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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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청도군 금천면 오봉1리  장미골목

    [포토뉴스]청도군 금천면 오봉1리 장미골목

    5월 중순을 지나면서 붉은 덩굴장미가 골목이나 담장마다 가장 크고 화려하게 만개하는 '장미의 계절'이다. 경북 청도군 금천면 오봉1리 일대의 장미골목. 봄의 싱그러움과 여름의 뜨거운 열정이 교차하는 이 시기에 가장 아름답게 피어난 장미꽃이 오고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글 김성우 기자·사진 청도군 제공

    2026-05-22 15:47:24

  • [지선레이더]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청도군민 정책제안 1호 공약' 발표

    [지선레이더]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청도군민 정책제안 1호 공약' 발표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청도지역 상황을 고려한 '청도군민 정책제안 1호 공약'을 발표했다. 군민의 현장중심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 선거 공약으로 정식 채택한 것으로 ▷청춘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 ▷행복 목욕비 지원사업 ▷노점상 기후변화 극복 지원사업 등이다. 특히 정책제안 공약은 단순한 현금성 소득 지원을 넘어 생활현장과 생계현장에서의 어르신 위생, 미용, 건강관리 등 일상의 가장 가까운 영역을 파고드는 '생활 밀착형 복지·상생 정책'이 핵심이다. 청춘 이·미용 바우처 공약은 청도군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품위 유지와 자존감 향상을 위해 관내 이·미용실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지급하게 된다. 행복 목욕비 지원 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이 관내 대중목욕탕 및 온천 시설을 이용할 때, 본인 부담금을 최소화하고 잔여 금액은 군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 공약은 어르신들의 피부 질환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목욕(온천욕)을 통한 정서적 안정등으로 고령층 의료비 지출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고령 노점상을 위한 '기후변화 극복·상생 건강지킴이' 지원 공약은 폭염과 한파 등 극한 기후조건 속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청도재래시장 내 만 60세 이상 고령 노점상들을 위한 환경 개선 정책이다. 고령 노점상들에게 하절기에 휴대용 넥밴드 선풍기, 쿨매트, 아이스 조끼' 등을 지원하고, 동절기는 고효율 보온·전기매트, 방풍 가림막, 휴대용 온열 장비 등을 지원한다. 김하수 후보는 "이번 '청도군민 정책제안제도'로 채택한 공약을 통해 거창한 담론의 복지가 아니라 먹고, 씻고, 꾸미는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군민들이 체감하고 효능을 거둘 수 있는 복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13:54:54

  • 박연빈 청도군 미래전략팀장 부친상

    ▶박상진 씨 19일 별세. 박연수·연식·연빈(청도군 미래전략팀장) 씨 부친상. 김희정·장정아(청도군 각남면 민원팀장) 씨 시부상. 빈소=예천농협 장례식장 3층 특실. 발인=21일(목) 오전 8시. 장지=안동장사문화공원.

    2026-05-19 10:56:48

  • [지선레이더]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지선레이더]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시내버스 무료화·5대대 군부대 부지 개발"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는 18일 '청도 신성장 핵심 동력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번 군수선거 슬로건으로 '청도를 격하게! 군밀을 힘나게!'로 내걸고 "청도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군민들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기 완공 ▷대구권 광역철도 청도 연장 ▷청도버스 완전 무료 운행 ▷도시경쟁력 1등 도시 청도 ▷혁신농업타운 조성 확대 1천만 힐링·관광도시 완성 ▷인재 육성·교육혁신 도시 ▷전국 최고 평생학습도시 구축 ▷정주·생활 불편 개선 프로젝트 ▷군부대 부지(5대대) 활용 개발 등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청도! 청년이 돌아오는 청도! 농민과 소상공인들의 더 큰 가치가 이루어지는 청도! 어르신들의 삶이 존중받는 청도를 위해 더 큰 혁신과 책임있는 군정으로 청도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6-05-18 18:05:25

  • 경북 청도군선관위 식사비 대신 결재한 군의원 후보자 고발

    경북 청도군선관위 식사비 대신 결재한 군의원 후보자 고발

    경북 청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 스포츠 행사와 관련, 행사 관계자 등의 식사비를 대신 결재한 혐의로 청도군의원 선거 후보자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예비후보자 신분이던 지난 3월 중순에 개최된 지역 스포츠 행사 종 료 후 행사관계자 및 내빈 등 총 15명이 함께한 식사모임에서 식사대금 60여만원을 결재한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 제113조에는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 단체, 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 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2026-05-18 17:27:41

