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

기사

  • 사본_[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본_[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너의 미래가 밝고 행복 가득하도록 힘껏 도와줄게"

    김지원(36)·이상희(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이주호(태명: 뽁뽁·3.3㎏) 2025년 9월 24일 출생 "너의 미래가 밝고 행복 가득하도록 힘껏 도와줄게" 개울가에서 작은 다슬기를 줍던 꿈을 꾸셨다며 곧 집에 손녀가 찾아 올 거란 시할머니의 꿈이 무색하게 성별 검사에서 아들이 떳떳! 그날이 생각나네. 임신 기간 내에 재접근기에 들어서던 누나의 안아 병을 다 감내하며 9개월을 엄마 배 속에서 잘 보내고 튼튼하게 태어나준 나의 아들 뽁뽁아, 이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36주에 3.3㎏로 추정되어 유도분만 시도 중에 간호사가 아기가 내려올 생각 없이 위에서 둥가둥가 놀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괜히 엄마의 노파심과 출산의 두려움에 일찍 분만을 시도한건 아닐까, 너의 발달이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을 텐데 혹시나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닐까 염려하고 후회됐었어. 엄마의 걱정을 알았던 걸까 예상 하던 시간 전에 딱 나와 준 나의 아들아. 우렁차던 너의 울음소리에 엄마의 마음이 한시름 덜었단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누나가 너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너의 미래에 밝고 행복함을 가득할 수 있도록 있는 힘껏 도울게. 너를 임신하고 있던 9개월간 아빠도 여러 사고와 원치 않는 병으로 수술을 하고 안 좋았던 일들이 많아서 여러모로 힘들었는데 너의 탄생으로 인해 본인의 건강을 더욱 더 살피고 체력을 기른다고 약속하셨어. 다시 한번 우리 집에 온 것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하고 고마워. 우리 가족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 수 있도록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24 10:34:39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주소연(36)·장재봉(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하트(3.4㎏) 1월 28일 출생. "우리 집 둘째 하트야, 예쁜 누나 엄마 아빠랑 이제 행복한 추억 만들면서 평생 살아보자. 하트야,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 ▶배성혜(38)·한윤하(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파니(3.3㎏) 2월 6일 출생. "파니야, 안녕?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엄마 아빠에 온 걸 환영해. 엄마 배 속에서 그동안 열심히 태동을 해서 하루 빨리 보고 싶고 궁금했단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김문영(39)·이동완(33·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탕탕이(3.3㎏) 2월 6일 출생. "탕탕아,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예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고,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보자." ▶이지형(36)·김정수(40·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쑥쑥이(3.2㎏) 2월 7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쑥쑥 자라줘." ▶이희진(31)·변상현(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짱이(3.0㎏) 2월 7일 출생. "짱아, 열 달 동안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고마워. 이제부턴 천천히 크자. 잘 먹고 잘 자고 많이 웃자. 엄마 아빠가 늘 옆에 있을게, 사랑해♡" ▶우성은(32)·김희성(35·대구 달서구 신당동) 부부 첫째 아들 울라(2.6㎏) 2월 9일 출생. "울라, 하진아,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야. 앞으로 우리 셋이서 재밌고 즐겁게 살아가 보자." ▶이진경(32)·오승현(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봉쥬(3.1㎏) 2월 11일 출생. "아빠 엄마가 만들어낸 기적, 봉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겠지만 아낌없는 사랑 줄게." ▶장미진(39)·박기호(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셋째 딸 초코(3.4㎏) 2월 11일 출생. "반짝반짝 우리 집 세 번째 보물, 언니들이 초코 집에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 우리 다섯 식구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24 10:33:14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박솔미(29)·김동훈(34·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첫째 딸 와리(2.6㎏) 1월 8일 출생. "엄마가 태어났던 그 자리에서 세월을 건너 너를 만났어. 엄마가 걸어온 시간만큼 너에게도 넓은 세상을 열어주고 싶어." ▶노현정(36)·홍동우(34·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아들 콩콩이(3.1㎏) 1월 12일 출생. "지훈아, 너는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이야. 앞으로 좋은 것만 보고 들으면서 건강하게 자라렴. 정말 사랑해 우리 아들 지훈아." ▶김윤희(26)·배기덕(28·대구 동구 율하동) 부부 첫째 아들 행운이(3.7㎏) 1월 11일 출생. "행운이 덕분에 행복한 2026년 시작,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이주연(33)·노준호(33·대구 중구 동인동) 부부 첫째 아들 태웅이(3.9㎏) 1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태웅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오랫동안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24 10:32:05

