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란(34)·윤정훈(3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아코(3.6㎏) 8월 24일 출생. "우리 지한(祉瀚)이, 이름처럼 큰 복을 누리고 이를 세상에 널리 나누는 사람이 되기를. 엄마 아빠는 네가 있어서 더 행복해. 사랑해." ▶박유나(35)·나도연(34·경북 경산시 하양읍) 부부 첫째 아들 뽀희(3.2㎏) 9월 23일 출생. "뽀희야, 만나서 정말 감사해. 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 효성병원
2026-10-20 13:28:41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내리사랑 주시는 양가 부모님 본받아 사랑으로 살아갈게요"
노현희(38)·황유진(38·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둘째 아들 황진호(태명: 뿌니·3.5㎏) 2026년 6월 29일 출생 "내리사랑 주시는 양가 부모님 본받아 사랑으로 살아갈게요" 2026년 6월 29일, 우리 가족에게 둘째가 태어났다. 2018년에 결혼해 2024년 첫째 아들을 만났고, 2026년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식구가 되었다. 두 아이 모두 시험관 시술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만난 소중한 생명이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임신과 출산의 모든 순간이 더욱 감사했고, 지금도 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 아이를 함께 키우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바쁘고 쉽지 않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육아에 지칠 때도 많지만, 언제나 든든하게 곁에서 도와주시는 양가 부모님 덕분에 큰 힘을 얻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부모님의 사랑과 도움 없이는 지금처럼 아이들을 건강하게 돌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으려 한다. 둘째를 집으로 데려오던 날, 혹시 첫째가 동생을 질투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동생을 보자마자 "까꿍!" 하며 환하게 웃고 작은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모습을 보며 형아가 되어 가는 첫째의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고 사랑스러웠는지 모른다. 동생이 울면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 주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동생을 바라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둘째를 낳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두 아이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형제이자 평생의 친구가 되어 줄 것이라는 기대도 생긴다. 우리 가족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장 큰 힘으로 삼아, 아이들이 따뜻하고 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 걸어가려 한다.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10-20 13:28:15
▶이현진(34)·한재영(37·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둘째 딸 두두(2.7㎏) 8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두두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윤우 오빠와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사이좋게 자라길 바랄게. 매일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아이로, 너의 모든 날들이 따뜻하고 반짝이기를 엄마 아빠가 늘 사랑으로 함께할게." ▶김보민(36)·이형호(39·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메리(2.7㎏) 8월 11일 출생. "메리야, 엄마 아빠 언니 곁에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아프지 말고 행복만 하자. 꽃길만 걷자. 사랑해♡" ▶류은진(28)·황준연(30·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첫째 딸 황금이(3.2㎏) 8월 13일 출생. "황금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아빠 엄마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임라임(38)·이성은(39·대구 달서구 세천로) 부부 첫째 아들 강총(3.3㎏) 8월 13일 출생. "이수야, 너를 만나 우리에게 새로운 행복이 시작됐어. 건강하게 자라고, 많이 웃고, 많이 사랑받으며 너만의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길 바라. 사랑해." ▶유진(36)·배창민(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치즈(3.5㎏) 8월 14일 출생. "우리의 첫 번째 딸 아가야, 좋은 날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김은지(35)·김우민(33·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행복이(2.8㎏) 8월 17일 출생. "행복아, 우리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고마워.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10-20 13:27:12
▶박혜리(36)·송용주(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유후(3.6㎏) 8월 2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지구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서툰 엄마 아빠지만 사랑 듬뿍 주며 행복하게 해줄게. 우리 딸,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수진(37)·김도희(39·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칠성이(3.8㎏) 8월 24일 출생. "우리 막둥이 칠성,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사랑해." ▶조이은(35)·정승환(3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콩떡이(2.4㎏) 8월 27일 출생. "콩떡아, 우리에게 너는 존재 자체로 선물이란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츠지미사키(34·국적: 일본)·김찬송(39·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두리(3.2㎏) 8월 28일 출생. "우리에게 와준 소중한 두리야,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어 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10-20 13:26:42
