사랑해♡" ▶박세은(45)·엄성윤(49·대구 동구 송정동) 부부 둘째 딸 또방이(3.1㎏) 6월 9일 출생. "또방아, 2025년 가을, 하나의 작은 점이였던 네가 엄마 안에서 쑥쑥 커 2026년 6월 9일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네? 세상의 모든 밝은 빛을 너의 품에 안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아이가 되어서 세상의 좋은 것만 보고 행복하길 바랄게." ▶박은경(35)·이재진(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온돌이(3.2㎏) 6월 15일 출생. "건강하고 온돌이 인생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강경아(36)·이동주(50·대구 동구 불로동) 부부 첫째 딸 행복이(2.7㎏) 6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우리 귀여운 아기천사 주아가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엄마 아빠가 우리 주아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12 14:52:47
대구 성서농협(조합장 도이환)과 성주 수륜농협(조합장 이규현)은 지난 6일 도농상생을 위한 무이자 출하선급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농촌농협에 무이자 출하선급금 10억원 지원을 통해 성서농협의 도농상생 의지를 실천하는 의미를 가진 것이었다. 도이환 성서농협 조합장은 "자매결연 농협인 수륜농협에서 농업·농촌, 농업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륜농협과 성서농협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반 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규현 수륜농협 조합장은 "성서농협에서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농촌농협으로서 품질좋고 우수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잘 사용하여 함께 잘 사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6-08-11 18:19:35
이순호·이은지 결혼 2026년 9월 13일(일) 오전 11시 30분 구미 BW웨딩 4층 보네르홀 친구였던 우리가 연인이 되고,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 되려고 합니다. 지난해 말, 갑작스럽게 찾아온 큰 시련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아픔을 함께 견디며 그 시간은 우리를 무너지게 하기보다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은 완전히 안심할 수 없고, 어쩌면 앞으로도 평생 조심하고 마음 졸이는 순간들이 찾아올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며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 어떤 순간에도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싶은 사람이 서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장난도 치고, 투닥거리기도 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자,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양가 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를 걱정하시고 함께 아파해주셨던, 그럼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으로 곁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부모님께 더 큰 웃음과 안심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8-11 11:11:47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 언제까지나 사랑해"
김민경(32)·정호영(39·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정유주(태명: 깻잎이·2.5㎏) 5월 28일 출생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 언제까지나 사랑해" 처음 너의 존재를 알았을 때 건강하게만 자라서 엄마 아빠에게 와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 너무 기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동안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어. 우리 셋만의 비밀로 간직한 채, 조용히 소중한 너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렸단다. 너를 품고 있는 동안 엄마는 몸이 아파 밤이든 새벽이든 병원을 자주 찾았고,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날들도 많았단다. 그런 시간들을 씩씩하게 견디고 건강하게 자라 엄마 아빠 만나러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를 만날 꿈을 먼저 꿔 준 민연이 고모도, 깻잎이를 손꼽아 기다리신 우리 가족 모두는 너를 만나기 전부터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었단다. 너를 만나기 전날 밤, 엄마 아빠는 병원으로 향하며 "우리 아기, 건강하게만 태어나게 해 주세요"라고 빌었어. "으앙!" 너의 첫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엄마는 눈물을 흘렀고, 아빠는 행복한 웃음을 웃었단다. 엄마 품에 안겨 처음으로 힘차게 모유를 먹던 모습, 엄마는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앞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수많은 계절들이 엄마 아빠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란다. 우리 깻잎이, 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자라렴.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엄마 아빠 곁에서 오래오래 함께 지내자. 세상 누구보다, 언제까지나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11 11:11:16
