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남국희 결혼 2026년 7월 25일(토) 오후 1시 AW호텔 6층 오스카홀 어딘가 모자라고 늘 애처럼 굴어도 함께해 주고, 못난 남자 친구임에도 끝까지 사랑해줘서 고마워. 결혼에 이르기까지 함께한 시간도 고맙고, 함께할 우리의 시간에도 너무 감사해. 앞으로도 희야가 힘들지 않게 노력하고 이억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게.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게. 나의 신부가 되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국희야.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6-30 13:39:59
▶이보람(33)·서영탁(35·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아들 봄동이(3.6㎏) 4월 21일 출생. "봄동아, 열 달 동안 태교도 충분히 못 해준 것 같은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아빠 엄마 민준이 형아 모두 봄동이가 태어날 따뜻한 봄을 손꼽아 기다렸어. 이제 우리 가족 함께 더 많이 웃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김지영(38)·이원교(38·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딸 로아(2.8㎏) 4월 23일 출생. "우리 예쁜 딸 로아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나타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 로운이 오빠랑 엄마 아빠랑 다 같이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김다휘(34)·정민욱(35·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딸 콩떡(3.3㎏) 4월 2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이현숙(34)·정휘주(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뇸뇸이(3.6㎏) 4월 23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많이 보고 싶었어. 사랑해." ▶이해리(36)·문보현(34·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뽀리(2.8㎏) 4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박지은(34)·송주영(32·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2.7㎏) 4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행복하고 재밌게 살자. 사랑해." ▶서유리(32)·강동우(3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0㎏) 4월 28일 출생. "광복절에 생긴 광복아, 엄마 아빠랑 만나서 반가워. 우리 딸이 대학교에 입학하는 해는 광복 100주년이야. 신기하지 않니? 엄마 아빠 바람대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사랑 가득 줄게. 앞으로 엄마 아빠랑 잘 살아보자. 우리 딸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이소민(35)·김일우(39·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둘째 아들 다복이(3.1㎏) 4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의 두 번째 보물 다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 누나랑 행복하게 살자. 우리 네 식구 너무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6-30 13:39:25
▶최은미(34)·김현민(35·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럭키(3.3㎏) 5월 7일 출생. "우리 아들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유현정(30)·소병은(3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또복이(3.4㎏) 5월 8일 출생. "아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아직 초보 엄마 아빠지만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해줄 거야.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너무 너무 사랑해♡" ▶박정혜(32)·신경득(32·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금돌이(3.3㎏) 5월 8일 출생. "구 금돌 현 연우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너무 고생 많았어. 신연우, 받은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자. 가족들이 너를 너무 많이 사랑해." ▶김아영(32)·박동현(37·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셋째 아들 태남(3.4㎏) 5월 11일 출생. "태남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형아들이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6-30 13:39:09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두 번째 큰 선물, 너로 인해 더 따뜻하고 행복해졌어"
변수진(33)·배승국(36·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둘째 아들 배지우(태명: 배또·3.0㎏) 4월 10일 출생 "두 번째 큰 선물, 너로 인해 더 따뜻하고 행복해졌어" 마치 선물처럼 우리 곁에 찾아와 준 지우야. 너는 엄마와 아빠의 인생에 있어서 두 번째로 찾아 와준 가장 큰 선물이었어. 그런 엄마와 아빠를 더 빨리 보고 싶었던 걸까. 28주 0일 너는 세상에 나오려는 준비를 하려고 했었지. 엄마와 아빠는 하루라도 더 엄마 배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며 보냈단다. 그런 엄마 아빠의 걱정을 아는 것처럼 너는 38주 2일에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찾아와 주었어. 수술실에서 처음 들었던 너의 힘찬 울음은 평생 잊지 못할 가장 아름다운 소리였단다. 작고 여린 몸으로 우리 곁에 와 준 너를 처음 품에 안았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생생해. 작은 손가락, 작은 발가락 하나까지도 너무나 소중했고,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만으로도 엄마 아빠에게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이었단다. 엄마 아빠만큼이나 너를 기다린 형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동생이 생겼고, 우리 가족은 너로 인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졌어. 우리 아가 지우야, 건강하게 태어나 주어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살아가면서 기쁜 날도, 힘든 날도 있겠지만 엄마와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 되어 줄게.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며, 너와 함께할 앞으로의 모든 날들을 기대하고 있단다. 사랑해, 그리고 3년 만에 우리 가족에게 찾아와 준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되어 주어서 고마워.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6-30 13:38:55
