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재영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장은 지난 13일 경산 해내다CC에서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제11대 매탑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장에서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300만원을 매일신문 이동관 사장에게 전달했다. 도재영 회장은 "규모에서나 질적으로나 성공적 행사가 되도록 애써준 참가자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고마운 마음을 어려운 분들과 나누고자 한다"며 매일신문의 초장기 불우이웃돕기 코너인 이웃사랑에 성금을 전했다.
2026-04-15 13:28:38
이창환 전 문화관광해설사 중앙회장이 지난 3일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국민참여위원은 4천900명의 지원자 가운데 50명만이 선정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발대식은 23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
2026-04-14 16:44:14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널 처음 본 순간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어"
김나경(36)·권광혁(4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권이안(태명: 찹쌀이·2.7㎏) 1월 23일 출생 "널 처음 본 순간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어" 새해에 선물처럼 찾아온 찹쌀아, 이 세상에 온 걸 너무너무 환영해. 열 달 동안 엄마 아빠는 찹쌀이가 건강하게 이 세상에 나와서 만나기를 하루하루 기다렸단다. 찹쌀이 덕분에 엄마 아빠는 서로 더 많이 의지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걸 한 번 더 느끼게 되었어. 그리고 만삭사진, 태교여행이란 예쁜 추억도 생겼단다. 찹쌀이의 물건들을 준비하며 앞으로 우리 가족의 행복한 미래도 꿈꾸었어. 그리고 아빠가 동화책도 많이 읽어 주었단다. 엄마 배 속에부터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며 입덧이란 흔한 것도 없이 엄마를 편안하게 해주었던 우리 착한 찹쌀이. 찹쌀이를 품고 있던 열 달이 엄마는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수술실에서 찹쌀이를 처음 만난 순간, 엄마는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는 말을 처음으로 느껴 보았단다. 너를 처음 만난 그 순간은 평생 잊지 못 할 거야. 너에겐 이젠 이안이란 예쁜 이름이 생겼단다.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모르는 것도 많고 아직 많이 서툴지만 이안이를 위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엄마 아빠는 이안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 무럭무럭 자라서 함께 산책도 하고, 여행도 다니며 행복하게 지내자.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이안아, 세상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해♡ 이안아.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4-14 10:31:24
▶황아름(36)·황규진(41·대구 달성군 화산리) 부부 둘째 딸 새싹이(3.3㎏) 3월 4일 출생. "따뜻한 봄에 피어나는 작은 새싹들은 여려 보여도 튼튼하고 강하단다. 하지만 그 작은 새싹이 무엇으로 어떻게 자라나는지는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지. 새싹아, 부모로서 부끄럽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앞으로 너와 함께 걸어갈 길들이 설렌단다. 부모로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줘. 사랑한다." ▶김진리(31)·최진혁(35·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또롱이(3.3㎏) 3월 4일 출생. "평범했던 우리의 일상에 로또같이 찾아온 또롱아, 임신 기간 중에도 엄마를 걱정시키지 않고 엄마가 힘들어 하지 않게 잘 있다가 건강하게 태어나준 우리 예쁜 또롱이. 엄마 아빠에게 와주어서 고마워. 이제 엄마가 우리 또롱이를 책임질게.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행복 넘치는 단란한 가족이 될 거야. 영원히 사랑해. 우리 딸." ▶조예리(34)·박성호(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동글이(2.8㎏) 3월 5일 출생. "동글아, 드디어 우리 곁에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와줬구나.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잘 자라줘. 사랑해." ▶배민경(34)·유한성(3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말콩이(3.1㎏) 3월 5일 출생. "말콩아, 천사처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태어날 때 걱정도 있었지만 지금 건강히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기특해. 아빠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4-14 10:31:13