  • [화촉]이수찬·권유경 결혼

    [화촉]이수찬·권유경 결혼

    ▶이동건·김랑 씨 아들 수찬 군, 권기일·서영희 씨 딸 유경 양. 3월 21일(토)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대구 파크빌리지(대구 수성구 팔현길 212).

    2026-03-19 15:38:14

  • 한국다문화재단 '신년교류회 및 도시락 나눔 봉사'

    한국다문화재단 '신년교류회 및 도시락 나눔 봉사'

    한국다문화재단 중앙회(이사장 권재행)는 18일 대구 북구 칠곡 엔젤스농구단에서 '2026 한국다문화재단 신년교류회 및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북구, 달서구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봉사가 진행됐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 후원 물품도 함께 마련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권재행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다문화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교류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다문화재단은 14년간 다문화 가족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구성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3-19 14:32:05

  • [엄마들의 수다] <율무>

    [엄마들의 수다] <율무>

    〈율무〉 율무는 나의 아침을 깨우는 알람이다. 큰딸이 대학생이 되어 독립하고 나서 기르게 된 강아지 율무는 호두율무차 색깔과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교환 학생으로 6개월간 해외를 가게 된 큰딸은 율무를 슬그머니 우리 집에 데려다 놓고 떠났다. 8년을 살던 집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때가 그때부터다. '맹견삼천지교(孟犬三遷之敎)'가 시작됐다. 주택을 찾으러 가창도 가고, 앞산 아래 고산골도 갔다. 결국 지금의 대명동 한 초등학교와 담을 공유하며 7년째 율무와 시끄러운 동거를 계속하고 있다. 두 딸이 직장을 따라, 학교를 따라 떠나고 없는 집에서 율무는 CCTV이고, 엄마 아빠는 안 궁금해도 율무는 궁금한 딸들과의 메신저다. 오늘도 하루 종일 누군가가 오기만을 기다리다 "왜 이제 왔느냐"고 동네 시끄럽게 반길 율무가 기다리는 집으로 이만 총총…. ※편집자주=엄마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엄마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살림과 육아,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보내주시면 지면을 통해 함께 지혜를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자 합니다. 보내실 곳 kong@imaeil.com 200자 원고지 3~4매, 관련 사진 1장.

