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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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상규 (주)안상규벌꿀 대표 양봉협회에 장학금 500만원

    안상규 (주)안상규벌꿀 대표 양봉협회에 장학금 500만원

    안상규 ㈜안상규벌꿀 대표는 2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제53차 정기총회에서 양봉산업 인재육성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안 대표는 "한국양봉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미래 양봉인을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협회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은 양봉업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의미가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16:30:46

  • 이윤희 재부대경시도민회장

    이윤희 재부대경시도민회장 "고향 공동체 화합 다질 것"

    재부산대구경북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23일 오후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650여 명의 회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박형준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한삼화 삼한C1 회장, 이동환 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우방우(금양상선 대표)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으로 추대된 이윤희(태금정㈜ 대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는 '고향'이라는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진 공동체"라며 "선배들이 지켜온 전통을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더욱 다져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어가는 시도민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철우 경북지사는 "타향 부산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단합과 나눔을 실천해 온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는 경북의 자랑"이라며 "경북과 부산이 상생과 협력을 통해 동남권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향우 여러분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경북 봉화 출신인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고향의 정신을 품고 부산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가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삼화 삼한씨원 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시도민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한다"고 다짐했다. 본 행사에 이어 나선 초대가수 조항조는 대표곡 '고맙소'와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해 참석자들의 열띤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2026-02-24 14:43:19

  • [화촉]이승훈·권혜림 결혼

    [화촉]이승훈·권혜림 결혼

    ▶이정기·김유희 씨 아들 승훈 군, 권세욱·최언희 씨 딸 혜림 양. 3월 14일(토) 오후 1시 30분 노비아갈라웨딩 동촌점 2층 시그니아홀(대구 동구 동촌로 87).

    2026-02-24 13:52:09

  •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22기 동기회장 이취임식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22기 동기회장 이취임식

    매일 탑리더스 아카데미(매탑) 22기 김정환(대한실업 대표) 신임 회장과 김수화(혁신이앤씨 대표) 이임 회장의 이취임식이 23일 웨딩뉴욕뉴욕에서 회원과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도재영 매탑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그리고 골프회 집행부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동관 사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 회원들이 회장이라는 소명감을 갖고 동기회에 적극 참여하면 최강 동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니 22기의 저력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도재영 매탑 총동창회장은 "최강 22기를 재확인시키는 2026년을 만들어 달라"며 "총동창회골프회장이 있는 기수이기도 한 만큼 김정환 회장 체제에서 맹활약을 기대한다"고 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임 회장이기도 한 김수화 총동골프회장도 김정환 회장에게 동기회의 발전을 당부하며 격려금을 전했다.

