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

기사

  • 청도군, 19일부터 23일까지 새해 읍·면 정책 보고회 가져

    청도군, 19일부터 23일까지 새해 읍·면 정책 보고회 가져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9일부터 23일까지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새해 '읍·면 정책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19일 매전면을 시작으로 20일 청도·화양읍, 21일 금천·운문면, 22일 풍각·각북면, 23일 각남·이서면 순으로 이어진다. 보고회는 군수와 읍·면장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청도자연드림파크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맞춤형 임대주택 사업 등 주요사업과 평생학습, 문화·관광, 농업 분야 시책을 주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고 있다. 또한 보고회 이후에는 각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일부 읍·면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인재육성장학금, 노인복지기금, 고향사랑기부금, 아동복지기금 등을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를 더했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읍·면 정책 보고회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운영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사회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며 "동행과 책임의 가치를 군정의 중심에 두고 군민 곁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세심하게 살피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2026-01-19 15:15:43

  • 기업인 이판대·문말순 부부 청도군에 2천만원 복지기금 기탁

    기업인 이판대·문말순 부부 청도군에 2천만원 복지기금 기탁

    부부사이인 이판대 (주)대현상공 대표이사와 문말순 (주)티와이 대표이사는 14일 각각 1천만원씩 노인·아동복지기금 2천만원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2026-01-14 15:53:31

  • 청도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 국비 18억원 확보

    청도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 국비 18억원 확보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관계 부처가 협업해 추진하는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년동안 국비 18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및 관심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내 중소기업의 지역 연고 사업모델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청도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의 강점을 살린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농식품 제조·가공과 문화관광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통 농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ICT·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이를 토대로 농산물 가공·제조업을 고도화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경기 회복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받게 될 국비를 효율적으로 활용, 지역 내 기업의 안정적성장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토록 하겠다"고 했다.

    2026-01-14 15:04:56

  • 엄순애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 대표, 노인복지기금 200만원 기탁

    엄순애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 대표, 노인복지기금 200만원 기탁

    엄순애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 대표는 13일 청도군을 방문해 노인복지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엄 대표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6-01-13 14:45:14

  • '요양원 사무국장에 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뒤늦은 사과

    '요양원 사무국장에 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뒤늦은 사과

    김하수 청도군수가 군내 한 요양원 원장에게 전화를 건 후 여성인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폭언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김 군수가 뒤늦게 사과했다. 김 군수는 13일 청도군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인으로서 쓰지 말아야 할 언사를 한 것에 대해 당사자와 군민들께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한 본연의 역할과 군정으로 신뢰를 회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해 3월 청도군 한 요양원 원장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이 요양원의 사무국장을 지칭하며 "전 뭐라하는 가스나(여성) 있나"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고 해라"는 등 폭언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김 군수는 당시 상황에 대해 "민간단체에서 요양보호사협회를 만든다고 자문을 구해 잘 아는 요양원 원장을 소개해주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도움을 구했던 쪽이 내 소개를 받고 요양원에 찾아갔는데, '군수가 다음에 또 되느냐'는 등 말을 들었다고 하니 제가 당시에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한 김 군수는 지금까지 피해자에게 한 번도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 "이후 사과를 하기 위해 요양원 원장과 피해 당사자와의 면담을 시도했으나 상대쪽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 등 그간 만남이 불발되는 바람에 제대로 사과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해자인 요양원 사무국장은 지난 8일 김 군수를 모욕죄로 검찰에 고발했다.

    2026-01-13 14:06:50

  • 피문찬 ㈜신찬섬유 대표, 청도군 제1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피문찬 ㈜신찬섬유 대표, 청도군 제1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청도군 매전면 출신인 피문찬(65) ㈜신찬섬유 대표가 청도군 제1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피 대표는 1억원을 완납한 개인 기부자로서 아너 소사이어티 정회원 자격을 갖추게 됐다. 지난 9일 청도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피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청도군 제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장상우 사회복지법인 오복누리원 대표, 가족 5명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청도군 제4·5·6·7·9호)인 박희주 그린피스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피 대표는 지난 1990년 2월부터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에서 아웃도어, 스포츠웨어 등 의류 제품과 산업용소재인 전자파 차폐 원단을 생산하는 ㈜신찬섬유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2016년 제30회 섬유의 날에 산업포장을 받은데 이어 지난해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모범 기업인이다. 피 대표는 지난해 11월 청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평소 모교 사랑이 남다른 피 대표는 지금까지 청도중앙초등학교에 2천만원, 모계중·고등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여기다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도 5천만원을 쾌척했다. 피 대표는 "내고향 청도군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인 방식으로 우수 인재 육성 등 지역사회에서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병오년 새해에 첫 출향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피문찬 대표의 선행과 나눔정신은 미래 세대로 뻗어 나가기 위한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6-01-11 14:31:58