동정-안상규 대표 전직 미국 연방 상하원 의원들과 한미우호증진 교류행사 열어
안상규 ㈜안상규벌꿀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63빌딩에서 방한 중인 전직 미국 연방상하원의원협회(FMC·Former Members of Congress) 의원들과 한미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한은 김창준한미연구원과 FMC가 협력해 201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전직 미국연방의원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53명의 연방의원들이 참여했다. 김창준한미연구원 아카데미 총원우회 회장인 안상규 대표는 이날 FMC 데이빗 트론(David Tronc) 회장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한미 양국 간 우호 협력과 지속적인 교류의 의미를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의 형인 그렉 펜스(Greg Pence)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안상규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교류 활동을 통해 한미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교류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19 18:51:57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우호) 대구지부는 19일 안동시 일직면(면장 이학원)과 길안면(면장 김경동)의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제작한 털목도리 1천개를 전달했다. 이번 털목도리 나눔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농촌재능나눔사업에 참여해 추진됐으며 퇴직 공무원의 재능나눔을 통해 이뤄졌다.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한땀나눔상록자원봉사단 30여 명이 한 달여간 가정에서 재봉틀을 이용해 정성껏 제작한 털목도리는 안동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각 500개씩 전달했다. 특히 일직면에서는 운산리경로당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안동상록하모니봉사단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털목도리와 흥겨운 공연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16:09:38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우호) 대구지부는 17일 대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에서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팔찌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대경상록자원봉사단이 수거한 플라스틱 병뚜껑을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서정화)에서 다양한 색상의 재활용 구슬 2천500여 개로 가공해 지원하면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구지부 직원과 대경상록자원봉사단 단원 10여 명은 체험부스를 찾은 시민들이 자신만의 팔찌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우며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도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폐플라스틱 병뚜껑이 재활용되어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8 13:19:37
대구시와 대구어린이세상이 후원하고 (사)대구YWCA가 주최·주관한 '트렁크 비우GO, 가족사랑 채우GO'를 주제로 한 2026년 카부츠(Car Boots) 벼룩시장이 17일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사장에서는 ▷카부츠 벼룩시장 ▷마루밴드와 꿈키움태권도시범단 재능나눔 공연 ▷가족사랑 체험 부스 ▷나눔 퍼포먼스 ▷대구사랑시민운동 30주년 기념식 및 시민축제 등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신기숙 대구YWCA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구YWCA의 '사랑의 카부츠 벼룩시장'은 2012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자원 절약과 재사용을 실천하는 아나바다 운동의 정신을 담고 있다"며 "기후위기 시대에 소비 습관을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건강한 웃음과 희망을 전하는 대구시민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카부츠 벼룩시장에서는 사전 신청을 마친 참가자들이 자동차 트렁크를 판매 공간으로 활용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판매했다. 참가자들은 자율적으로 판매 수익금의 10%를 기부했으며 마련된 기부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 사업인 대구YWCA '착한치과' 운영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YWCA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8 13:19:17
대구대건신협 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아… 8천400만원 지켰다
대구의 한 신협 직원이 예리한 관찰력과 신속한 대처로 8천400만원에 달하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이스피싱 사기단으로부터 지켜내 귀감이 되고 있다. 대구대건신협 상인지점에 근무하는 서유경 사원은 지난 8월 24일 한 조합원이 예금 전액을 주택 수리 자금으로 사용하겠다며 8천400만원 상당의 수표 인출을 요청하자, 이를 수상히 여기고 세심하게 살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았다. 최근 고액의 현금이나 수표 인출이 보이스피싱 범죄와 연관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 사원은 조합원의 평소와 다른 불안한 기색을 놓치지 않았다. 평소 실시해 온 금융사고 예방 교육에서 배운 지침에 따라 인출 사유를 확인하는 등 신중하게 대응했다. 이후 조합원의 동의를 얻어 휴대전화를 함께 확인하던 중 불특정 다수로부터 걸려 온 전화와 메시지 내역을 발견했다. 특히 금융감독원 관계자를 사칭한 위조 신분증과 공무원증 이미지를 확인하면서 보이스피싱 범죄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이는 금융감독원이나 공무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자금을 인출하도록 유도하는 전형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이었다. 사기범들이 금융기관 직원의 확인 절차에 대비해 피해자에게 인출 사유를 거짓으로 설명하도록 하는 정황과도 맞아떨어졌다. 상황의 심각성을 직감한 서 사원은 즉시 달서경찰서에 신고하고, 파악한 사기 수법과 관련 정보를 상세히 전달했다.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서 사원의 적극적인 대처가 맞물리면서 조합원이 자칫 잃을 뻔했던 8천400만원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었다. 대구대건신협 관계자는 "철저한 사고 예방 교육과 직원의 투철한 책임감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과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15:57:07