    2026-02-24 13:40:46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정은지(35)·박영위(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추동이(3.0㎏) 12월 28일 출생. "지구별에 도착한 우리 딸, 아빠 엄마 오빠랑 잘 살아보자.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성신애(38)·이현우(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꼬물이(2.8㎏) 1월 2일 출생. "첫째를 낳고 5년 만에 생긴 둘째 꼬물이, 유산의 아픔을 겪고 생긴 꼬물이라서 더 감사하고 소중했어. 아빠 엄마 오빠랑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백민지(34)·김준상(38·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바오(3.2㎏) 1월 2일 출생. "바오야, 기다렸어.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가 처음이라서 어색하지만 열심히 해볼게. 사랑해♡ 바오야." ▶이지은(32)·이우진(3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달복이(3.1㎏) 1월 2일 출생. "2026년에 선물처럼 찾아와준 달복아,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정선진(35)·김탁영(34·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3.8㎏) 1월 2일 출생. "럭키야, 새해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시작이 되어줘서 고마워. 한껏 사랑받으며 웃음 많은 아이로 건강하길 바랄게. 사랑해♡" ▶배지은(30)·김대철(33·경북 성주군 성주읍) 부부 첫째 아들 복덩이(3.8㎏) 1월 2일 출생. "2026년 시작을 우리 복덩이와 함께해서 아빠 엄마는 너무 기쁘고 행복해. 많이 서툴겠지만 아빠 엄마가 최선을 다해 아껴주고 지켜줄게. 사랑한다, 복덩아. 우리 잘 살아보자." ▶김건희(34)·박주현(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복떵이(3.1㎏) 1월 3일 출생. "복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 쭉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우리 복떵이, 많이 사랑해." ▶최윤정(35)·김근수(41·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딸 또또(3.0㎏) 1월 4일 출생. "또또야, 안녕? 엄마 아빠 오빠 품에 온 걸 너무 환영해. 특히 오빠가 널 아주 많이 보고 싶어해. 앞으로 엄마 아빠 오빠랑 건강히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내 딸, 김또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24 13:32:26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김하라(36)·이강민(36·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2㎏) 12월 5일 출생. "매년 12월 5일은 우리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될 거야. 너의 탄생으로 널 사랑하는 모두에게 아주 큰 기쁨을 가져다 준 날이니까. 앞으로 함께할 우리 네 식구의 미래가 벌써부터 무척 기대된다. 늘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하며, 뚜뚜가 바라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자. 사랑해♡" ▶진지은(34)·도우석(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3.2㎏) 12월 17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 빵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나 반갑고 고마워. 네가 세상에 발을 내딛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게.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준 우리 빵이!! 앞으로 잘 지내보자." ▶정수인(33)·강민석(33·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이팝이(3.3㎏) 12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해 준 이팝아, 밥 많이 먹고 건강하게, 너만의 세상을 마음껏 그려가길 바라.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연주(32)·김준혁(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쑥떡이(2.8㎏) 12월 19일 출생. "이름처럼 엄마 아빠한테 밝은 기운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24 13:32:10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셋째 만나기까지 함께해 준 모두에게 감사해요"

    조수경(30)·이종복(31·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셋째 딸 이하린(태명: 꿀벌이·2.7㎏) 2025년 9월 1일 출생 "셋째 만나기까지 함께해 준 모두에게 감사해요" 2024년 둘째를 낳고 첫째와 둘째 육아에 정신없던 중에 셋째가 선물처럼 찾아왔어요. 그런데 너무 늦게 그 사실을 알았고 선물을 받을 준비가 안 됐던 나의 몸 상태로 인해 셋째랑 이별하고 말았어요. 자책하며 슬픔에 빠져 있은 지 3개월 만에 다시 찾아와준 소중한 생명 그리고 무사히 열 달을 배 속에서 잘 견뎌주어 만나게 된 우리 꿀벌이. 꿀벌이의 건강한 첫 울음소리를 들으며 처음 병원을 찾았던 날이 기억납니다. 다시 찾아와 준 셋째를 나의 실수로 또 잃어버리지 않을까 무서워하며 병원도 가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신랑과 첫째 아들 지운, 둘째 아들 한결이의 응원, 그리고 둘째를 만나게 해주셨던 이지선 원장님. 이 원장님이 초음파 확인한 후, 자리 너무 잘 잡았고 이번에도 같이 힘내서 건강한 아이 만나 보자던 말씀에 힘을 얻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두에게 감사해요. 몸이 약했던 엄마의 배 속에서 잘 버텨준 꿀벌아, 이 세상에 엄마 아빠만 믿고 태어나준 우리 집 셋째 하린 공주님,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하린이가 살아갈 세상이 많이 험하고 힘들겠지만 어렵게 나온 세상에서 뭐든 엄마 아빠를 믿고 같이 힘내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함께 나아가 보자. 엄마도 아빠도 처음이고 우리 삼남매도 처음이지만 서로 믿고 응원하면서 우리 가족의 미래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24 13:31:55