대구지역에서 활동 중인 위코리아 봉사단(회장 이상춘)은 26일 달서구 성당동 대한불교천태종 대성사에서 지역 어르신 약 700명을 대상으로 한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상춘 회장은 "봉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13:33:48
(사)글로벌신지식인인증협회(총재 김창준 전 미국연방하원의원)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2026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창의적인 역량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신지식인 65명을 공식 인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권상호 상임회장, 안상규 공동회장을 비롯해 주호영, 조배숙, 나경원,신성범, 임호선, 부승찬, 우재준 국회의원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최재형 전 감사원장, 구천서 전 헌정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인증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2026-06-26 09:47:19
동정- 경북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자녀 장학금 전달
경북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회장 이지우)는 25일 경북경찰청 큰마루에서 '26년도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이탈주민 자녀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가 참석하여, 최근 안보정세를 공유하고 민·경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지우 회장은 "이탈주민 자녀들이 우리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이번 장학금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는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취업연계, 장학금 지원, 명절·어버이날 생필품 지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6-06-26 09:20:59
MCA 총동창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축하연
매일CEO스피치아카데미(MCA) 총동창회(회장 최유미)는 지난 23일 대구 수성구 라벨라쿠치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MCA(원장 하태균) 출신 당선인들을 축하하는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MCA 출신 구청장 1명, 대구시의원 6명, 구의원 6명 등 총 13명의 당선인을 비롯해 MCA 총동창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당선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유미 총동창회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MCA 출신 당선인 여러분의 당선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MCA의 자랑이자 지역사회의 희망"이라며 "시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MCA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리더를 배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적 네트워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당선인 여러분과 함께 더 큰 대구,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당선인 소개와 축하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MCA 출신 인재들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으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MCA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의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MCA는 지역 대표 CEO 및 전문직 리더들이 함께하는 인적 네트워크로, 현재까지 82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하태균 MCA 원장은 "당선인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행정을 통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CA 출신 6·3 지선 당선인 명단 〈동구청장〉우성진(17기) 〈대구시의원〉김기열(1기) 박종필(3기) 정일균(4기) 박소영(6기) 배창규(28기) 남궁현숙(29기) 〈구의원〉이연미(1기) 안경완(2기) 김재용(3기) 박규탁(13기) 김진락(17기) 홍경임(28기)
2026-06-24 14:52:24