▶안소연(43)·이상원(45·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둘째 딸 원영이(2.8㎏) 1월 1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밝고 튼튼하게 자라고 늘 웃음꽃 피우며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렴." ▶윤송이(38)·이용휘(37·경북 영천시 문외동) 부부 둘째 딸 튼튼이(3.1㎏) 1월 19일 출생. "튼튼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오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사랑해♡" ▶전아현(33)·김태엽(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재온(3.0㎏) 1월 16일 출생. "재온아, 엄마 아빠의 아들로 와줘서 고마워. 따뜻함이 존재하는 우리 재온이의 이름 뜻대로 주위를 따뜻하게 밝혀주는 지혜로운 아들이 되길 바라. 우리 가족 함께 즐겁게 놀아보자. 사랑해." ▶정인혜(36)·여준호(39·대구 중구 달성동) 부부 첫째 딸 복덩이(3.2㎏) 1월 19일 출생. "채원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자." ▶이솔리(34)·전우재(37·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첫째 아들 리본이(2.9㎏) 1월 19일 출생. "우주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건강하게만 자라자." ▶김예진(25)·안현웅(2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두깽이(3.2㎏) 1월 20일 출생. "두깽아, 건강히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얼른 집에 가서 누나도 보고 앞으로 우리 네 식구 건강히 행복하게 살자." ▶곽주현(37)·이현준(3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순무(3.6㎏) 1월 21일 출생. "39주 3일에 만난 우리 순무, 너의 탄생으로 우리 가족의 세상이 더 환해졌단다.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멋진 사람이 되길 기도할게. 사랑해♡ 우리 딸 순무." ▶문진영(31)·안성준(31·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둘째 아들 일출이(3.35㎏) 1월 28일 출생. "일출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 형아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4-14 10:31:00
대구 북구청은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북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AI 활용 직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AI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행정 혁신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라며 "최신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습득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16:30:44
성서농협(조합장 도이환)과 ㈜다나상조·대구상례원(대표 김응렬)은 7일 성서농협 강당에서 조합원과 조합원 가족의 복지와 선진 장례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이환 성서농협 조합장은 "협약을 통해 조합원과 조합원 가족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 성서농협은 조합원의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16:29:53
박지건·방가희 결혼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2시 50분 M스타하우스웨딩&컨벤션 1층 블루스타홀 함께 걷는 모든 길에 꽃을 피워줄 순 없겠지만, 비바람이 치는 날에도 당신 곁을 지키는 든든한 우산이 되겠습니다. 지금껏 각자의 길을 걸어온 우리가 이제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지도를 그리려 합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주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당신의 웃음소리가 우리 집의 끊이지 않는 배경음악이 되도록,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어제보다 더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줄게요. "나와 결혼해줄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신부로 만들어 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4-07 13:48:59
▶현지은(34)·박길수(36·대구 중구 성내동) 부부 첫째 아들 방토(3.2㎏) 1월 16일 출생. "사랑하는 방토야, 우리 곁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준 것만으로도 엄마 아빠는 더없이 행복하단다. 앞으로 마음껏 사랑하고, 언제나 자유롭고 올곧은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며 사랑한다. 우리 아가." ▶오은경(36)·최석열(37·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딸 쥬똥이(3.5㎏) 1월 19일 출생. "우리 가족 완전체 쥬똥이, 아빠 엄마 언니랑 행복하자 .사랑해♡" ▶박민선(37)·문준혁(37·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둘째 아들 또복이(3.3㎏) 1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또 찾아온 복덩이, 또복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벌써 미안함과 고마움 가득인데 엄마 배 속에 잘 있다가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뻐. 앞으로 늘 건강하고 씩씩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또복아." ▶박상희(35)·조영준(37·대구 동구 방촌동) 부부 셋째 아들 요미(3.2㎏) 1월 19일 출생. "요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집 귀여운 막내로 형아들이랑 재미나게 지내보자. 언제나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4-07 13:19:47