제7회 학교 밖 청소년 축제 「모디라 청소년이-DAY!」
(사)대구YWCA 대구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황상선) 는 14일 남구 대명동 청소년 블루존(대구시청소년문화의집 앞)에서 '제7회 찾아가는 학교 밖 청소년 축제 「모디라 청소년이-DAY!」'를 개최했다. 남구청의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해 김재겸 남구의회의장 및 의원, 정영애 대구YWCA 증경회장과 남구 내 청소년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활기찬 무대를 함께했다. 이번 찾아가는 학교 밖 청소년 축제는 청소년 무대 공연과 작품 전시, 체험 부스 등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또한, 대구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청소년창의센터, 대구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남구청년센터, 남부경찰서 등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체험 공간을 운영함으로써 각 기관의 지원 활동과 주요 사업을 알리는 홍보의 장이 마련됐다. 황상선 센터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웃고 소통하며 더욱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6-10-14 16:52:17
신세계병원 개원 36주년·임산부의 날 기념 '태교 콘서트'
대구 신세계병원(대표원장 곽혜민)은 지난 13일 대구 북구 청소년 회관에서 병원 36주년과 임산부의날을 기념해 '신세계병원과 함께하는 아기사랑 엄마사랑 태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임산부와 가족, 병원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곽혜민 대표원장이 예비엄마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 열린 2부 태교 음악회에는 '홍기쁨앙상블'이 출연해 영화음악,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신세계병원은 개원 36주년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포토존을 마련하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과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했다. 곽혜민 대표원장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아기에게는 편안한 태교를, 엄마 아빠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며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고 임산부와 태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기 위해 태교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6-10-14 14:38:54
박태인·김예지 결혼2026년 11월 7일(토) 낮 12시 10분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3층 블레스홀(대구 수성구 용학로 92-4). 초롱초롱한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너, 옹알대던 작은 목소리로 엄마를 부르던 너. 모빌이 빙글빙글 돌고 빨간 사과 그림이 보이면 작은 두 손을 뻗어 잡으려 하던 너를 엄마는 아직도 기억한단다. 참 똘똘하고 사랑스러웠던 너, 작은 일에도 기쁨을 안겨 주었던 너, 네가 웃으면 엄마도 따라 웃었고, 네가 자라는 하루하루가 엄마에게는 기쁨이었단다. 사랑하는 딸, 엄마에게 와주어 참 고맙다. 늘 엄마의 마음을 속 깊이 알아주는 사랑스러운 딸이었고 밝고 지혜롭게 자라줘서 고마워.이제 엄마는 태인이와 너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기도한다. 〈이사야 43장 19절 말씀〉 보라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의 길과 사막의 강을 내시리니. 아멘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너의 삶의 길을 여시며 너의 삶의 모든 걸음 걸음마다 계획하시며 지키신다는 것을 기억하렴. 이제 너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며 너의 삶을 하나님 두손에 맡긴다. 잘살아. 사랑해♡ 예지야.진심으로 결혼을 축복하며 엄마가-
2026-10-13 13:35:22
▶홍은지(31)·심진연(31·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첫째 딸 축복이(2.9㎏) 8월 14일 출생. "35주 동안 배 속에서 자라느라 너무 고생했어. 축복아,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문채린(24)·에지마유토(21·국적: 일본·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선물이(2.9㎏) 8월 19일 출생. "안녕 선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아빠- 지구별 도착을 축하해. 선물이와 아름답고 멋진 순간을 함께할 생각에 벌써 기대된다. 너에게도 우리가 선물이었음 좋겠어. 고마워.-엄마-" ▶이다영(37)·심지환(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셋째 딸 딱풀이(3.3㎏) 8월 17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언니 오빠랑 우리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살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최은진(27)·정재현(28·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딸 소담이(3.4㎏) 8월 25일 출생.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고마워. 소담아, 엄마 아빠 오빠랑 앞으로 행복 가득한 날 보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10-13 13:34:52