  • 월 1만원에 농촌 빈집 빌려줍니다...'청도만(萬)원주택사업' 인기

    인구 감소지역의 특징 중 하나는 '빈집'의 증가이다. 경북 청도군의 경우도 청도읍, 화양읍 등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빈집 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구 절벽에 대한 해법 중 빈집을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도군은 현재 군내 빈집 489채 가운데 활용 18채, 매입비축 15채, 철거 22채, 나머지 438채에 대해 철거유도 및 안전조치 등 빈집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 청도군은 4채의 빈집을 철거한 후 마을 주차장, 어르신 놀이터, 주민쉼터를 설치키로 했다. 또한 14채의 빈집에 대해서는 철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을 커뮤니티센터, 귀농인 임대주택, 마을카페, 외국인근로자 숙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청도군은 빈집 리모델링 지원 사업인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이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은 지역 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활용하는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다. 집주인이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 원, 6년 의무 임대' 조건으로 계약을 맺고 직접 리모델링을 진행할 경우, 군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마을의 미관을 해치던 빈집을 쾌적한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마을 환경 정비는 물론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이같은 사업 시행으로 빈집 소유자 8가구가 최종 선정돼 리모델링을 모두 마쳤다. 이를 통해 총 21명의 외지인이 청도군으로 이주해와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았다. 특히 입주 희망자 모집 과정에서 무려 92가구가 신청해 이 사업에 대한 외지인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다. 실례로 세 자녀와 함께 입주한 A(46) 씨는 "아이들을 키우며 가장 고민이었던 주거와 교육 환경 문제를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청도군은 지난해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사업 규모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귀농 희망자, 신혼부부,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핵심 정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만원주택사업은 빈집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외지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이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1-08 16:41:45

  • [경북 빈집 1만5천호] 넘쳐나는 빈집… 경북 지자체들 '해법 찾기' 총력전

    [경북 빈집 1만5천호] 넘쳐나는 빈집… 경북 지자체들 '해법 찾기' 총력전

    방치된 빈집 문제를 두고 도내 지자체들이 각종 정책을 짜내며 해법 찾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철거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거래 활성화, 주거 재생, 인구 유입을 연계한 해법이 속속 시도되고 있다. 예천군은 지자체가 비용을 부담하며 정비하던 농촌 빈집 문제를 시장 방식으로 전환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군은 지난해부터 도내 최초로 민간 거래 방식을 도입해 빈집을 '관리 대상'이 아닌 '유통 자산'으로 전환하는 실험에 나섰다. 예천군은 지난해 8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 공인중개사를 모집하고, 빈집 매물화와 민간 플랫폼 등록을 지원했다. 우편 중심의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문자·웹 기반 시스템을 도입해 거래 정보를 제공하며 절차의 효율성도 높였다. 선정된 공인중개사는 거래 동의가 완료된 빈집을 민간 부동산 플랫폼과 귀농귀촌 누리집 '그린대로' 등에 등록해 매매·임대 계약을 중개하고 있다. 그 결과 약 5개월 만에 빈집 매물 9건이 등록됐고, 정보 공개에 동의한 소유주는 15명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실제 거래로 이어졌다. 빈집 활용을 통한 인구 유입 전략은 각 시군에서 확산되고 있다. 칠곡군은 빈집을 숙박시설로 전환하고, 안동시는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 청년 등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청도군은 '만(萬)원주택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집주인이 월 임대료 1만원, 6년 의무 임대 조건으로 계약하면 군이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8가구가 리모델링을 마쳤고, 이를 통해 21명의 외지인이 청도군에 정착했다. 입주자 모집에는 92가구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 자녀와 함께 입주한 A(46) 씨는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와 교육 환경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1-08 16:40:56