  • (주)웨딩쿨 '엑스코 웨딩박람회' 예비 부부 맞춤 원스톱 상담

    (주)웨딩쿨 '엑스코 웨딩박람회' 예비 부부 맞춤 원스톱 상담

    대구경북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인 '제45회 엑스코 웨딩쿨 웨딩박람회'가 2월 28일·3월 1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 서관 1층 2홀에서 ㈜웨딩쿨(대표 구정순) 주최로 열린다.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100여 개 웨딩 전문업체가 참가해 예비 신랑 신부를 맞을 예정이다. 웨딩홀을 비롯해 스튜디오, 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예물·예복, 가전·가구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다. 웨딩쿨은 기존 웨딩시장에 만연한 가격 거품을 줄이고 건전하고 경쟁력 있는 웨딩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차별화된 구성과 볼거리를 더해 예비 부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웨딩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기간 현장 계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대구 전 지역 웨딩홀 계약 시 축하금을 지원하고, 스드메 계약 고객에게는 할인과 함께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혼수 업체의 특별 할인율도 적용된다. 구정순 웨딩쿨 대표는 "직거래 중심의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맞춤 원스톱 비교 상담 기회를 통해 예비 부부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웨딩쿨 공식 사이트(http://www.weddingcool.co.kr)를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한 예비 부부에 한해 무료입장 초대권(1만원)이 모바일로 발송된다. 문의 1544-7475.

    2026-02-22 19:33:33

  • [알림]야성송씨 재구종친회 2026년 신년교례회

    ▶야성송씨 재구종친회(회장 송준태) 2026년 신년교례회=21일(토) 오후 5시 매일조은날(매일신문사 11층) 010-3529-6659, 010-3522-5087.

    2026-02-19 13:44:26

  •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 골프회 개막전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 골프회 개막전 "올해도 건승과 굿샷"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 골프회(회장 김수화)는 9일 경산 해내다CC에서 2026시즌 개막전을 열고 올 한 해 모임의 발전과 회원들의 건승과 굿샷을 기원했다. 도재영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장, 윤태경 조칠순 장석우 전임 골프회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개막전은 전날까지의 혹한이 무색할 정도로 포근한 날씨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김수화 골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막전 걱정으로 잠을 설쳤는데 이렇게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고 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올 한 해 최고의 아카데미, 최고의 골프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도재영 총동창회장은 축사에서 "개막전이라고 날씨마저 도와주는 걸 보니 김수화 회장님의 골프회가 올해 잘 돌아갈 것 같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골프회 나아가 매탑 총동창회가 잘 굴러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3년 1기 졸업생부터 2026년 입학 예정인 새내기 회원 예정자까지를 망라한 25개 팀을 이룬 이날 출전 회원들은 올 한 해 무사고와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골프회 발전을 위한 참여를 높여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김수화 골프회장 찬조 75인치 대형 LED TV 행운상 추첨에서는 주인공이 나오지 않아 3월 월례회로 이월돼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026-02-10 15:55:39

  • [화촉]김희선(전 매일신문 제작국 차장) 씨 딸 결혼

    [화촉]김희선(전 매일신문 제작국 차장) 씨 딸 결혼

    ▶권승호·김정숙 씨 장남 태원 군, 김희선(전 매일신문 제작국 차장)·권정연 씨 장녀 민주 양. 2026년 3월 8일(일) 오후 1시 30분 륜(대구 수성구 용학로 58).

    2026-02-10 14:09:38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설맞이 희망키트 나눔 봉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설맞이 희망키트 나눔 봉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10일 안동마뜰어울림센터에서 안동지역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을 위한 '설맞이 희망키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과 안동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안동상록자원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떡국떡, 사골육수, 식용유 등 13종의 명절음식 식재료 키트 50개를 포장했다. 봉사단원들은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안부 확인과 생활 여건 점검 등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병행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 만들기에 의미를 뒀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인 정서지원과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상록자원봉사단(단장 김동남)은 정기적으로 안동댐 월영교 안전활동과 함께 취약계층 심리상담 및 물품나눔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망 강화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10 13:56:56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 순간의 소중한 시간 채워 평생 행복한 추억 만들자"

