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우·우순남 씨 아들 상경 군, 현덕용·박영숙 씨 딸 진주 양. 3월 21일(토) 오전 11시 엘파소하우스웨딩 실내홀(대구 북구 유통단지로14길 22 4층).
2026-03-10 15:04:18
대구대곡LH천년나무1단지(관리소장 박주환) 주민들은 9일 관리사무소 옥상에서 '된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리사무소가 실내 생활 위주인 아파트에서는 된장 숙성이 원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은 담그는 방법을 모르고, 노년층은 거동불편 등 애로사항이 많아 함께하는 된장 담그기를 기획했다. 이날 된장을 담그며 주민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됐으며, 된장은 통풍이 잘 되는 관리사무소 옥상에서 숙성시켜 참여한 가구별로 나눌 예정이다.
2026-03-10 14:30:31
동정-(주)신우신 경제부총리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 받아
경산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신우신(대표 이지우)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와 꾸준한 기부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한 점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으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신우신은 탄소배출 절감과 ESG 환경친화적인 기업으로 인증받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금장포장을 받는 등 지역사회 모범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3-10 13:34:12
▶송효진(32)·안거성(32·대구 중구 동산동) 부부 첫째 아들 뚜복이(3.2㎏) 1월 13일 출생. "뚜복아, 한 해가 바뀌는 1월에 큰 기쁨으로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소정(34)·김덕수(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토마(적토마 3.2㎏) 1월 13일 출생. "토마야, 아빠가 삼국지 얘기할 때 너 가졌다고 해서 그해가 말의 해라서 적토마가 되었단다. 풀네임으로는 다들 이상하다고해서 토마로 했단다. 그리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쌍꺼풀은 아빠 닮아야 하는데 왜 없니. 엄마가 미안하고 난중에 해줄게." ▶김다정(34)·진기호(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행복이(2.8㎏) 1월 13일 출생. "우리 둘째 행복이, 무탈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일을 하느라 배 속에 있는 너를 많이 신경 쓰지 못했는데도 건강하게 태어나준 기특한 행복이. 이제 우리 네 가족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노지연(30)·엄원진(34·대구 남구 현충로) 부부 첫째 아들 모찌(3.7㎏) 1월 14일 출생. "1월 중 가장 아름다운 날 태어난 모찌야, 세상에서 마주한 것 축하하고 끝까지 잘 이겨내 줘서 고마워. 사랑해♡" ▶배여진(30)·김성현(2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꼼꼼이(3.1㎏) 1월 16일 출생. "꼼꼼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홍슬기(33)·김상원(32·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땅콩이(3.2㎏) 1월 16일 출생. "땅콩아,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너의 그늘이 되어줄게. 사랑해♡" ▶김아림(33)·김용석(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꿈이(2.9㎏) 1월 16일 출생. "1주년 결혼기념일에 맞춰서 선물처럼 온 우리 아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주진현(34)·진기환(34·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둘째 딸 꿀떡이(3.0㎏) 1월 17일 출생. "깜짝 선물처럼 찾아온 너에게 앞으로 엄마 아빠가 무한한 사랑과 행복한 나날들만 펼쳐줄게. 우리 꿀떡인 오빠처럼 씩씩하게 명랑하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0 10:58:58
▶변진실(35)·고경림(35·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고래(3.0㎏) 1월 6일 출생. "우리에게 찾아와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건강하게 잘 자라줘." ▶박상아(40)·김규현(39·대구 동구 둔산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1㎏) 1월 6일 출생. "엄마 아빠 곁에 와준 천사 뚜뚜야, 열 달 동안 엄마 아빠 걱정 안 시키고 건강하게 있다가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 뚜뚜 우리 네 가족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잘살자. 우리 뚜뚜 사랑하고 꽃길만 걷자. ▶성애경(41)·고광영(43·경북 구미시 옥계동) 부부 첫째 딸 뿌리(3.3㎏) 1월 6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뿌리야.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맙고 너를 주신 세상에 감사한다. 너는 우리에게 사랑 받아 마땅한 아주 소중한 보물이란다. 항상 사랑하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남선지(33)·배경모(42·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딸 포도(2.8㎏) 1월 10일 출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0 10:58:43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보물 같은 두 아이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어요"
황경주(36)·정광기(38·경북 문경시 모전동) 부부 둘째 딸 정윤서(태명: 콩떡·3.0㎏) 2025년 8월 25일 출생. "보물 같은 두 아이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어요" 콩떡이 임신 사실을 알고 첫째랑 두 살 터울이라 육아는 어떻게 하나, 직장에는 어떻게 말을 하나 걱정이 많았어요. 입덧이 시작되고 냄새를 맡기 어려워지면서 첫째 육아에 직장 일까지 병행하며 몸이 지쳐 갔어요. 또한 육아, 집안일, 직장 일까지 모든 걸 다 제대로 못해내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도 함께 힘들어졌어요. 입덧 시기가 지나고 어느새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면서 임신 사실이 더 실감이 나더라고요. 콩떡이에겐 미안하지만 나오는 배는 점점 첫째의 힙시트로 쓰여 갔어요. 배는 점점 불러오고, 날도 더 무더워지면서 정말 배와 다리가 붙는 것 같은 경험을 첫째 때보다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둘째라 그런지 배도 더 많이 빨리 나왔고, 뒤뚱뒤뚱 걷던 날도 많아졌고, 일하다가 다리가 저려서 힘들었던 날도 더 자주 있었답니다. 그래도 항상 배에서 부드럽게 헤엄치며 인사를 건네는 콩떡이가 있어서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첫째도 동생이 배 속에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배에 갖다 대주고, 귀를 붙이고 콩떡이 소리를 듣는 진지한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보물 같은 아이들이 함께해 줬기에 힘을 낼 수 있었고, 건강하게 출산까지 마칠 수 있었답니다. 소중한 두 개의 보물들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0 10:56:13