  • 청도군  '2025년 청도군 농업인대상' 수상자 선정

    청도군 '2025년 청도군 농업인대상' 수상자 선정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일 지역 농업 및 농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대한 '2025년 청도군 농업인대상'을 발표, 시상했다. 청도군 농업인대상은 식량부문에 기브유 농업회사법인(대표 박기열, 각북면), 원예특작부문에 양장모(이서면), 농산물 가공·유통부문에 한채원 농업회사법인(대표 유종일, 청도읍) 등이 각각 받았다. 식량부문은 기브유농업회사법인은 농업대전환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공동영농 기반의 규모화된 영농 체계를 구축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어 참여 농가의 소득을 기존 대비 3.1배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원예특작부문의 양장모 씨는 청도군복숭아명품화연구회 회장으로서 복숭아 명품화 연구와 노지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청도 복숭아의 품질 고급화와 경쟁력을 끌어 올렸다. 농산물 가공·유통부문 한채원 농업회사법인은 관내 사업체를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청도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체계를 구축해 품질 관리와 판로 다변화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로 연 7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고령화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주신 농업인대상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2026-01-04 12:52:51

  • 김하수 청도군수 신년사=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청도군 미래 열겠다.

    김하수 청도군수 신년사=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청도군 미래 열겠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삼아 군민 모두가 체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도비 공모사업 42건, 2천260억 원을 확보하면서 군비 부담을 9.6% 수준으로 최소화했고, 역대 최초 '본예산 7천500억 시대(7천563억 원)'를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환경대상 6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 '행정안전부 혁신·적극행정 우수기관 2관왕' 등을 수상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식품 분야 군 단위 수출 1위(843억 원)를 달성하고, '농정평가 최우수 기관' 6년 연속 선정, 각북면 80ha 규모의 혁신농업타운을 조성해 공동영농과 이모작을 추진한 결과 농가소득을 3배 이상 끌어올리는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총 3천500억 원 규모의 '청도자연드림파크'가 청도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고시로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다. '청도상상마루 및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 조성으로 생활 편의와 여가 기반도 한층 넓혔다. 아울러 ▷청도 만(萬)원 주택사업 ▷24시 무료 돌봄 어린이집 운영 ▷생애주기별 최대 2억 5천700만 원 지원 체계 ▷경북 군 단위 최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 및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등을 통해 주거·돌봄·교육 기반을 촘촘히 확충하며 '아이 낳고, 키우고, 머무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군수는 2026년을 '청도 발전의 틀을 완성하는 중대한 시기'로 규정하고,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가소득 2배 향상 ▷전 생애 돌봄체계 확립 ▷도시재생뉴딜·지역활력타운·명품 산림치유힐링센터·예술인 창작공간·보건소 신축 등 5대 핵심사업의 조기 완공을 핵심 군정 목표로 제시했다. 행정의 중심을 언제나 군민께 두고 도약과 완성의 희망찬 청도 미래 성장을 위한 6대 군정 운영을 밝혔다. 복지분야에서는 다함께 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확충과 원어민 영어교육 확대, 청도시니어클럽 일자리 400개 확대, 보건소 신축으로 전 세대가 안심하는 복지환경을 구축한다. 정주도시분야는 도시재생뉴딜(496억 원)과 지역활력타운(409억 원)을 중심으로 주거·창업·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총 136호 공급과 빈집 재생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스마트안전도시분야는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과 재난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하고, 2천600억 원 규모의 공공하수관로 민간투자사업(BTL)으로 하수도 보급률을 88%까지 높인다. 농업 분야에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고소득 농업 구조로 전환하고 혁신농업타운을 전 읍·면으로 확대한다. 또한 「청도반시 비상품 자원화센터」를 통해 비상품 감을 가공·상품화해 농업소득을 높인다. '미리 스테이'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청년의 정주·교류 기반을 강화한다. 아울러 '농업인 교육정보센터', '농업인력 숙소를 차질 없이 조성해 농업기술 교육과 인력 수급을 종합 지원하는 '다시 돌아오는 농촌'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예술관광분야로는 '명품 산림치유힐링센터 조성사업'은 180억 원을 투입해 숲속의 집, 숲 체험장 등을 조성하고, 성곡댐 생태관광벨트, 동창길 역사탐방로, 유등리 생태탐방로와 연계한 체류형 생태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생활문화복합센터와 예술인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청도야행사업 확대 등을 통해 생활문화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예술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청년 분야에서는 청도평생학습 행복관을 증축하고 온누리대학 대학원 과정 신설로 전 세대가 함께 배우는 기반을 넓혀 나간다.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와 '로컬 대학 30 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문화복합공간인 '054 스페이스' 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을 조성해 청년에게 창업·도전의 터전을 제공하여 청년 일자리를 500개에서 600개로 확대해 '일하고, 머물고, 다시 돌아오는 청년 친화도시''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청도군은 '비전 2040 중장기 발전계획'과 '군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5만 명 달성, 청년 일자리 1천200개 창출, 1인당 GRDP 4천만 원 실현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하수 군수는 "병오년 새해에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아이·청년·어르신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청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대한민국 행복 1등 도시 청도를 군민과 함께 힘차게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1-02 14:57:23