▶이정연(40)·김성훈(38·대구 달성군 봉리) 부부 둘째 아들 열무(3.0㎏) 2월 20일 출생. "열무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자라자. 사랑해♡" ▶박지민(32)·김성용(36·대구 서구 중리동) 부부 둘째 아들 뚜둥이(3.7㎏) 2월 23일 출생.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들 뚜둥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 듬뿍 줄게. 웃음 가득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줘. 우리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지예(35)·변동수(36·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말콩이(3.3㎏) 2월 25일 출생. "말콩아, 엄마 아빠에게 온 걸 환영해. 앞으로 같이 잘 살아보자. 항상 건강하자. 사랑해♡" ▶고선주(34)·최종성(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윤동이(3.2㎏) 2월 25일 출생. "좋은 날, 좋은 시에 태어난 우리 왕자님, 세상 밖으로 나온 걸 축하해. 아프지 말고 쑥쑥 크자. 엄마 아빠 누나도 윤동이 많이 사랑해." ▶최정민(35)·박종문(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코코(2.8㎏) 2월 25일 출생. "코코야, 태교도 잘 못해줬는데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 소윤이 누나랑 잘 지내자." ▶우현선(38)·백승준(40·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칠복이(3.3㎏) 2월 26일 출생. "칠복아, 아빠 엄마에게 온 걸 환영해.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힘찬 태동을 하더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세 가족 행복하고 재미나게 살아보자, 사랑해♡" ▶임기연(35)·송재원(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껌딱지(3.8㎏) 2월 27일 출생. "딱지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건강하고 항상 웃으며 재미있게 지내보자. 사랑해." ▶이지연(35)·서정민(37·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딸 도담(3.2㎏) 3월 3일 출생. "도담아,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낯선 모습에 서로 아직 어색하지만 잘 지내보자.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4-07 13:19:35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언니 똑 닮은 둘째로 완전체 된 우리 가족 잘 살아보자"
김민정(33)·이정호(40·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이효린(태명: 우바·3.1㎏) 2025년 10월 2일 출생 "언니 똑 닮은 둘째로 완전체 된 우리 가족 잘 살아보자" 첫째를 낳고 둘째는 절대 없을 거라고 하나 낳아 잘 키워보자 다짐했던 우리 부부. 어느 순간부터 "나도 동생 있었으면 좋겠어"란 말을 하던 첫째 딸과 "하나는 외롭다, 둘은 있어야지"란 주변 어른들의 잔소리에도 굳건했었다. 놀이터에 갈 때면 유난히 형제 자매있는 집을 유심히 보며 부러워하는 모습에 괜히 짠하기도 하고 미안해진 그 순간들. 어쩌다보니 둘째가 덜컥 우리에게 왔고 막상 임신하고 나니 "두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란 책임감과 부담감에 많이 당혹스럽기도 했었지. 그 순간 "차라리 잘됐다. 지금 아니면 더 늦으면 못 낳는다" 하며 용기를 준 멋쟁이 신랑. 그리고 자기도 동생이 생겼다며 '우바'라는 귀여운 태명도 만들어 주며 너무 좋아해준 첫째 딸. 아빠, 언니와 똑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우리 둘째딸, 태어나고 보니 진짜 도장 찍은 거 마냥 똑같이 생겨서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했어. 출생 몸무게도, 출생키도, 혈액형도, 얼굴도, 똑 닮은 우리 집 공주들. 엄마 아빠도 너희 곁에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줄게. 너희도 항상 서로를 의지하고 응원하며 우애 좋은 자매로 잘 자라길 바랄게. 우리 네 가족, 이제야 뭔가 완전체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잘 살아보자. 우리 가족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4-07 13:18:33
김기훈·이슬아 결혼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3시 파라다이스웨딩컨벤션 그랜드볼룸홀 사랑하는 슬아에게. 4월 18일, 우리 드디어 부부가 되네. 나는 지금 슬아와 손잡고 서약할 그날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이미 내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인 것 같아. 혼자였던 시간들을 지나 슬아를 만나고, 연인이 되고, 이제 부부가 되기까지. 모든 순간이 나를 슬아에게로 이끌었던 운명 같아. 슬아라는 사람을 알게 되고 웃음을 매일 볼 수 있고 슬아의 손을 잡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게 되는 것 자체로 나는 이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인거 알아? 나는 앞으로 우리 함께할 날들이 너무 기대돼. 아침에 눈을 떠 슬아를 보는 일, 함께 밥 먹고, 수다 떨고, 싸우기도 하고, 다시 화해하고, 서로의 하루를 나누고, 그런 평범하지만 특별한 날들을 슬아와 쌓아가고 싶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서로 부족하면 채워주고, 힘들면 기대주고, 기쁘면 함께 웃어주는, 그런 우리만의 방식을 만들어 가면 돼. 슬아야,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 더 고마울 거야. 나와 인생을 함께해 주어서, 나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어주어서. 며칠 후면 "나"가 아니라 "우리"가 돼. 함께라면 어떤 일도 두렵지 않아. 슬아와 함께라면 매일이 설레고, 슬아와 함께라면 어떤 미래도 빛날 거야. 사랑해, 슬아야. 오늘도, 내일도, 평생토록 사랑할게. 우리 이제 잘 살아보자. 행복하게, 웃음 가득하게, 서로가 서로의 가장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가며. 곧 있을 우리 결혼식이 기다려지는, 슬아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기훈이가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4-06 13:40:56
▶강희근·김해숙 씨 장남 신규 군, 조장형·장순희 씨 장녀 효림 양. 4월 25일(토) 오후 4시 50분 대구 호텔수성 3층 블레스홀(대구 수성구 용학로 106-7).