  • 청도군 여성리더 대표단,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 지지 선언

    청도군 여성리더 대표단,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 지지 선언

    청도군 여성리더 대표단 30여명이 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15일 청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청도 여성리더 대표단은 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도 여성리더 대표단은 ▷여성 농민의 일·가정 양립에 따른 노동의 가중 ▷여성들의 사회활동 경력 단절 문제 ▷여성단체들의 사회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 농촌지역 여성들이 느끼고 있는 현실적 제약에 대한 고충을 전달했다. 청도군 여성리더 대표단 관계자는 "앞으로 청도군 여성계의 많은 문제점과 당면 현안을 보다 지혜롭고 슬기롭게 정책적으로 해결해 줄 후보는 김하수 후보라 확신한다"며 지지 선언의 취지를 밝혔다.

    2026-05-15 17:15:00

  • [지선레이더]전종율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 14일 선거사무소 개소, 선거레이스 돌입

    [지선레이더]전종율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 14일 선거사무소 개소, 선거레이스 돌입

    전종율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청도읍, 운문면, 금천면, 매전면)는 14일 청도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현재 청도 산동지역은 국민의힘 전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및 무소속 후보 등 총 6명의 후보가 난립하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전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부자 청도', '안전 청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의정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지역 발전 로드맵을 발표했다. 전 후보는 청도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공약으로 ▷부자 청도 만들기 ▷내일 중심 교육정책 ▷안전한 청도 조성 ▷이동권 보장 및 교통 혁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농업 분야에서는 과실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군비 확보와 감·복숭아 박스 지원비 증액을 약속했다. 특히 감값 안정을 위해 공급량을 조절하고, 청도군 차원의 감 자체 수매를 실현해 농가 실익을 극대화하겠다고 했다. 교육 및 복지분야에서 청도군 출신 대학생의 등록금 전액 지원과 청소년 복지카드제 도입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다. 또한 고령화율 47%를 상회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찾아가는 읍·면 의료버스'를 도입, 보건 의료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통 및 기반 시설 확충에도 힘을 실었다. 전 후보는 '청도 버스 완전 무료화'를 실현해 군민의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동시에 잡겠다고 했다. 더불어 도시가스 보급 확대, 화물차 전용 주차장 확보, 주요 도로 가로등 및 안전펜스 설치 등 생활 밀착형 SOC 사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 후보는 그간 청도읍 운산리 세천 정비, 매전면 농로 확·포장, 금천면 소천리 제방 설치 등 지역구 곳곳의 고충을 해결해 온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청도군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항일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등 군민의 삶과 직결된 다수의 조례를 발의하고 개정한 성과를 강조하며 '준비된 일꾼' 임을 거듭 피력했다. 전종율 후보는 "나의 머리는 청도 군민의 행복을 위한 지식으로 채우고, 가슴은 뜨거운 열정으로, 귀는 군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데 쓰겠다"며 "튼튼한 두 다리로 청도 곳곳을 누비며 민원 해결사 역할을 완수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6-05-14 15:24:24

  • [지선레이더]김동우 청도군의원 후보 14일 선거사무소 열고 선거전 돌입

    [지선레이더]김동우 청도군의원 후보 14일 선거사무소 열고 선거전 돌입

    김동우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청도읍·금천면·운문면·매전면)는 14일 금천면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과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지역 내 주요 사회단체장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오랜 시간 청도 지역사회 현장을 발로 뛰며 실질적인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평가 받는다. 해병대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김 후보는 특유의 책임감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현장 중심의 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청도군 농민단체협의회장과 경북 후계농업경영인회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농민들의 권익 보호와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동청도농협 이사, 금천면 체육회 실무부회장, 청도소방서 행정자문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헌신해 왔다. 김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청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농업의 미래 산업화 ▷살기 좋은 도시 조성 ▷글로벌 관광 도시 도약 등 3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그동안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들이 겪는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됐다"며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청도군의 발전을 견인하는 준비된 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의 출마가 농업 비중이 높은 표심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탄탄한 농업 네트워크와 오랜 봉사로 다져진 그의 행보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6-05-14 14:54:00