  • <신년호 기초단체장 경북지역 판세> 청도

    <신년호 기초단체장 경북지역 판세> 청도

    청도군은 재선을 노리는 김하수 군수가 현직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멀찌감치 앞서가는 형국에서 국민의힘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체급을 높여 도전장을 내밀지가 최대 관심사다. 이 도의원은 아직 군수 선거 출마에 따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지역 행사와 의정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나름의 존재감을 드러내 주변에서 '출마의 개연성이 다분하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아직 군 단위에서 여성후보 공천과 당선 비율이 매우 저조한 게 현실이다. 이처럼 구조적 장벽이 높다는 사실에 비춰 이 도의원의 출마를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현재 전국에서 군 단위 단체장(군수) 82명 가운데 여성은 한 명도 없다. 하지만 만약 이 도의원이 막바지에 출사표를 던질 경우 김 군수와 공천경쟁이 불가피해지는 등 국민의힘 내부에서 후보 선정 구도가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 이어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김 군수에게 고배를 마신 박권현 전 경북 도의원과 리턴매치 가능성도 열려 있다.

    2026-01-01 06:30:00

  • 청도 청솔농장 서명수 대표 2천만원 장학금 기탁

    청도 청솔농장 서명수 대표 2천만원 장학금 기탁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에서 산란계 농장을 경영하는 서명수 대표는 30일 청도군에 인재육성장학금 및 노인복지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서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5년동안 청도군에 총 1억1천만원의 장학금 등 지역발전 기금을 쾌척했다.

    2025-12-30 16:00:19

  • [인사] 청도군

    ◆청도군 〈4급 전보〉 ▷문화환경건설국장 이상주 〈 5급 전보〉 ▷관광정책과장 이분이 ▷농업정책과장 이규하 ▷공공시설사업소장 김도경 ▷의회전문위원 임은숙 ▷안전총괄과장 하다겸 ▷풍각면장 박재림 ▷금천면장 김수용 ▷보건행정과장 장영배 〈6급 전보〉 ▷총무팀장 김성환 ▷통신팀장 엄은숙 ▷빅데이터팀장 김유미 ▷통합조사팀장 김순화 ▷통합돌봄T/F 팀장 박혜은 ▷평생교육정책팀장 김윤정 ▷중대재해관리팀장 홍정환 ▷통합관제팀장 김수언 ▷재산관리팀장 김재환 ▷민원팀장 남인영 ▷문화유산팀장 이승주 ▷공동체일자리팀장 이동화 ▷자원순환팀장 김소정 ▷건설행정팀장 류길수 ▷농업기반팀장 장재민 ▷도시계획팀장 김재영 ▷도시재생팀장 전성윤 ▷감염병관리팀장 박태경 ▷방문보건팀장 김준희 ▷농업정책팀장 손영태 ▷축산팀장 이외수 ▷동물방역팀장 이동우 ▷하수도팀장 김지찬 ▷공영사업공사 파견 김태현 ▷청도읍 이윤지·김난희 ▷화양읍 장정욱·서은희·김문경 ▷운문면 박형주 ▷매전면 박언정·허남억

    2025-12-29 15:16:53

  • '기후위기 해법, 청도군이 답했다'... 기후위기 대응 농업분야 대 토론회 가져

    '기후위기 해법, 청도군이 답했다'... 기후위기 대응 농업분야 대 토론회 가져

    기후위기를 더 이상 선언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끌어올리는 정책 논의가 청도군에서 본격화됐다. 26일 청도군은 대회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김하수 군수를 비롯한 6급 팀장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농업생태계 조성 및 기후위기 대응 농업분야 대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앞서 김하수 군수는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현실"이라며 "이번 논의가 청도군 여건에 맞는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기후변화 현황 ▷농업재해 발생현황 ▷세계적 기후위기 극복사례 ▷농업관련부서별(친환경농업과·농업정책과·농촌기술지원과) 대응방안 등 국가 정책과 선진 사례, 지역 현실을 함께 짚으며 지방정부가 주도해야 할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토론했다. 손형미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청도군의 기후대응 토론회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 현황과 국내외 대응 사례를 소개하는 것으로 중앙정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지방정부 주도 방식인 청도군만의 해답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2025-12-26 16:41:59