▶국은선(32)·조동호(35·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둘째 딸 사랑이(2.8㎏) 8월 3일 출생. "보고 싶었던 우리 사랑이, 엄마 아빠 오빠가 널 기다리고 있었어. 우리 곁으로 건강하게 찾아와 준 사랑이에게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오순도순 잘 살아보자. 사랑해♡ 사랑아." ▶김사라(36)·이재현(36·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딸 밤톨이(3.3㎏) 8월 5일 출생. "반짝반짝 예쁜 밤톨이, 우리 아기 유진아, 또랑또랑한 울음소리 내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는 우리 유진이와 함께 할 모든 날들이 기대되고 설렌다. 우리 밤톨이 가족 모두 행복하고 재미지게 잘 살아보자." ▶김혜원(35)·최철원(35·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아들 하마(2.8㎏) 8월 5일 출생. "하마야, 건강하게 태어나서 앞으로 네가 걸어가는 모든 길에 행복과 축복만이 가득하길 소망해. 사랑해♡" ▶박혜민(35)·손정목(37·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둘째 아들 젤리(2.9㎏) 8월 5일 출생. "우리 집 둘째 젤리야, 엄마 아빠 품으로 건강히 무사히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첫째 형아도 무척 기다리고 있단다. 앞으로 우리 네 가족 늘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보자. 사랑해." ▶김시연(34)·양대승(37·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다희(3.1㎏) 8월 7일 출생. "아기야,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강다해(34)·이지훈(37·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축복오름이(3.4㎏) 8월 7일 출생. "사랑하는 하람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세 가족의 일상이 기대되는구나." ▶모란(41)·이환국(42·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딸 금별(3.0㎏) 8월 7일 출생. "금별아, 결혼하고 운명처럼 바로 찾아와줘서 열 달 동안 무탈하게 엄마 많이 힘들지 않게 배 속에서 잘 커줘서 고마워. 막연한 두려움이 많아 태교에 신경 못 써서 미안하지만 세상에 나와서 좀 더 잘하고 좋은 부모가 되도록 할게. 많은 사랑으로 앞으로 우리 세 식구 함께 잘 지내보자.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자. 사랑해♡ 금별아." ▶신유경(35)·안진성(38·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반짝이(3.9㎏) 8월 10일 출생. "반짝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10-13 13:34:34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인생의 멋진 베스트셀러 같은 이야기 만들어 보자"
조혜린(31)·김호민(3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김예윤(태명: 햇살이·3.3㎏) 2026년 6월 9일 출생 "인생의 멋진 베스트셀러 같은 이야기 만들어 보자" 햇살처럼 찾아와 온기가 되어 준 너에게 임신 초기 '과연 우리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던 어느 날, 처음으로 병원에서 햇살이의 심장 소리를 들었단다. "쿵쾅쿵쾅" 우렁차고 힘차게 울려 퍼지는 작은 생명의 소리는 마치 "엄마, 저 여기 잘 있어요!"라고 외치는 위로처럼 들렸어. 그 순간을 돌이켜보면 신기하게도 그간의 모든 걱정과 불안감이 한순간에 씻겨 내려가면서 기대와 설렘으로 바뀌는 터닝 포인트가 되어 주었지. 엄마 아빠도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서툴고 두려웠는데, 햇살이의 심장 소리는 우리에게 용기의 불씨를 지펴 주었단다. 입덧과 몸의 변화로 유난히 힘들었던 임신 기간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우리 햇살이의 우렁찬 심장 소리와 당당한 발차기 덕분이었던 것 같아. 엄마 아빠는 하루하루 너와 함께할 행복한 세상과 아름다운 나날을 꿈꾸고 있단다. 부족한 부모지만 너와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갈 테니, 우리 세 사람이 함께 인생의 멋진 베스트셀러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아가, 햇살처럼 따스한 온기를 엄마 아빠에게 나눠주어 고마워. 언제나 너를 따뜻이 품어 주는 부모가 될게.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10-13 13:34:16
대구시 수성구 파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이 '지구를 지키는 작은 정원'으로 변신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 용기(容器)가 아이들과 주민들의 손길을 거쳐 다육식물 화분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파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어린이·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지구를 지키는 용기·용기(容器·勇氣) 전(展)'은 버려진 용기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식물을 심는 자원순환 실천 활동이다.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보호 의미를 알린다. 이번 전시는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진 아이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북극곰과 펭귄, 기후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들이 직접 폐용기를 화분으로 재탄생시켰다. 기후위기 대응은 거창한 구호보다 물건을 아껴 쓰고, 버려지는 물건의 새로운 쓰임을 찾는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됨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수성구 파동은 지난 9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행동실천 공모전에 선정되는 등 '기후행동 실천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파동 주민들은 "작은 플라스틱 용기도 다시 바라보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우리가 살아갈 미래가 더 안전하고 푸르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원순환이 곧 기후 지키기 행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과 기후행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 13:46:39
▶최은아(39)·오준호(36·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니엘(3.2㎏) 7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니엘이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또 사랑을 베풀며 사는 선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기도할게. 너의 빛나는 하루하루를 응원하며 우리 행복하게 살자." ▶김보유(43)·김종대(4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조이(2.8㎏) 7월 27일 출생. "늦은 나이에 선물처럼 찾아온 우리 조이, 건강하게 자라길, 오빠랑도 사이좋게 지내주렴. 