2026-04-05 19:39:34
▶이봉회 5일 별세. 최민자 씨 남편상, 이은지·은영 씨 부친상, 한동근(매탑 12기 전 동기회장) 씨 장인상. 빈소=칠곡경북대병원장례식장 특105호. 발인=7일 (화) 오전 6시. 장지=명복공원-도림사. 053)200-2500.
2026-04-05 15:39:29
포항명도학교-포항세화고 '장애·비장애 학생 예술교육 활성화' 협약
포항 지역의 특수교육 거점인 포항명도학교(교장 지명근)와 예술적 역량을 갖춘 포항세화고등학교(교장 윤재덕)는 2일 '예술로 소통하는 통합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적 요구 충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간 예술 교육 인프라 공유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 학생에게는 자아실현과 성장을, 비장애 학생에게는 예술 전공 역량 강화를 통한 전문성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 두 학교는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년 1회 학생들이 공동 기획하는 정기공연 및 전시회인 '이음' 통합 예술제를 개최하며, 포항 지역 벽화 그리기와 재능기부 콘서트 등 지역사회 예술 공헌 활동도 동행하기로 했다. 특히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예술 교육 커리큘럼과 교구를 공동 연구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지명근 포항명도학교 교장은 "세화고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이 장애 학생들에게는 세상과 소통하는 따뜻한 도구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재덕 포항세화고 교장도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역량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자, 진정성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다"고 말했다. 한편, 두 학교는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 과정 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2026-04-02 18:37:09
대구 유일의 전통주교육훈련기관인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원장 박운석)은 오는15일부터 시작하는 수강료 70% 국비 지원 과정인 '우리술 맛있게 빚기' 정규심화반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주 과정의 심화반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평일반 교육시간은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씩, 주말반 교육은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씩이다. 모집 인원은 평일·주말반 각각 15명씩이다. 수강료는 70%의 국비가 지원되며 수강생 본인 부담금은 12만8천500원이다. 10주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한국전통주제조사' 2급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수강료 국비지원이 가능한 원데이클래스도 운영한다. 6월 15일, 7월 13일, 8월 24일 월요일 세 차례 열리며 각각 찹쌀막걸리, 탄산막걸리, 부의주(동동주)를 빚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각 10명씩이다. 문의 010-9771-0001.
2026-04-01 14:31:06
유승민·전은영 결혼 2026년 4월 4일(토) 낮 12시 30분 라테라스 3층 라끄블랑홀 안녕? 우리가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걸어왔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간 것 같아. 안정적이었던 너와는 반대로 나는 늘 불안정했던 것 같아. 그런 나를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던 자기의 그 눈빛을 나는 결코 잊을 수 없어. 나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도 있겠지만, 참 이기적이게도 지금 내 머릿속엔 자기와 행복했던 기억들만 남아 있어. 아마 자기가 내게 준 행복이 내 삶의 힘든 부분들을 모두 덮어주었기 때문일 거야. 불안정했던 내 삶이 은영이를 만나 비로소 안식을 찾고 완벽해진 것 같아.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사랑으로 채워주며 묵묵히 기다려준 너에게 정말 고마워. 이제 나는 은영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남편이 되려고 해. 자기가 가진 그 선함이 흐려지지 않도록, 자기 안의 따뜻함이 식지 않도록, 그리고 자기의 다정함이 더 큰 행복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내가 더 노력하고 보답할게. 노래 가사처럼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인 너에게 약속해. 우리 인생에 오르막길이 찾아와도 절대로 네 손 놓지 않을게. 항상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해. 행복하게 잘 살자, 내 사랑. 자료 제공: 웨딩쿨
2026-03-31 13:41:12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설날에 태어나 새해 복이 되어준 딸, 예쁘게 잘 자라자"