  • [지선레이더]박성곤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읍면별 공약발표

    [지선레이더]박성곤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읍면별 공약발표

    박성곤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화양읍·각남면·풍각면·이서면·각북면)는 13일 청도군 화양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 후보는 '일상은 편안하게, 삶은 풍요롭게'라는 슬로건으로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살피는 4대 분야별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내보였다. 박 후보는 가장 먼저 농촌의 현실을 반영한 '농업 안심' 정책을 강조했다.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을 확대해 자부담 비율을 10%까지 대폭 낮춰(군비 90% 지원) 농민들이 사고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를 제정해 비료, 유류, 종자 등 가격 급등에 대응해 농가 경영을 안정화시켜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청도 행복 이동 점빵 정책'이다. 이는 90년대 만물상 차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스마트 상점은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추고 오지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가 생필품 공급은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제도다. 이어 '사람 중심의 청도'를 강조한 박 후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우리 동네 르네상스' 공약도 함께 내놓았다. 날씨와 상관없이 뛰어놀 수 있는 '아이-키움 센터' 조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청소년 문화패스' 도입도 약속했다. 중년층을 위한 '힐링 케어 스트레스 상담'과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 사랑 목욕 바우처' 지급 등 생애주기별 복지를 촘촘히 설계했다. 박 후보는 "군민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웃음소리가 시장 거리에 가득 찰 수 있도록 강력한 성장 동력을 가져오겠다"며 "어느 한 곳 소외됨 없이 각 읍·면의 색깔을 살려 완전체인 청도군을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6-05-13 16:16:43

  • [지선레이더]손영우 청도군의원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읍면별 공약발표

    [지선레이더]손영우 청도군의원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읍면별 공약발표

    손영우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가 13일 청도군 화양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8개 읍·면별 '맞춤형 핀셋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손 후보는 "지역의 일꾼은 말보다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산서지역(화양·각남·풍각·이서·각북)의 해묵은 과제들을 손영우가 확실히 해결하겠다"고 했다. 손 후보는 화양읍의 역사적 가치와 주민 편의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청도읍성 경관 개선 및 안전 통학로 확보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통학로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또한 고질적인 대형 차량 불법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화물차 전용 주차장 확보와 고령 인구를 위한 실질적 복지 서비스인 어르신 '효(孝) 빨래방' 제도 도입을 약속했다. 각남면·풍각면의 경우 농업 비중이 높고 교통의 요충지임을 감안해 경제 활성화 공약이 집중됐다. 각남면에 농기계 수리센터를 신설해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서겠다고 했다. 풍각면에는 지역 경제의 허브 역할을 할 물류센터를 유치하고, 전통시장을 먹거리 특화 구역으로 육성해 외부 관광객을 끌어모으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이서면에는 젊은 층과 맞벌이 부부를 위한 파격적인 보육 공약을 내걸었다.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체계인 24시 돌봄센터를 건립하겠다는 복안을 밝혔다. 손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선언이 아니라,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리한 '민심 보고서'"라며 "화양, 각남, 풍각, 이서, 각북 등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약을 통해 산서지역에 새로운 지도를 그리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16:16:34

  • [지선레이더] 이수연 청도군의원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열고 본격 선거전

    [지선레이더] 이수연 청도군의원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열고 본격 선거전

    이수연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는 13일 청도군 풍각면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실천해 왔다"며 "검증된 실력과 꼼꼼한 추진력으로 청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청도형 산후 케어 시스템 구축 ▷고령노인 스마트 돌봄 체계 가동 ▷권역별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충 ▷취약계층 재난 안전망 강화 ▷'못난이 농산물' 브랜드화 ▷청도 둘레길' 명소화 사업 추진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여성농부 출신인 이 후보는 농업과 관련된 여성단체는 거의 섭렵했다. 초대 청도군 여성농업인회 회장, 농가주부청도군 회장, 청도군 한국농업경영인회 대회협력 부회장, 자유총연맹 경북도 여성회장, 경북농민사관학교 청도군 부회장 등을 두루 맡았다. 이 후보는 그동안 청도군의회 5분 자유 발언과 군정질의에서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한 군정 주민제안제도 운영 활성화 ▷청도 농산물 판로확대 대책 마련 ▷내실 있는 청소년 동아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촉구해 군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 후보는 "제시된 공약사항은 군민 여러분께 드리는 지난 4년의 성적표이자 새로운 미래를 향한 약속"이라며 "직접 발로 뛰며 만든 조례와 정책들이 군 전역에서 결실 을 맺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제9대 청도군의회 상반기 산업경제위원장으로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