[동정] 손경찬 수성구문인협회장 3.1정신보국운동연합 상임대표로 위촉
(사)3·1정신보국운동연합(이사장 김규재)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손경찬 수성구문인협회장을 상임대표로 위촉했다. 손경찬 대표는 "3·1정신은 오늘날에도 능동적으로 되살려나가야 할 가치"라며 "특히 대구 3·8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시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 8일 대구 중구 담수회관에서 '대구 3·8 만세운동 제107주년 기념식 및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연합회는 약 1천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3·1운동의 정신 계승과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3-09 15:05:58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경주흥무초교 스쿨존 교통안전 봉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5일 경주흥무초등학교를 찾아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들과 경주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윤영혜) 단원 25명이 참여해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호루라기와 옐로카드 등 안전물품 150여 개를 배부했다. 또한 이들은 흥무초교 인근 스쿨존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4:50:29
◇숨숨분식(대표 나진향)=대구 달서구 상화로8길 26 상가동 1층 3호. 대곡역 3번 출구에서 433m. 053)631-6692.
2026-03-04 14:37:35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너로 인한 새 시작, 우리 가족은 사랑할 힘을 얻었어"
정희슬(43)·김상수(42·대구 서구 비산동) 부부 셋째 아들 김로건(태명: 막똥이·3.8㎏) 12월 24일 출생 "너로 인한 새 시작, 우리 가족은 사랑할 힘을 얻었어" 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사람들이 한 해의 끝을 준비하던 그날, 우리 가족은 조용히 새로운 시작을 맞았어. 그 시작의 이름이 바로 너였어. 너의 존재는 설렘보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다가왔고, 제왕절개 수술을 앞둔 엄마는 너의 얼굴보다 이미 이 집을 지켜온 두 아이를 먼저 떠올렸어. 형제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잘 안아줄 수 있을지 걱정이 컸단다. 로건아, 너에게는 이미 시간을 먼저 건너온 형과 누나가 있어. 첫째 형은 말없이 가족의 중심을 지켰고, 둘째 누나는 "아기 언제 와?"라는 말로 집안을 기다림과 웃음으로 채웠지. 그리고 형과 누나 사이로 로건이가 조용히 우리에게 왔어. 수술실에 울려 퍼진 너의 첫 울음소리는 두려움을 단숨에 지워 버렸고, 그 순간 우리는 다섯 식구, 완전체가 됐어. 로건아,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난 너는 우리 가족에게 아직 사랑할 힘이 남아 있다는 걸 다시 믿게 해준 아이야. 세상에 와줘서 고맙고 형과 누나의 막내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리고 두려움의 순간마다 말없이 손을 내밀어준 여보, 당신 덕분에 우리는 끝까지 가족으로 설 수 있었어. 고맙고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03 11:41:41
▶심효진(31)·이준목(37·부산 남구 대연동) 부부 첫째 아들 망고(3.0㎏) 1월 5일 출생. "건강하게 이 세상에 엄마 아빠 아이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알랴뷰♡" ▶이유나(33)·전인태(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열무(2.9㎏) 1월 6일 출생. "열무야,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많이 보고 싶었어." ▶신지율(31)·염윤식(31·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쫀떡이(3.2㎏) 1월 6일 출생. "우리 아가,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배주희(35)·노준식(4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러브(3.1㎏) 1월 6일 출생. "러브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최서영(26)·김주룡(2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짜장이(2.9㎏) 1월 6일 출생. "아빠 엄마의 보물이 된 짜장아, 무사히 곁으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차혜민(34)·이승준(36·대구 달서구 호산동) 부부 첫째 아들 푸꼬(3.9㎏) 1월 7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건강하게 웃으면서 예쁘게 살자. 사랑해♡ 내 아가." ▶진현지(33)·배관혁(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팔복이(3.1㎏) 1월 8일 출생. "팔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즐겁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신소영(35)·고현(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아들 말랑이(3.2㎏) 1월 12일 출생. "소중한 우리 아기,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맙고 환영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가 많이 도와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03 11:41:20
▶안주영(30)·신영호(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말랑이(2.8㎏) 12월 24일 출생. "아빠의 바람을 온전히 그대로 다 타고 태어난 우리 예쁜 딸 서아야, 너는 태어난 날로부터 그 존재가 우리 온 가족의 행복이며 사랑이란다. 건강히 세상에 태어남을 감사한다. 그것으로 아빠는 여한이 없단다.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말고 앞으로 평생을 온전히 너를 위한 삶을 살렴. 사랑해." ▶박수현(31)·김정한(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토리(3.8㎏) 1월 2일 출생. "강훈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박은선(38)·제갈준성(33·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참깨(3.4㎏) 1월 7일 출생. "참깨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우리 참깨 사랑으로 잘 키워볼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박라희(33)·나윤호(37·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아콩이(3.5㎏) 1월 3일 출생. "사랑하는 아콩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엄마 아빠가 항상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03 11:41:09