▶이유신(39)·황호열(39·경북 영주시 가흥동) 부부 둘째 딸 깜짝이(3.1㎏) 6월 12일 출생. "오빠랑 똑 닮은 우리 깜짝이, 많이 보고 싶었단다. 건강하게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의 울타리 안에서 오빠랑 씩씩하게 자라주렴." ▶민수진(38)·양재인(45·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쪼꼬(3.0㎏) 6월 12일 출생.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쪼꼬야, 태어나느라 너무 고생했어. 앞으로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손다슬(32)·송상은(30·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꾸꾸(2.8㎏) 6월 14일 출생. "송꾸꾸, 엄마 아빠 품에 드디어 온 걸 환영해. 건강하게 태어난 만큼 앞으로도 늘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는 사랑 듬뿍 줄게." ▶신소희(41)·최정호(47·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뽀(3.4㎏) 6월 14일 출생. "뽀야, 우리 아들 건강하게만 무럭무럭 자라다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11 11:10:34
전경진·안미주 결혼 2026년 8월 30일(일) 낮 12시 50분 호텔수성 3층 피오니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가 맺어준 우리는 2022년 어느 봄날, 서로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었지.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은 서로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있었고, 평생을 함께하자는 약속도 하게 되었네. 비혼주의였던 네가 나로 인해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미래를 함께하자는 너의 결심을 들었을 때 얼마나 행복했던지 몰라. 열심히 사랑하고 열심히 싸우며 맞춰오기를 5년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가 이제는 딱 맞춰진 톱니바퀴처럼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되었고, 큰 고장 없이 흘러가는 꽤 튼튼한 톱니바퀴가 되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의 자리에서 잘 맞물려 가도록 하자. 그리고 조금 이르게 찾아와준 우리 아기 깜짝이가 엄마 아빠 이제 그만 헤매고 꼭 붙어있으라고 지금 와준 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그게 운명이고 인연이라 믿어. 함께 있으면 가장 편하고 가장 재미있는 내 베스트 프렌드 경진아, 앞으로도 잘 부탁해. -너의 영원한 공주, 미주가-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8-04 13:29:51
▶김가영(34)·허용주(35·대구 수성구 수성1가) 부부 둘째 아들 겹겹이(3.2㎏) 5월 26일 출생. "겹겹아,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너와 함께 할 미래가 너무 설레고 기대 돼. 우리 같이 잘 해보자. 사랑해." ▶박혜민(35)·탁도균(36·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2.4㎏) 6월 4일 출생. "찰떡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김유경(29)·김강현(32·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첫째 딸 두부(3.6㎏) 6월 5일 출생. "건강하고 예쁘게 엄마 아빠를 찾아와줘서 고마워." ▶오예지(32)·성시호(33·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첫째 아들 꼬복이(2.4㎏) 6월 6일 출생. "20일이나 일찍 나와서 걱정 많이 했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 곧 집으로 가는데, 서로 협조 잘해서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8-04 13:29:32
▶차지선(37)·이현준(37·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콩떡이(2.7㎏) 6월 4일 출생. "콩떡아, 건강하게 우리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엄정현(36)·성창묵(3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꼼꼼이(3.8㎏) 6월 4일 출생. "우리 꼼꼼이,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고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아끼고 사랑해♡" ▶홍은주(37)·박병진(39·대구 중구 동산동) 부부 둘째 아들 또박(3.8㎏) 6월 5일 출생. "사랑하는 또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보자. 언제나 든든한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게. 사랑해♡" ▶김고은(36)·김현수(40·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반짝이(2.9㎏) 6월 5일 출생. "우리 늦둥이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이효진(30)·이재민(35·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열무(2.8㎏) 6월 5일 출생. "열무야, 엄마는 너를 가진 열 달 동안 단 한 순간도 걱정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앞으로는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자." ▶류가연(34)·도경민(36·대구 중구 성내동) 부부 둘째 아들 포포(4.0㎏) 6월 8일 출생. "포포야, 지구별에 도착한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많이 기다렸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최예하(33)·박경민(34·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딸 시동이(3.5㎏) 6월 10일 출생. "시동아, 엄마 아빠의 귀여운 둘째 아가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포동포동한 귀여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울 아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길 바라. 시윤 시동 우리 네 가족 왕왕 행복만 하자. 사랑해." ▶장수경(38)·최지홍(38·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둘째 아들 분홍이(2.8㎏) 6월 10일 출생. "우리 곁에 와준 아가 분홍아, 엄마 아빠 형아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네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우리 가족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8-04 13: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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