    2026-03-17 13:33:52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전해영(41)·민규식(43·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로일(2.8㎏) 1월 7일 출생. "우리 행복하게 지내자" ▶우정현(31)·한영민(3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한방이(3.5㎏) 1월 9일 출생. "한방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황조휘(30)·허성현(34·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달콤이(3.5㎏) 1월 10일 출생. "달콤아 반가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우리 알콩달콩 잘 지내보자. 너의 모든 날이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한수민(35)·최재혁(34·대구 동구 신암동)부부 첫째 아들 럭키(3.4㎏) 1월 1일 출생. "럭키야, 엄마 아빠한테 와 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7 13:32:51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김태이(42)·김정훈(43·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아들 뚜방이(2.9㎏) 1월 17일 출생. "뚜방아, 평범하던 엄마 아빠 삶에 깜짝 선물로 찾아와줘서 고마워. 뚜방이가 엄마 품에 처음 안기던 순간처럼 항상 엄마가 지켜줄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해." ▶오연지(34)·김현찬(34·경북 고령군 고령읍) 부부 셋째 아들 쁘미(2.9㎏) 1월 20일 출생. "사랑스러운 쁘미야, 건강하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뻐. 앞으로 우리가 함께해 나갈 시간들이 기대되고 기뻐. 사랑해." ▶김혜빈(33)·이상진(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딱콩이(3.7㎏) 1월 20일 출생. "딱콩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히 와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정유경(33)·이도겸(3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모찌(2.8㎏) 1월 21일 출생. "모찌야 안녕? 아빠야. 아빠가 생각하고 기도한대로 모찌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우리 딸 모찌 건강하게 자라서 앞으로 엄마 아빠와 같이 잘 지내보자. 엄마와 아빠는 언제나 모찌 편이야. 사랑해." ▶신소연(32)·박두균(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오백이(㎏) 1월 23일 출생. "백아, 엄마 아빠 아들로 건강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박은주(48)·안찬기(48·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셋째 딸 튼튼이(3.8㎏) 1월 25일 출생. "엄마 아빠 언니 오빠 곁에 와준 사랑하는 은솔아, 겨울에 태어난 은솔이가 흰 눈 내린 소나무처럼 고운 빛으로 한결같이 맑고 푸르게 자라길 바란다. 앞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가정에 반짝반짝 빛이 될 것 같구나." ▶이시현(37)·임재범(36·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셋째 아들 탄탄이(3.7㎏) 1월 26일 출생. "아빠 엄마 그리고 형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탄아,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앞으로 탄탄대로만 걷자." ▶임현주(33)·왕성호(33·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포포(2.8㎏) 1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를 향해 처음 미소 지어주던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 항상 최고로 좋은 것만 해줄 순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것만 해주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7 13:32:35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렇게 예쁜데 안 가졌으면 어쩔 뻔했어, 늘 함께하자"

    오정화(31)·정원교(29·대구시 북구 산격동) 부부 셋째 딸 정이솔(태명: 꿀떡이·3.3㎏) 1월 12일 출생. "이렇게 예쁜데 안 가졌으면 어쩔 뻔했어, 늘 함께하자" 엄마 아빠에게 찾아 온 소중한 막내딸 이솔이, 처음 너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온 가족 모두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 특히 첫째 오빠가 제일 기뻐했어! 첫째 오빠가 늘 여동생을 원했거든. 엄마 아빠는 사실 둘째 오빠가 태어나고 나서는 아기를 더 가질 생각이 없었어. '이번 생은 아들 둘의 엄마다' 하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문득 마음 한 구석엔 계속 딸을 갖고 싶단 생각을 했었어. 안 낳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계획을 했는데 솔이가 엄마 아빠에게 와줬지. 엄마 아빠는 지금도 매일매일 솔이 얼굴을 보면서 "안 가졌으면 어쩔 뻔했나. 이렇게 예쁜데…."라고 생각해.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 있다가 건강하게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솔아~ 엄마 아빠가 예쁜 공주님으로 키울게. 첫째 오빠 도원(5), 둘째 오빠 도윤(4)과 건강하고 재밌게 늘 함께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7 13:32:19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와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서정화)는 13일 공단 대구지부에서 사회기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직 공무원과 자활센터 참여 주민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퇴직 공무원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기여 활동 지원 ▷자활센터 참여 주민의 사회참여 확대 및 자립역량 강화 ▷지역사회 환경 보존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환경교육 참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퇴직 공무원들의 사회기여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자활센터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는 의미 있는 활동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5 16:38:38

  • 이정원 노무사 모교 안동고에 올해도 장학금 전달, 목표 1억에 1,755만원 남아

    이정원 노무사 모교 안동고에 올해도 장학금 전달, 목표 1억에 1,755만원 남아

    이정원(법무법인 민 고문·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 노무사는 지난 9일 모교인 안동고등학교에 장학금 6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노무사는 2017년 고용노동부에서 사무관으로 정년퇴직을 했다. 그는 현직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기간 중 모교인 안동중학교에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고, 이어 모교인 안동고등학교 후배들에게 올해까지 6천245만원을 기부하는 등 총 8천245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이정원 노무사의 최종 목표는 안동중, 안동고 후배들에게 총 1억원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으로 목표 달성 때까지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16:17:25