복운 가득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한다♡ 우리 도하, 은하." ▶이지윤(32)·류주현(34·대구 수성구 황금동) 부부 둘째 아들 슈키(3.5㎏) 7월 28일 출생. "슈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 누나가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앞으로 우리 네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자." ▶정승연(35)·표준환(38·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풍요(3.2㎏) 7월 29일 출생. "엄마 아빠의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자라자." ▶정수아(29)·차재욱(33·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3.2㎏) 7월 31일 출생. "쑥쑥아, 세상에 나온 기분이 어때? 엄마 아빠는 보고 싶어서 많이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났네. 예쁘고 건강하게 나와 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 앞으로 어떤 날들이 마주할지 모르지만 행복한 나날들을 기대해. 사랑해♡ 우리 딸." ▶오지희(32)·길윤태(34·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선또(3.1㎏) 7월 31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유혜진(35)·박세희(33·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딸 담이(3.0㎏) 8월 1일 출생. "엄마 아빠의 사랑과 기쁨이 담긴 소중한 우리 담이야. 처음 담이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하늘을 날아갈 것처럼 행복했는데, 담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준 지금은 그때보다 더 행복해. 담이가 엄마 아빠에게 행복을 선물해준 것처럼 엄마 아빠도 항상 담이에게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유소영(34)·이승훈(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챙이(2.9㎏) 7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챙이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맙고 반가워.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자라렴. 엄마 아빠 오빠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며 즐겁게 지내자. 챙이야,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10-06 13:32:32
▶김부경(35)·김흥태(35·예천군 호명읍) 부부 셋째 아들 삼복(3.3㎏) 8월 7일 출생. "우리 집 세 번째 복덩이 삼복아,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앞으로 누나 형아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재미있게 지내보자. 사랑해." ▶차유담(25)·신승철(37·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아들 조랑이(3.7㎏) 8월 10일 출생. "앞으로 살아갈 너의 모든 계절이 따스하고 아름답기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고 너답게 살아갔으면 좋겠구나. 항상 엄마와 아빠가 응원할게." ▶구이레(31)·배기태(34·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둘째 아들 뽀니(3.4㎏) 8월 12일 출생. "우리 가족의 소중한 둘째 아들로 찾아와준 찬우야, 집에 가면 형과 함께 네 식구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해♡" ▶백수진(33)·이종현(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룰루(2.9㎏) 8월 13일 출생. "룰루야, 태명처럼 늘 즐겁고 밝게, 자라서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모두 이루길 바라.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10-06 13:32:17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너 덕분에 부모의 마음 알게 됐어…앞으로 더 행복하자"
임다정(31)·권규태(3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권리우(태명: 한방이·3.1㎏) 2026년 7월 13일 출생 "너 덕분에 부모의 마음 알게 됐어…앞으로 더 행복하자" 천사 같은 우리 아들 리우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우리 품에 안기기까지의 모든 순간은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가장 큰 기적이자 선물이었어. 리우가 생긴 이후로 우리 집은 매일 웃음꽃이 피어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진짜 행복이 뭔지 느끼며 살아가고 있단다. 네가 태어난 덕분에 엄마 아빠도 비로소 부모의 마음을 깊이 알게 되었어. '우리도 이렇게 온 사랑을 받으며 소중하게 자랐겠구나' 하고 말이야. 사실 엄마는 낳기 직전까지 모성애가 안 생길까 봐 내심 걱정했었거든? 그런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 의사 선생님이 리우를 딱 보여주신 순간 거짓말처럼 모성애가 확 밀려오더라고. 평소에 게을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누구보다 부지런히 리우를 안아주고 수유하는 내 모습을 보며 '역시 엄마는 못 할 게 없구나' 싶었어. 다른 거 바랄 것 없이, 우리 리우 앞으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쭉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도 비록 서툴고 부족한 초보 부모지만, 리우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할게. 세상에 빛처럼 다가와 준 우리 아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하자.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10-06 13:32:00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경로당 우수 프로그램 경연대회'
(사)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이종익)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대구시종합복지관에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우수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어르신복지과장과 각 지회 지회장, 9개 구·군지회 참가 대표 9개 팀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상은 북구지회 유선수촌2단지 경로당, 금상은 달성군지회의 죽곡12리 경로당이 차지했다. 이종익 연합회장은 "좋은 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해 경로당 활성화와 건강증진, 사회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을 받은 유선수촌2단지 경로당은 오는 27일 대한노인회 주최로 충남 청양에서 열리는 전국 경로당 예술제 대구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26-10-01 15: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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