    2026-05-13 10:37:29

  • [지선레이더]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개소식과 함게 본격 선거전 돌입

    [지선레이더]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개소식과 함게 본격 선거전 돌입

    국민의힘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 후보가 11일 청도읍 일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원로 및 사회단체 관계자,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 후보는 "군민께서 믿어주시는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필승 각오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김하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성과와 결과로 능력을 증명한 군수"라며 "반드시 김 후보가 지난 4년의 업적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청도발전을 두 배로 이끌어야 한다"고 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에서는 이미 김하수 후보가 정책, 기획, 예산 등 모든 부문에서 능력이 검증된 군수라는 평이 자자한 만큼 군민들께서 꼭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며 부탁했다. 영상으로 축하를 대신한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위원회의장, 나경원·주진우 국회의원은 "김하수 후보는 대규모 사업은 물론 생활과 직결된 작고 불편한 문제까지 꼼꼼히 챙기며 군민들을 챙겨 온 후보"라며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김 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청도의 더큰 미래를 위해 군민과 함께 다시 뛰겠다는 약속의 자리"라고 전제하고, "농민의 땀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청년의 꿈 더 큰 기회를 만들고, 어르신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개소식에서 김 후보의 딸이 붉은 운동화를 준비해 와 "신발 밑창이 모두 닳고 닳도록 군민들을 섬겨달라"며 신발은 신겨 주는 장면을 연출, 지지자들의 큰 박수를 이끌었다. 이날 김 후보는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기완공(청도 최초 산업단지) ▷청도버스 완전 무료승차 시행 ▷대구권 광역철도망 청도연장 ▷천만 웰니스관광 청도 건설 ▷혁신농업타운 확대 조성 ▷인재 집중육성 등의 공약을 재천명했다.

    2026-05-11 16:10:45

  • [지선레이더]김동우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

    [지선레이더]김동우 국민의힘 청도군의원 후보

    국민의힘 김동우 청도군의원 가선거구(청도·매전·금천·운문) 예비후보가 '가-1' 기호를 확정받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을 누구보다 먼저 살피고 끝까지 해결하겠다"며 "군민 모두와 함께 호흡하는 현장중심의 의정을 펼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생활 속 불편과 지역 발전 과제를 세심히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충실하겠다"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책임 있게 처리하는 '발로 뛰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금천면 갈지리 이장 출신인 김 후보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민원과 지역현안에 밝은 '현장형 일꾼'으로 자부하고 있다. 김 후보는 금천초, 금천중, 대구농림고, 대구과학대를 나와 해병대 병장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청도군 후계농업경영인회장, 청도군 농민단체협의회장, 청도소방서 행정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경북후계농업경영인회 감사와 동청도농협 이사, 금천면체육회 실무부회장을 맡고 있다.

    2026-05-07 16:33:00

  • 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 농업부문 공약 발표

    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 농업부문 공약 발표

    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청도군정 3대 비전 중 하나였던 농업대전환 사업의 중단없는 군정으로 다음 4년은 농업생산성 두 배, 농가소득 두 배의 결실을 얻는 시기로 만들겠다"며 농업부문 공약을 제시했다. 청도군 혁신농업타운 조성 사업은 각북면 80ha, 풍각면 30ha 규모의 농지를 규모화・기계화・첨단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농업구조 대전환사업이다. 특히 농업을 단순 생산중심의 산업을 탈피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스마트 고소득 농업구조 전환해 농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게 된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임대형 스마트팜은 청년농업인의 진입장벽을 낮춰 청년유입을 확대하고, 농가소득을 대폭 향상시킴으로서 농업인구의 세대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또한 농기자재 스마트공장, AI기반 농업데이터 기업등을 유치해 관련 산업이 직접된 클러스터 조성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도 동시에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농기계 통합관리플랫폼 구축 ▷농촌테마가공복합센터 ▷가공창업 인큐베이터 및 디지털 마케팅 지원으로 농업을 단순 생산이 아니라 미래전략 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또한 ▷복숭아테마정원 ▷유채경관단지 ▷미나리·딸기·버섯·아열대작물 등 스토리가 있는 프리미엄 가치 농업의 육성과 친환경·저탄소 인증농업으로 글로벌 K- 청도 농업 브랜드를 확고히 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나아가 김 예비후보는 ▷K-청도 수출농업 프로젝트의 마련 ▷청도 농·산업 수출투자 전담부서 신설 ▷청도반시 비상품자원화센터 운영 ▷농업인력숙소 조성 ▷귀농귀촌 정착지원 인프라 구축 ▷자립형 청년농육성 등의 공약도 내걸었다.