  • [화촉]이상경·현진주 결혼

    [화촉]이상경·현진주 결혼

    ▶이강우·우순남 씨 아들 상경 군, 현덕용·박영숙 씨 딸 진주 양. 3월 21일(토) 오전 11시 엘파소하우스웨딩 실내홀(대구 북구 유통단지로14길 22 4층).

    2026-03-10 15:04:18

  • 대곡LH천년나무1단지 주민 공동 '된장 담그기'

    대곡LH천년나무1단지 주민 공동 '된장 담그기'

    대구대곡LH천년나무1단지(관리소장 박주환) 주민들은 9일 관리사무소 옥상에서 '된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리사무소가 실내 생활 위주인 아파트에서는 된장 숙성이 원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은 담그는 방법을 모르고, 노년층은 거동불편 등 애로사항이 많아 함께하는 된장 담그기를 기획했다. 이날 된장을 담그며 주민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됐으며, 된장은 통풍이 잘 되는 관리사무소 옥상에서 숙성시켜 참여한 가구별로 나눌 예정이다.

    2026-03-10 14:30:31

  • 동정-(주)신우신 경제부총리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 받아

    동정-(주)신우신 경제부총리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 받아

    경산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신우신(대표 이지우)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와 꾸준한 기부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한 점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으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신우신은 탄소배출 절감과 ESG 환경친화적인 기업으로 인증받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금장포장을 받는 등 지역사회 모범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3-10 13:34:12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송효진(32)·안거성(32·대구 중구 동산동) 부부 첫째 아들 뚜복이(3.2㎏) 1월 13일 출생. "뚜복아, 한 해가 바뀌는 1월에 큰 기쁨으로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소정(34)·김덕수(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토마(적토마 3.2㎏) 1월 13일 출생. "토마야, 아빠가 삼국지 얘기할 때 너 가졌다고 해서 그해가 말의 해라서 적토마가 되었단다. 풀네임으로는 다들 이상하다고해서 토마로 했단다. 그리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쌍꺼풀은 아빠 닮아야 하는데 왜 없니. 엄마가 미안하고 난중에 해줄게." ▶김다정(34)·진기호(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행복이(2.8㎏) 1월 13일 출생. "우리 둘째 행복이, 무탈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일을 하느라 배 속에 있는 너를 많이 신경 쓰지 못했는데도 건강하게 태어나준 기특한 행복이. 이제 우리 네 가족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노지연(30)·엄원진(34·대구 남구 현충로) 부부 첫째 아들 모찌(3.7㎏) 1월 14일 출생. "1월 중 가장 아름다운 날 태어난 모찌야, 세상에서 마주한 것 축하하고 끝까지 잘 이겨내 줘서 고마워. 사랑해♡" ▶배여진(30)·김성현(2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꼼꼼이(3.1㎏) 1월 16일 출생. "꼼꼼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홍슬기(33)·김상원(32·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딸 땅콩이(3.2㎏) 1월 16일 출생. "땅콩아,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너의 그늘이 되어줄게. 사랑해♡" ▶김아림(33)·김용석(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꿈이(2.9㎏) 1월 16일 출생. "1주년 결혼기념일에 맞춰서 선물처럼 온 우리 아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주진현(34)·진기환(34·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둘째 딸 꿀떡이(3.0㎏) 1월 17일 출생. "깜짝 선물처럼 찾아온 너에게 앞으로 엄마 아빠가 무한한 사랑과 행복한 나날들만 펼쳐줄게. 우리 꿀떡인 오빠처럼 씩씩하게 명랑하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0 10:58:58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변진실(35)·고경림(35·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고래(3.0㎏) 1월 6일 출생. "우리에게 찾아와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건강하게 잘 자라줘." ▶박상아(40)·김규현(39·대구 동구 둔산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1㎏) 1월 6일 출생. "엄마 아빠 곁에 와준 천사 뚜뚜야, 열 달 동안 엄마 아빠 걱정 안 시키고 건강하게 있다가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 뚜뚜 우리 네 가족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잘살자. 우리 뚜뚜 사랑하고 꽃길만 걷자. ▶성애경(41)·고광영(43·경북 구미시 옥계동) 부부 첫째 딸 뿌리(3.3㎏) 1월 6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뿌리야.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맙고 너를 주신 세상에 감사한다. 너는 우리에게 사랑 받아 마땅한 아주 소중한 보물이란다. 항상 사랑하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남선지(33)·배경모(42·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딸 포도(2.8㎏) 1월 10일 출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0 10:58:43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보물 같은 두 아이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어요"