(사)한국프레스플라워협회 '정기총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
(사)한국프레스플라워협회(이사장 오분이)는 지난달 28일 대구 군위농업기술센터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정기총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12대 채명례 이사장이 이임하고 13대 오분이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이어 풀사랑회 허해숙 회장의 지도 아래 미니 삼단서랍장 만들기 회원 연수를 실시했다.
2026-03-01 13:10:17
주한에티오피아 대사관이 주최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제이텍워터 공동주관으로 대구광역시가 후원한 '에티오피아 투자유치 설명회'가 2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한국 기업의 에티오피아 시장 진출 확대와 양국 간 산업·경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데쎄 달케 두카모 주한에티오피아 대사 등 외교관을 비롯해 주호영 국회 부의장, 추경호 국회의원, 김정섭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 이제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단장, 박영철 한국남부발전 부사장, 이종선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동환 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김한수 대구국제교류협의회 사무총장, 정일균 대구시의원, 박영숙 김소원 수성구의원, 김광유 ㈜제이텍워터 사장 등과 기업 및 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손경찬 준비위원장은 "대구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에티오피아뿐만 아니라 앞으로 여러 나라의 문화원을 대구에 유치해서 기업인들이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카모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최근 투자 인센티브 확대와 외환 제도 개편을 통해 외국인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최윤이 ㈜제이텍워터 대표는 "대한민국 기업들의 혁신성과 저력을 높이 평가하며 귀한 투자 기회를 제안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주관사 대표로서의 강인한 추진력으로 사업가와 에티오피아를 잇는 신뢰의 길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추경호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대구는 대한민국 물산업의 중심 도시이자 첨단 제조업과 미래 신산업이 융합되는 곳"이라며 "대구의 미래 비전이 에티오피아와의 협력 속에서 더 큰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에티오피아 국가 개요 및 경제 현황 ▷투자 인센티브 및 외환 제도 개편 내용 ▷우선 투자 분야 및 협력 가능 프로젝트 등이 소개됐다. 특히 물·환경 인프라, 에너지, 제조업, 농업가공, 관광 분야가 전략적 중점 투자 영역으로 제시됐다.에티오피아 측은 산업단지 개발, 재생에너지 확대, 수처리 및 상하수도 인프라 개선,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협력 가능 사업을 발표하며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경험이 현지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2-26 16:59:30
안상규 (주)안상규벌꿀 대표 양봉협회에 장학금 500만원
안상규 ㈜안상규벌꿀 대표는 2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제53차 정기총회에서 양봉산업 인재육성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안 대표는 "한국양봉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미래 양봉인을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협회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은 양봉업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의미가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16:30:46
이윤희 재부대경시도민회장 "고향 공동체 화합 다질 것"
재부산대구경북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23일 오후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650여 명의 회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박형준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한삼화 삼한C1 회장, 이동환 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우방우(금양상선 대표)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으로 추대된 이윤희(태금정㈜ 대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는 '고향'이라는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진 공동체"라며 "선배들이 지켜온 전통을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더욱 다져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어가는 시도민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철우 경북지사는 "타향 부산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단합과 나눔을 실천해 온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는 경북의 자랑"이라며 "경북과 부산이 상생과 협력을 통해 동남권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향우 여러분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경북 봉화 출신인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고향의 정신을 품고 부산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가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삼화 삼한씨원 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시도민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한다"고 다짐했다. 본 행사에 이어 나선 초대가수 조항조는 대표곡 '고맙소'와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해 참석자들의 열띤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2026-02-24 14:43:19
▶이정기·김유희 씨 아들 승훈 군, 권세욱·최언희 씨 딸 혜림 양. 3월 14일(토) 오후 1시 30분 노비아갈라웨딩 동촌점 2층 시그니아홀(대구 동구 동촌로 87).