    2026-04-30 10:27:18

  • 신축 청도보건소 필수 의료시설 '산부인과·소아과' 채운다

    신축 청도보건소 필수 의료시설 '산부인과·소아과' 채운다

    경북 청도군이 화양읍 범곡리 일대에 초현대식 건축물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이 8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청도군이 지난 2021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5년여 노력 끝에 어렵사리 마련한 새 보건소는 국가가 군민들에게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양질의 보건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신축 이전하는 청도군 보건소는 민선8기의 여러 치적 가운데 손꼽히는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일반 군민들은 물론 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의료취약 계층까지 질 높은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청도군 보건소는 그동안 민간병원과 노인요양시설, 장례식장이 단일 건물에 밀집돼 있는 구조로 운영돼 왔다. 이 때문에 지난 코로나19 당시 청도군 보건소는 건물 내 민간병원 입원병동에서의 감염 확산으로 건물 전체가 코호트 격리되면서 보건소의 감염병 대응 업무가 전면 마비되는 사태를 겪었다. 따라서 복합 건물 구조의 한계가 드러났고, 공공의료와 민간의료시설 간 공간 분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축 청도군 보건소는 국비 40억원과 도·군비 310억원 등 총 350억원이 투입됐다. 건축물은 연면적 7천442㎡에 지하 1층에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특히 군민들의 질병예방과 관리, 지역민들의 문화와 교육, 복지와 여가 등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더하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건립됐다. 여기에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시적 장애를 겪는 모든 사람들이 특정시설이나 환경을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시공되었음을 국가기관이 확인해 주는 'BF인증'도 받았다. 신축될 보건소 1층에 감염병대응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진료공간·예방접종실이 들어선다. 질병예방, 진단, 치료, 돌봄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선진국형 의료 인프라가 구축돼 복합 의료 서비스가 펼쳐진다. 특히 과거 코로나19 당시 겪었던 문제를 보완, 독립된 감염병대응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위기 대응 능력을 크게 강화했다. 2층에는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농업인재활센터·물리치료실·통합건강센터·보건교육실·북카페가 설치된다. 지역 내 부족했던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갖춰 군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크게 높이게 된다. 3층은 사무공간·문서고·전산실·화상회의실·카페테리아가 들어서고, 4층에는 대회의실·건강체험전시관·체력단련실·영양식품 조리실 등이 배치된다. 남중구 청도군 보건소장은 "신축 보건소는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대응센터와 산부인과, 소아과 등 필수 의료시설 위주로 들어서게 된다"며 "앞으로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행정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9 14:35:13

  • [지선레이더]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청도자연드림파크 조기완공' 등 공약발표

    [지선레이더]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청도자연드림파크 조기완공' 등 공약발표

    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 공천자로 최종 확정된 후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군민들이 위임해 주신 군수직을 수행하면서 오직 일과 결과로 증명해 왔다"며 "올해 본예산 7천563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편성 시대를 열었다"고 했다. 또 그는 "지난해 기준 청도군의 생활인구 34만명, 방문객 1천만명 달성이라는 통계는 저출산·고령화·지방소멸이라는 큰 위기 앞에서 우리 청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새로운 목표를 수립하는데 매우 유의미한 기록"이라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중단없는 군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청도발전'으로 규정하고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첫 번째 공약으로 '청도자연드림파크 조기완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 사업은 청도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총사업비 3천500억원, 15개 이상의 민간기업 투자, 700여명의 일자리 창출, 1천명 이상의 정주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청도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 두 번째 공약으로 청도군민의 오랜 숙원인 ▷대구권 광역철도 청도연장 ▷청도시내버스 이용 완전 무료 시행으로 읍·면 지역 주민, 어르신, 학생, 관광객들에게 교통비 부담을 줄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 다음 공약으로 ▷농업대전환으로 농가소득 2배 향상 ▷자연·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천만 관광도시 조성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촘촘한 돌봄 서비스 구축 ▷출산부터 대학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주거·생활·교육·민생 SOC 신속 해결 등을 제시했다.