    황경주(36)·정광기(38·경북 문경시 모전동) 부부 둘째 딸 정윤서(태명: 콩떡·3.0㎏) 2025년 8월 25일 출생. "보물 같은 두 아이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어요" 콩떡이 임신 사실을 알고 첫째랑 두 살 터울이라 육아는 어떻게 하나, 직장에는 어떻게 말을 하나 걱정이 많았어요. 입덧이 시작되고 냄새를 맡기 어려워지면서 첫째 육아에 직장 일까지 병행하며 몸이 지쳐 갔어요. 또한 육아, 집안일, 직장 일까지 모든 걸 다 제대로 못해내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도 함께 힘들어졌어요. 입덧 시기가 지나고 어느새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면서 임신 사실이 더 실감이 나더라고요. 콩떡이에겐 미안하지만 나오는 배는 점점 첫째의 힙시트로 쓰여 갔어요. 배는 점점 불러오고, 날도 더 무더워지면서 정말 배와 다리가 붙는 것 같은 경험을 첫째 때보다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둘째라 그런지 배도 더 많이 빨리 나왔고, 뒤뚱뒤뚱 걷던 날도 많아졌고, 일하다가 다리가 저려서 힘들었던 날도 더 자주 있었답니다. 그래도 항상 배에서 부드럽게 헤엄치며 인사를 건네는 콩떡이가 있어서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첫째도 동생이 배 속에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배에 갖다 대주고, 귀를 붙이고 콩떡이 소리를 듣는 진지한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보물 같은 아이들이 함께해 줬기에 힘을 낼 수 있었고, 건강하게 출산까지 마칠 수 있었답니다. 소중한 두 개의 보물들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6-03-10 10:56:13

  • [동정] 손경찬 수성구문인협회장 3.1정신보국운동연합 상임대표로 위촉

    [동정] 손경찬 수성구문인협회장 3.1정신보국운동연합 상임대표로 위촉

    (사)3·1정신보국운동연합(이사장 김규재)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손경찬 수성구문인협회장을 상임대표로 위촉했다. 손경찬 대표는 "3·1정신은 오늘날에도 능동적으로 되살려나가야 할 가치"라며 "특히 대구 3·8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시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 8일 대구 중구 담수회관에서 '대구 3·8 만세운동 제107주년 기념식 및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연합회는 약 1천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3·1운동의 정신 계승과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3-09 15:05:58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경주흥무초교 스쿨존 교통안전 봉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경주흥무초교 스쿨존 교통안전 봉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5일 경주흥무초등학교를 찾아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들과 경주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윤영혜) 단원 25명이 참여해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호루라기와 옐로카드 등 안전물품 150여 개를 배부했다. 또한 이들은 흥무초교 인근 스쿨존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4:50:29

  • [개업] 숨숨분식

    [개업] 숨숨분식

    ◇숨숨분식(대표 나진향)=대구 달서구 상화로8길 26 상가동 1층 3호. 대곡역 3번 출구에서 433m. 053)631-6692.

    2026-03-04 14: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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