    이가희(35)·권구찬(40·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둘째 아들 권기담(태명: 별똥이·3㎏)11월 27일 출생 "이 순간의 소중한 시간 채워 평생 행복한 추억 만들자" 2025년 11월 27일, 우리 별똥이 만나는 날. 진통이 살짝 느껴지는 밤, 긴장과 설렘 기다림으로 어두운 밤 시계만 바라봤다. 오전 6시 병원에 와서 우리 별똥이 우렁찬 심장소리를 듣는 순간 정말 우리 아기 얼굴 볼 시간이 다가왔구나 싶어 여러 감정이 들었어. 전신 마취를 권유받았지만 한 번뿐인 이 순간을 위해 척추 마취를 해달라 했고 그렇게 소중한 1분을 엄마 눈과 마음에 담았어. 엄마는 그 순간 벅찬 감정을 늘 마음속에 간직할게. 엄마 아빠는 항상 우리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거지만 그렇다고 완벽할 순 없을 거 같아. 늘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하루하루 순간순간 한 달 일 년. 이렇게 소중한 시간들을 채워가면서 평생 좋은 추억, 슬픈 추억, 행복한 추억, 여러 가지 모든 추억을 만들어 가보자. 형아가 배 속부터 우리 아기 클 동안 엄청 기다렸어. 너를 만나면 안아주고 사랑해 주겠다고. 우리 아기 이름은 엄마 아빠가 권기담이라고 지어줬어. 너에게 정말 좋은 이름이 될 거야. 이제 기담이가 와서 엄마 아빠 형 총 네 식구가 된 것 너무 감사해. 아파도 조금만 아프고, 행복은 백 배 천 배 많이, 잘 지내보자. 사랑해♡ 우리 아들, 우리 가족.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10 11:31:05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양지혜(38)·우한준(40·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셋째 아들 러블리(2.7㎏) 12월 19일 출생. "우리 가족으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삶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중한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 파이팅하자. 러블리는 모든 이의 사랑 안에서 언제나 보호받기를 바랄게. 건강하고 씩씩하고 밝고 사람다운 아이로 자라자." ▶정가영(34)·이인열(34·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6㎏) 12월 20일 출생. "찰떡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잘 있어주고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직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우리 잘 지내보자. 사랑해♡ 찰떡아." ▶윤지연(35)·하창현(30·대구 남구 봉덕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2.9㎏) 12월 20일 출생. "연말에 예정 일보다 조금 일찍 태어난 아가야, 만나서 너무 반가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감사하고 지구별에 온 것을 축하해. 우리 쑥쑥이 너무 사랑해." ▶맹아영(39)·임정식(38·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셋째 딸 쁨뿜이(2.5㎏) 12월 22일 출생. "쁨뿜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쁨뿜이도 엄마 보고 싶어서 우리 조금 일찍 만났지만 건강하게 만나서 엄마는 너무 감사해. 잘 버텨준 쁨뿜이 한테는 너무 고맙고 사랑해♡" ▶이수현(32)·장보성(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장또야(2.7㎏) 12월 23일 출생. "또야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사랑 속에서 웃음 잃지 않고 너답게 천천히, 단단하게 자라주길 바라." ▶최보윤(34)·오주웅(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사또(3.2㎏) 12월 23일 출생. "사또야, 네가 찾아온 그 순간부터 처음 만난 순간까지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어. 너는 엄마 아빠의 작고 반짝이는 소망이자 선물이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사랑해." ▶손진아(31)·이강우(36·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뚜둔이(2.9㎏) 12월 24일 출생.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가족이 된 걸 너무너무 축하하고 고마워." ▶김문선(37)·강상현(39·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셋째 딸 다복이(3.6㎏) 12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집 찐 막둥이, 다복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온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함께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10 11:30:52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이경은(33)·김범진(32·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2.7㎏)1 2월 11일 출생. "태이야,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박은진(35)·김성준(33·대구 동구 신서동) 부부 첫째 아들 미뇽(2.5㎏) 12월 10일 출생. "미뇽아, 너를 품은 266일 동안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했단다. 배 속에서 잘 버텨줘서 잘 커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 커주길 바라. 사랑해♡" ▶박정현(32)·이승훈(33·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모찌(3.4㎏) 12월 12일 출생. "모찌야, 열 달 동안 잘 붙어 있어줘서 고맙고 건강히 나와 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그 누구보다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잘 살자." ▶장다연(28)·장주원(32·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윤슬(2.8㎏) 12월 12일 출생. "윤슬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름처럼 밝고 빛나게 잘 클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열심히 노력할게. 앞으로 셋이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10 11:30:36