김은주(31)·남무석(32·대구 동구 각산동) 부부 둘째 딸 남채율(태명: 딱지·2.6㎏) 2월 17일 출생 "설날에 태어나 새해 복이 되어준 딸, 예쁘게 잘 자라자" 콩알만 하던 우리 아기 딱지는 배 속에 있을 때도 걱정 많은 엄마 아빠에게 힘찬 심장소리를 들려주며 안심시켜 주더니, 세상에 한 달이나 빨리 태어나면서도 우렁차게 울어주어 또 다시 안심시켜 주는 효녀구나. 너의 우렁찬 첫 울음소리를 들으며 엄마 아빠는 너무 기쁘고 대견해 안도의 눈물을 흘렸단다. 딱지야, 음력 1월 1일 설날에 맞춰서 태어나려고 한 달이나 빨리 나왔니? 너무 조그마한 눈 코 입 오목조목 너무나 예쁜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렴. 세상의 따뜻함만 배우며 맑고 착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랄게. 너의 앞날에 늘 웃음꽃만 피길 바라며 너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설날에 태어나 새해 복이 되어준 우리 딸. 연년생의 듬직한 오빠가 채율이를 많이 기다렸단다. 오빠도 아직 2살밖에 안 된 아기라 어떻게 여동생을 예뻐해 줘야 하는지 잘 모르지만 앞으로 함께 성장하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오누이로 자라길 바랄게. 엄마 아빠 오빠랑 앞으로 행복하게 잘살자.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3-31 10:38:23
▶이지은(29)·송효섭(37·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오복이(2.5㎏) 1월 16일 출생. "오복아.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처음 마주하는 순간 눈물에 하염없이 나더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용비(38)·이재욱(38·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이제이(3.6㎏) 1월 14일 출생. "사랑스런 서호야, 엄마 아빠는 네가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구나. 처음 초음파로 너를 만난 날 너무 설렜고, 조그만 세포에서 사람 형태로 커가는 너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어. 태어날 날을 기다리며 많이 설렜고 걱정도 됐지만 네가 세상에 와준 날 처음 울음소리를 듣던 날, 눈을 뜬 날, 매일이 행복하고 설레기만 하는구나. 지금은 병원에 있어 정해진 시간만 볼 수 있고 엄마만 널 안아볼 수 있어서 부럽기는 하지만. 집에 가면 매일 안아주고 예뻐해 줄 테니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한다." ▶최가영(36)·정수봉(36·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첫째 아들 봄날의 햇살(3.6㎏)1월 13일 출생. "우리 햇살이, 건강하게 커서 주변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렴." ▶김영은(35)·이동협(35·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영동이(3.4㎏) 1월 15일 출생. "영동아,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좋은 추억 쌓아가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2026-03-31 10:38:08
▶김효진(42)·정민혁(47·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셋째 아들 깜짝이(3.4㎏) 2월 12일 출생. "우리 집 막둥이 깜짝아,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두 누나의 사랑 듬뿍 받으면서 매일 웃으며 자라자. 사랑해♡" ▶임수진(35)·정한욱(39·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둘째 아들 또또(3.4㎏) 2월 13일 출생. "로또처럼 선물처럼 와준 우리 둘째 또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넌 존재 자체만으로 빛나고 사랑스럽단다. 우리 네 가족 행복한 미래 만들어가자. 사랑해♡" ▶송주혜(32)·이승우(31·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홈런이(2.3㎏) 2월 14일 출생. "홈런아, 갑작스럽게 빠른 주수에, 작은 몸무게로 낳을 수밖에 없어서 혹시나 네가 아프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해♡ 우리 막내." ▶정보라(35)·전기욱(3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딸 복둥이(3.1㎏) 2월 15일 출생. "세상에 온 걸 진심으로 축하해. 든든한 오빠와 함께라서 더 행복한 아이가 될 거야. 복둥아, 사랑해." ▶박현실(38)·김재성(36·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첫째 딸 봄이(2.4㎏) 2월 17일 출생. "우리 딸,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양송하(35)·이창현(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능글이(2.6㎏) 2월 19일 출생. "건강하고 살아가면서 능숙하게 잘 해내며, 바르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 ▶허은채(32)·김광준(32·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꿀떡(3.5㎏) 2월 20일 출생. "꿀떡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게만 자라줘." ▶박지영(35)·안성수(40·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둘째 아들 쪼꼬미(3.9㎏) 2월 20일 출생. "우리 우주, 엄마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자라느라 고생 많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이제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2026-03-31 1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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