2026-02-24 13:52:09
매일 탑리더스 아카데미(매탑) 22기 김정환(대한실업 대표) 신임 회장과 김수화(혁신이앤씨 대표) 이임 회장의 이취임식이 23일 웨딩뉴욕뉴욕에서 회원과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도재영 매탑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그리고 골프회 집행부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동관 사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 회원들이 회장이라는 소명감을 갖고 동기회에 적극 참여하면 최강 동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니 22기의 저력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도재영 매탑 총동창회장은 "최강 22기를 재확인시키는 2026년을 만들어 달라"며 "총동창회골프회장이 있는 기수이기도 한 만큼 김정환 회장 체제에서 맹활약을 기대한다"고 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임 회장이기도 한 김수화 총동골프회장도 김정환 회장에게 동기회의 발전을 당부하며 격려금을 전했다.
2026-02-24 13:40:46
▶정은지(35)·박영위(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추동이(3.0㎏) 12월 28일 출생. "지구별에 도착한 우리 딸, 아빠 엄마 오빠랑 잘 살아보자.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성신애(38)·이현우(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꼬물이(2.8㎏) 1월 2일 출생. "첫째를 낳고 5년 만에 생긴 둘째 꼬물이, 유산의 아픔을 겪고 생긴 꼬물이라서 더 감사하고 소중했어. 아빠 엄마 오빠랑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백민지(34)·김준상(38·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바오(3.2㎏) 1월 2일 출생. "바오야, 기다렸어.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가 처음이라서 어색하지만 열심히 해볼게. 사랑해♡ 바오야." ▶이지은(32)·이우진(3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달복이(3.1㎏) 1월 2일 출생. "2026년에 선물처럼 찾아와준 달복아,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정선진(35)·김탁영(34·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3.8㎏) 1월 2일 출생. "럭키야, 새해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시작이 되어줘서 고마워. 한껏 사랑받으며 웃음 많은 아이로 건강하길 바랄게. 사랑해♡" ▶배지은(30)·김대철(33·경북 성주군 성주읍) 부부 첫째 아들 복덩이(3.8㎏) 1월 2일 출생. "2026년 시작을 우리 복덩이와 함께해서 아빠 엄마는 너무 기쁘고 행복해. 많이 서툴겠지만 아빠 엄마가 최선을 다해 아껴주고 지켜줄게. 사랑한다, 복덩아. 우리 잘 살아보자." ▶김건희(34)·박주현(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복떵이(3.1㎏) 1월 3일 출생. "복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 쭉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우리 복떵이, 많이 사랑해." ▶최윤정(35)·김근수(41·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딸 또또(3.0㎏) 1월 4일 출생. "또또야, 안녕? 엄마 아빠 오빠 품에 온 걸 너무 환영해. 특히 오빠가 널 아주 많이 보고 싶어해. 앞으로 엄마 아빠 오빠랑 건강히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내 딸, 김또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24 13:32:26
▶김하라(36)·이강민(36·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2㎏) 12월 5일 출생. "매년 12월 5일은 우리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될 거야. 너의 탄생으로 널 사랑하는 모두에게 아주 큰 기쁨을 가져다 준 날이니까. 앞으로 함께할 우리 네 식구의 미래가 벌써부터 무척 기대된다. 늘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하며, 뚜뚜가 바라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자. 사랑해♡" ▶진지은(34)·도우석(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3.2㎏) 12월 17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 빵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나 반갑고 고마워. 네가 세상에 발을 내딛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게.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준 우리 빵이!! 앞으로 잘 지내보자." ▶정수인(33)·강민석(33·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이팝이(3.3㎏) 12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해 준 이팝아, 밥 많이 먹고 건강하게, 너만의 세상을 마음껏 그려가길 바라.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연주(32)·김준혁(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쑥떡이(2.8㎏) 12월 19일 출생. "이름처럼 엄마 아빠한테 밝은 기운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24 1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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