  • [엄마들의 수다] <엄마>

    [엄마들의 수다] <엄마>

    〈엄마〉 일이 한창일 저녁 무렵이 되면 전화가 온다. '엄마'다. "저녁에 들릴래? 내가 갖다 줄까? 이것 부로 오라 하려니 그런데…." 평생 엄마의 교통수단은 자전거였다. 무슨 일이 있으면 자전거를 타고 어디든 가셨다. 심지어 두 딸을 봐 주실 때 앞뒤로 둘을 태우고 다니셨다. 팔순을 넘기신 엄마에게 자전거를 타지 마시라고 했더니 버스를 타고 갖가지 반찬을 들고 회사로 오신다. "퇴근할 때 갈게요." 그렇게 바리바리 싸 놓은 반찬을 들고 퇴근한다. 저녁이 든든하다. 설 이틀 전이 엄마의 음력 생일이다. 결혼 전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엄마 생일을 챙기기 참 애매모호했다. 그래도 이것저것 챙길라치면 늘 말하신다. "내일 모레가 설인데 설에 오면 되지. 고맙다." 요즘 들어 깜빡깜빡 하시는 엄마를 보며 덜컥 겁이 난다. "엄마,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게 지금처럼 계셔 주세요." 두 딸의 엄마이기 전에 나도 울 엄마의 딸이다. "엄마, 사랑해." ※편집자주=엄마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엄마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살림과 육아,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보내주시면 지면을 통해 함께 지혜를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자 합니다. 보내실 곳 kong@imaeil.com 200자 원고지 3~4매, 관련 사진 1장.

    2026-02-10 11:30:21

  • [우리 결혼합니다]홍성원·박소진 결혼

    [우리 결혼합니다]홍성원·박소진 결혼

    홍성원·박소진 결혼 2026년 3월 1일(일) 낮 12시 파라다이스컨벤션웨딩 3층 그랜드볼룸홀 소중하고 하나뿐인 내 신부 소진아, 안녕? 이렇게 신문에 우리 사연이 실리면 부끄러워하지는 않을까? 걱정이네. 하지만 나의 서프라이즈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고.(ㅎㅎ) 우리가 함께 손잡고 행복하자고 다짐했던 2023년 10월 5일 기억나?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여자애가 내 여자 친구라니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너무 기뻤어. 그렇게 웃고 울고 하다 보니 어느새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 시간이 지나 우리의 약속은 서로의 인생에 발을 맞추어 걸어가는 약속으로 바뀌게 되었지. 앞으로 어떤 일들이 생길지 우리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지만 항상 서로가 옆에 있기에 무슨 일이든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어. 우린 항상 그렇게 잘 이겨냈고 서로 웃으면서 잠들 수 있는 오늘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이겨나가자. 말 안 듣고 장난기 많은 남자를 웃어주며 챙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 앞으로의 행복한 결혼 생활 잘 부탁드립니다. 백발이 되어도 예뻐해 주기로~ 약속. ※자료 제공은 웨딩쿨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03 14:05:21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네가 세상에 온 후, 매일의 삶이 선물같단다"