    2026-04-28 14:37:17

  •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 첫 모내기 행사 참석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 첫 모내기 행사 참석

    전종율 경북 청도군의회 의장은 21일 청도군 이서면 금촌리에서 열린 올해 첫 모내기 행사에 참석해 풍년농사와 농가소득 증대를 기원했다. 이날 한국쌀전업농청도군연합회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조생종 품종인 '해담쌀' 모내기 시연 및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전종율 의장은 "농업은 청도군의 근간이자 가장 중요한 산업"이라며 "오늘 첫 모내기가 풍년의 출발점이 되어 농민 여러분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6-04-21 15:25:31

  • [부음]조둘래 청도군 문화예술팀장 모친상

    [부음]조둘래 청도군 문화예술팀장 모친상

    ▶정순금 씨 21일 별세. 조둘래(청도군 문화예술팀장) 씨 모친상. 빈소=청도전문장례식장 VIP실. 발인=23일(목) 오전 9시. 장지=청도읍 안인리 선영.

    2026-04-21 14:35:15

  • [취재현장-김성우] 무너지는 마을 주치의

    [취재현장-김성우] 무너지는 마을 주치의

    지난 8일 오전 청도군청 군수실에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복무만료 신고식이 진행됐다. 청도군에서 36개월간 의무복무 기한을 채운 공보의 6명(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2명)이 참석했다. 이날 6명의 공보의들이 복무 만료로 자리를 비움에 따라 청도군에는 기존 14명 공보의 가운데 8명만 남게 됐다. 하지만 올해 경북도의 청도군에 대한 공보의 충원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심각한 의료 공백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청도 지역에서 실질적인 의료 공백을 메우고, 지역의료 1차 진료 첨병인 '의과 공보의'의 경우 기존 5명 가운데 3명이 한꺼번에 빠지는 바람에 이제 2명만 남게 됐다. 따라서 빠른 시일 내 의과 공보의 충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지역 보건의료 체계의 위기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청도군의 경우 현재 보건소와 8개 읍·면 보건지소, 군립노인병원 등지에 각 1명씩 모두 10여 명의 의과 공보의가 전담 및 배치돼야 하는 게 정상적이다. 하지만 이번 결원 사태로 의과 공보의 1명이 보건지소 4, 5곳을 순회하면서 진료를 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 올해 경북도 내 공보의는 지난 2022년 285명에서 올해 97명으로 4년 만에 65%가 줄었다. 또한 올해는 지난해보다 36.6% 줄어 역대 최악의 인력 수급 위기를 맞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의과 공보의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에 그쳤다. 지난해 250명에서 60% 이상 줄어든 규모다. 올해 복무가 끝나는 인원이 450명인 점을 고려하면 충원율은 22%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전체 의과 공보의 규모는 지난해 945명에서 올해 593명으로 37.2% 감소했다. 불과 10년 전인 2017년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셈이다. 이 때문에 전국의 보건지소 가운데 공보의가 없는 곳은 지난해 730개(59.5%)에서 올해 1천23개(82.1%)로 급증했다. 내년에는 1천83개(86.9%)에 달할 전망이다. 의료계에서는 그간 '전공의 파업'으로 대형 병원으로 공보의가 대거 파견되면서 생긴 지방의 진료 공백도 문제지만, 공보의 복무 자체를 기피하는 구조적인 요인이 더 심각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일반병의 2배 이상인 복무 기간과 나아지지 않는 처우 문제 등이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육군 일반병의 복무 기간은 18개월이지만, 공보의는 36개월이다. 복무기간 격차가 커지면서 일반병으로 입대하는 의대생이 늘었다. 여기에 여성 의대생 비율 증가, 의대생 군 휴학 급증까지 겹쳤다. 월급 또한 병사는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부쩍 올랐지만 공보의는 제자리걸음이다. 청도군은 부랴부랴 보건지소에 진료 행위가 가능한 간호사인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은 현재 91종 의약품 처방과 예방접종, 응급 처치 등 일부 의료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 여기다 청도군은 전직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을 기간제로 고용해 공보의 업무 공백을 메우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농어촌 지역에서 공중보건의사들은 사실상 '마을 주치의' 역할을 맡고 있다. 하지만 전국 시·군에서 공보의 인력 감소와 의료 인프라 붕괴가 맞물리며 지역의료 공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역의료 보건 체계는 이미 한계 상황에 내몰렸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그럼에도 근본적인 대책 없이 땜질식 처방만 반복되면서 위기를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이대로라면 지역의료 붕괴가 현실화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04-16 17:00:05

  • [인물수첩]신헌욱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인물수첩]신헌욱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신헌욱(64) 신임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향토 고유의 전통 민속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온 청도 소싸움을 세계적인 문화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소싸움 경기장이 한국 관광의 메카로 자리 매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경주 출신인 신 사장은 경북도 균형발전사업단장 및 사회복지과장,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사무국장,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2026-04-16 1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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