수성대학교 노인복지재활전공은 최근 경산 유하우스 주간보호센터(시설장 김명환)를 방문해 문서파쇄기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정 학과장, 김승비 교수, 김수현 학생회장을 비롯한 노인복지재활전공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수성대는 어르신들의 개인정보 보호와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문서파쇄기를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6-06-23 16:39:32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포항시노인복지회관서 배식 봉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23일 포항시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및 간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과 포항지역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포항상록자원봉사단(단장 임중성) 단원 등 1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을 돕고,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마음을 전했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오늘 함께 나눈 점심 한 끼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고 이웃과 소통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상록자원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건강대학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퇴직 공무원의 풍부한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3 16:37:06
대구경북전통주산업발전협의회(회장 박운석)는 22일 대구시 남구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에서 발대식을 열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양조장과 전통주교육기관, 바틀샵, 도매사, 전통주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한식점 대표 등 20여 명이 참여해 대구경북지역의 전통주산업 생태계 조성과 상생협력을 통한 전통주 저변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운석 협의회장은 "올해 내로 대구경북 전통주 지도를 제작해 회원사에 비치하고 양조장 대표 초청 토크 콘서트, 전통주 시음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23 15:03:49
▶손유주(42)·이상룡(4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토마(3.0㎏) 4월 28일 출생. "토마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토마가 행복하게 지구별을 여행할 수 있게 사랑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게. 사랑해." ▶정유진(40)·박종률(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하동이(3.0㎏) 4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두 번째 보물. 임신기간 동안 있었던 힘든 일들 땜에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었지. 그래도 우리 하동이 건강하게 와주어서 너무 고맙고 엄마 아빠 오빠가 우리 아기 너무 사랑해." ▶연나경(32)·곽동주(36·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딸 튼튼이(2.8㎏) 4월 28일 출생. "튼튼이, 지구 상륙! 온 우주가 너를 축복해. 엄마 아빠 곁에 건강하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 세 식구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아 보자꾸나." ▶한주영(33)·손희식(36·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콩비(3.2㎏) 4월 28일 출생. "콩비야, 항상 건강하고 사랑받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어." ▶노유정(32)·이대근(36·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하트(2.9㎏) 5월 1일 출생. "우리 하트, 사랑 넘치는 아이로 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사랑줄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자." ▶김려원(33)·김동훈(31·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포포(3.2㎏) 5월 2일 출생. "우리 포포, 아빠 엄마에게 건강하고 예쁘게 와주어서 정말 고맙고 환영해. 앞으로 아빠 엄마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김소영(31)·조현재(38·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쓩쓩이(3.1㎏) 5월 3일 출생. "건강하게 무사히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보자. 엄마가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수할 수 있는데 서로 잘해보자. 사랑해." ▶우예진(34)·박영범(35·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딸 빵빵이(3.1㎏) 5월 6일 출생. "세상에 온 걸 진심으로 환영해. 늘 건강하고 사랑 많이 받으며, 밝고 따뜻한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랄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6-23 13:26:28
▶이수현(37)·김희준(41·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셋째 딸 율무(3.1㎏) 4월 17일 출생. "오빠들 다음으로 찾아 와준 우리 소중한 공주, 우리 늘 건강하고 바르게 잘 살아보자." ▶홍진경(34)·정은석(34·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3.3㎏) 4월 15일 출생. "럭키야, 네가 처음 울음을 터뜨렸던 그 순간의 감동을 아빠는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우리 곁에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 ▶주아진(34)·김상현(41·대구 동구 입석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5㎏) 4월 15일 출생.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세상에 영향력 있는 큰 인물이 되어라.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하나뿐인 우리 아들." ▶이기쁨(35)·김동준(3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응답(3.1㎏) 4월 20일 출생. "아빠 엄마가 드린 기도의 응답으로 이 땅에 태어나게 된 우리 딸 사랑하는 응답아,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겪게 될 고난과 어려움을 넉넉하게 견뎌내는 힘과 지혜와 명철이 네 안을 가득 채우길. 어딜 가든 사랑받고 받은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자로 자라길. 무엇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주되심을 따라 살아가는 현숙한 여인으로 자라길. 엄마 아빠가 간절히 기도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6-23 13:26:14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31년 너 없이 살았는데 100일 만에 우리 세상이 됐구나"