    박한나(36)·양원규(38·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둘째 아들 양승연(태명: 트니·3.4㎏) 2025년 8월 21일 출생 "네가 세상에 온 후, 매일의 삶이 선물같단다" 사랑하는 우리 아기, 트니야. 네가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빛나고, 우리 가족의 하루는 한층 더 따뜻해졌단다. 작고 여린 손, 오밀조밀한 발가락, 아직은 연약한 네 몸짓 속에 헤아릴 수 없는 기적과 희망이 담겨 있다는 걸 엄마 아빠는 느꼈어. 너와의 만남은 참 특별했어. 엄마 아빠는 너를 품에 안으며 삶이 선물처럼 주어지는 순간이 있다는 걸 새삼 깨달았어. 물론 살아가다 보면 힘든 순간도 있겠지. 하지만 그 안에서도 스스로 희망을 찾고, 작은 것에도 고마움을 느낄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면 좋겠어. 승후 형과 너는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거야.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를 지켜 주면서 자라겠지. 형은 세상을 먼저 보여주며 네게 길잡이가 되어줄 거고, 너는 형에게 또 다른 웃음과 기쁨을 선물해 줄 거야. 엄마 아빠는 그렇게 너희 둘이 서로에게 날개가 되어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 주길 바라. 이 세상에 와 준 것만으로도 참 고맙고, 네가 있어 우리 가족은 매일이 선물같단다. 앞으로 너의 작은 걸음 하나하나가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마음 깊이 바란다. 사랑하는 승연야, 엄마 아빠는 오늘도 두 팔 가득 널 안으며 다짐해.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언제나 네 곁을 지켜 주겠다고….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03 10:49:00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윤다은(34)·김재훈(32·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이끄(3.6㎏) 12월 4일 출생. "2년 만에 찾아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끄야,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표현 잘 못하는 엄마 아빠지만 우리 이끄에겐 한없이 사랑을 주는 엄마 아빠가 될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엄마 아빠랑 지내보자. 너무너무 사랑해♡ 이끄야." ▶최하영(35)·표영훈(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또아(3.2㎏) 12월 8일 출생. "또아야, 우리 팀 막내가 된 걸 환영해. 엄마 아빠 언니야랑 재밌게 잘 지내자." ▶박송이(30)·황윤하(30·대구 동구 방촌동) 부부 첫째 딸 윈터(3.4㎏) 12월 10일 출생. "나의 소중한 아가야, 엄마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모든 게 많이 서툴고 부족할 텐데 엄마 아빠가 열심히 노력해 볼테니 우리 아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라. 너무너무 사랑해." ▶신은주(41)·한승우(38·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꼬물이(3.7㎏) 12월 11일 출생. "우리 예쁜 딸 꼬물아, 오래 기다린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03 10:48:09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고윤정(35)·전현우(35·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캔디(2.9㎏) 12월 1일 출생. "캔디야, 엄마 아빠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엄마 아빠가 열심히 키울 테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내 새끼." ▶천예빈(37)·장명걸(40·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둘째 아들 다복(2.8㎏) 12월 2일 출생. "다복아, 아빠 엄마 형아랑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이채현(30)·김종수(30·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아들 뽀물이(2.5㎏) 12월 2일 출생. "사랑하는 뽀물아,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앞으로 재미있게 잘 지내보자. 보물 같은 우리 뽀물이, 사랑해." ▶권지영(36)·백지원(39·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까꿍이(3.1㎏) 12월 12일 출생. "까꿍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랑하며 잘살자. 돈 많이 벌도록 열일 할 테니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사랑해♡ 우리 딸래미." ▶석지혜(39)·한태영(41·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셋째 아들 소원이(3.3㎏) 12월 15일 출생. "우리 막둥이 셋째, 셋째는 조금 이르게 나온다고 하여 38주부터 출산할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39주 5일이 되서야 나온 너. 소원이의 탄생으로 세상이 한층 밝아진 거 같아.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랄게. 사랑해." ▶고민지(29)·최동열(33·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1㎏) 12월 18일 출생. "우리에게 찾아온 축복인 찰떡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잘 커줘서 너무 고마워. 찰떡이 보는 날이 올수록 엄마 아빠는 얼마나 설렜는지 모른단다. 또 얼굴 보니 너무 귀여운 우리 딸, 이제 엄마 아빠랑 세 식구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최소영(36)·박세호(42·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둘째 딸 규동이(2.8㎏) 12월 18일 출생. "규동아, 열 달 동안 씩씩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개구쟁이 언니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 두 명의 말썽꾸러기 공주님들에게 엄마 아빠가 사랑 듬뿍듬뿍 줄게." ▶이시영(36)·이정민(43·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셋째 아들 율동이(3.1㎏) 12월 18일 출생. "율동아 나온다고 고생했어. 엄마의 마지막 출산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누나들이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2-03 1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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