이채현(31)·김종수(31·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아들 김도윤(태명: 뽀물이·2.5㎏) 2025년 12월 2일 출생 "31년 너 없이 살았는데 100일 만에 우리 세상이 됐구나" 보물 같은 뽀물이는 엄마 아빠를 빨리 보고 싶었는지 3주나 일찍 태어났지. 어때 엄마 아빠를 만난 소감이? 엄마 아빠는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해. 요즘은 옹알이도 열심히 하고, 엄마 아빠를 보면 생글생글 웃는 널 보니 새삼 많이 컸구나 싶어. 도윤이를 가지고 나서 입원을 두 번이나 하고, 예정일보다 한참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남들보다 많이 작았던 우리 아기. 무사히 백일을 맞이하는 동안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마워. 아직 한참 부족한 엄마 아빠라 늘 실수투성이어도 항상 웃어주는 순둥이. 오히려 우리가 너한테 배우는 게 더 많은 것 같아. 엄마 아빠가 앞으로도 더 노력할 테니 우리 아가 꼭 지켜봐줘. 엄마 아빠는 도윤이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꼭 알려줄 거야. 그래서 우리 도윤이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 이 세상에선 사랑이 제일 강력하거든. 도윤이 덕분에 완성된 우리 가족, 수많은 사람들 중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도윤이 얼굴을 처음 본 순간, 엄마 아빠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행복할 수 있겠다고 확신했어. 아무리 힘든 순간이 와도, 그래도 꼭 웃을 수는 있을 것 같아. 31년을 너 없이 살았는데 백일도 안 되어 어느새 우리의 세상이 되어버린 도윤아. 너의 첫 세상은 엄마 아빠겠지? 너에겐 세상 모든 아름답고 예쁜 것들만 보여줄게. 우리 부디, 사랑으로 살아가자. 우리 세 식구 앞으로도 알콩달콩 행복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6-23 13:25:57
장상태·김지원 결혼 2026년 7월 4일(토) 오후 4시 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 인터빌리지홀(만촌동) 사랑하는 부모님께 사랑하는 엄마! 아빠! 막내딸 지원이 시집갑니다. 32년 동안 어김없는 사랑으로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사랑으로 키워주셨음에도 철없는 어린 시절 천진난만하게 제 생각만 했던 못난 모습들이 제 마음에 남네요. 앞으로는 평생 효도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웃음만 가득하게 해 드릴게요. 이제 저도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 한 가정을 이루려고 합니다. 함께 마음 맞춰 잘 살겠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주셔서 저희 지켜봐 주세요. 우리 가족 사랑합니다. -작은딸 지원 올림 사랑하는 부모님께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큰 아들 장가갑니다. 늘 곁에서 사랑으로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마음 맞는 짝을 만나, 한 가정을 이루려고 합니다. 저희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부모님께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큰아들 상태 올림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6-23 13:25:38
위코리아 봉사단(회장 이상춘)은 지난 18일 논공읍 내 저소득 홀몸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논공읍행정복지센터(읍장 주강숙)에 두부, 식혜, 빵, 치약 등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상춘 회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주강숙 논공읍장은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16:47:08
대구광역시골프협회는 지난 18일 아리아나호텔에서 제3대 배창규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김윤식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황기철 대구광역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 체육계 인사와 구·군 골프협회 관계자, 후원회 회원, 골프 가족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윤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 골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협회를 만들고, 꿈나무 육성과 엘리트 체육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했다. 김윤식 회장은 대구지역 대표 농산물 유통기업인 효성청과㈜ 대표이사와 아리아나호텔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제32대·33대 신용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경제와 금융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대구경북 대표 CEO 교육과정인 매일탑리더스아카데미 제2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발전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이날 김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협회를 이끌며 대구 골프 발전의 기반을 다진 배창규 전 회장과 집행부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김윤식 회장은 "대구 골프의 미래는 회원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실천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14:52:11
〈비밀 만들기〉 큰딸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고 매일 아침 같이 등굣길에 올랐다. 네거리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에 초록불이 오면 큰딸을 건너보내고 난 출근길을 재촉했다. 그날따라 큰딸은 횡단보도 앞에서 학교를 안 가겠다고 떼를 부렸고 우는 아이를 궁둥이를 때려가며 횡단보도를 건네고 출근했다. 오전 내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오후 반차를 쓰고 큰딸이 가 있는 피아노학원으로 달려갔다. 막 점심을 먹고 돌아서던 아이는 방긋 웃으며 말했다. "엄마, 왜 왔어?" 아침에 울며불며 떼 부리던 일은 잊힌 지 오래였다. 귓속말로 이야기했다. "오늘 엄마랑 둘만의 비밀 만들기를 할 거야. 아빠와 동생에게는 비밀이야." 그날 둘이서 남극 탐험에 나섰던 사람들이 두고 떠난 썰매 견 8마리 이야기를 다룬 영화 '에이트 빌로우'(2006)를 보고 '아웃백'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 '부시맨' 빵을 들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집으로 왔다. 오랫동안 그 비밀은 둘만의 기쁨이었다. 둘째 딸이 1학년이 되었을 때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며 비밀 만들기2를 감행했다. 그날도 물론 귓속말을 했다. "언니랑 아빠에겐 비밀이야" 하지만 집에 도착하는 순간 그 비밀은 동네방네 떠벌려졌다. "아빠~~ 언니야, 나 오늘 엄마랑 영화 보고 맛있는 거 먹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비밀 만들기를 해야 했다. 비밀 만들기2는 실패였다. ※편집자주=엄마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엄마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살림과 육아,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보내주시면 지면을 통해 함께 지혜를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자 합니다. 보내실 곳 kong@imaeil.com 200자 원고지 3~4매, 관련 사진 1장.
2026-06-16 13:33:11
▶이정란(29)·곽주한(32·경남 합천군 합천읍) 부부 둘째 딸 쩐순이(3.1㎏) 4월 2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쩐순아,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 오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수진(29)·유신성(2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땡이(2.9㎏) 4월 23일 출생. "땡이 공주님, 10개월 동안 엄마 아빠에게 행복한 기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세 가족 행복하자. 사랑해." ▶김선애(37)·신동식(42·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대통이(3.3㎏) 4월 23일 출생. "병원 다니면서 인공수정 시도 끝에 임신 성공해서 기뻤고 임신기간 동안에도 큰일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더 고마워. 우리 공주님." ▶김유진(38)·최성우(39·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우유(3.1㎏) 4월 23일 출생.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귀한 보물 우유야, 이제 은지라는 예쁜 이름으로 엄마 아빠랑 좋은 추억 남기면서 평생 함께하자. 사랑해." ▶장수현(31)·안준섭(36·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싱글이(3.4㎏) 4월 27일 출생. "우리 싱글이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네. 대견하다, 우리 아들.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 사랑해." ▶박희진(32)·박신영(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포니(2.9㎏) 4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의 보물 우리 포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재밌고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나가자. 사랑해." ▶정경하(30)·권수익(31·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딱복이(3.0㎏) 4월 27일 출생. "딱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언니와 함께 우리 네 가족 예쁘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자. 많이많이 사랑하고 축복한다." ▶황혜진(35)·김휘대(38·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행배(3.0㎏) 4월 28일 출생. "로운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6-16 13:32:55
▶장지수(36)·백승용(3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트니(3.4㎏) 4월 9일 출생. "우리 딸,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연주(34)·배준현(34·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말콩이(3.2㎏) 4월 15일 출생. "나밖에 몰랐던 세상에 너라는 존재가 있어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 같아. 많이 서툴고 부족할 수 있는 부모지만 인생의 동반자로 잘 부탁할게. 사랑해." ▶최민정(39)·이우돈(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아들 여름이(3.5㎏) 4월 13일 출생. "여름아,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누나와 함께 서로 의지하고 웃으며 자라길 바랄게. 둘이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평생의 보물이 되길 바라. 사랑해." ▶박리원(35)·김문경(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0㎏) 4월 14일 출생. "찰떡아, 안녕. 건강하게 엄마 아빠의 곁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는 아직 실감도 안 나고 찰떡이를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할 따름이야. 엄마도 처음이라 낯설고 많이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할게. 우리 가족 재밌게 잘살아보자. 너무너무 귀여운 내 아들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6-16 13:32:40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삼성 이재용 "반도체 광주·로봇 구미·배터리 울산에 투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