  • 청도군,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사업' 첫 삽… 문화도시 도약 발판 마련

    청도군,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사업' 첫 삽… 문화도시 도약 발판 마련

    경북 청도군이 지역 예술인들의 숙원 사업인 '청도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청도군은 26일 옛 풍각중학교 각북분교 부지에서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한 예술인,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 차용대 청도군체육회장, 박순열 청도산림조합장, 최위호 청도축협 조합장 등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청도군을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폐교된 각북분교를 활용해 예술가들의 영감을 깨우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창작공간 조성은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돕고, 우리 청도가 진정한 문화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은 "예술인 창작공간이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군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군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각북분교가 예술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거듭나 청도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공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편, 청도군은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해, 향후 이곳을 전시·교육·창작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하며 지역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예정이다.

    2025-12-26 14:25:35

  • 손호철 청도군 환경산림과장 모친상

    ▶서태주 씨 25일 별세. 손호열·호철(청도군 환경산림과장)·순남·숙희·필남 씨 모친상. 박자은 씨 시모상. 이재희·소창섭 씨 장모상. 빈소=청도전문장례식장 특1실. 발인=28일(일) 오전8시30분. 장지=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선영.

    2025-12-26 13:11:06

  • 청도군, 아이쿱생협과 자연드림파크 조성 투자협약 체결

    청도군, 아이쿱생협과 자연드림파크 조성 투자협약 체결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8일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아이쿱생협)와 '청도 자연드림파크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도군이 총 3천500억여원을 투자해 조성하는 청도 자연드림파크 일반산업단지에 아이쿱생협이 총 2천500억원 이상을 투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쿱생협은 농산물 가공·물류 시설 15개를 비롯해 병원·항암연구소, 호텔·영화관, 스포츠센터 등 문화·복합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투자 기간은 산업단지 조성 완료 이후 5년 이내이며, 지역 농업과 연계한 친환경 6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한다. 청도 자연드림파크 일반산업단지는 경북 청도군 매전면 덕산·두곡리 일원에 약 29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1천명 이상의 인구 유입과 700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청도군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산업단지 내 도로, 용수, 전력, 통신, 하수처리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공급하고 각종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쿱생협은 부지를 매입해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관련 기업의 입주를 지원해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아이쿱생협은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 형태로 환원할 예정이다. 공공기여는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 제공, 지역 농산물 수매 확대, 청년 일자리 및 지역 주민 고용, 의료·돌봄 등 공공 인프라 설치·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자연드림파크 추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투자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입주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5-12-19 13:57:25

  •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 '사랑의 연탄' 1천장 나눔행사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 '사랑의 연탄' 1천장 나눔행사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회장 조인제)는 지난 17일 금천면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김하수 청도군수, 조인제 지회장, 석상호 금천면위원회 위원장과 회원 15여 명이 함께 참석해 금천면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연탄 1천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조인제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장은 "소외된 이웃 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인제 지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전달된 연탄이 이웃 간의 사랑과 나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5-12-18 11:43:02

  • 청도상공인협의회 8천500만원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청도상공인협의회 8천500만원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5일 청도상공인협의회와 회원들로부터 총 8천500만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 받았다. 이날 권승혁 청도상공인협의회장(㈜생생초 대표) 5천만원, 예정수 부회장(㈜네이처팜 대표) 3천만원 , 상공인협의회 50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청도상공인협의회는 상공인 간의 친목 도모와 지역 경제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경제인들의 모임이다. 매년 인재육성장학금, 노인복지기금, 아동복지기금,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등 사회 환원 사업을 통해 공익에 기여하고 있다. 권승혁 청도상공인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아주신 권승혁 청도상공인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5-12-16 16:15:37

  • 청도군 전국 군단위 최초,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 기관' 인증

    청도군 전국 군단위 최초,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 기관' 인증

    청도군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동 주관한 '2025년 인공지능(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인증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및 경북도 최초로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 선도기관'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행정안전부가 공공부문 AI·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전문인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구축해 온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것이다. 청도군은 지난 10일 열린 시상식에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인증서와 '데이터 분석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인증패를 받아 데이터 행정 혁신 역량을 대외적으로 과시했다. 청도군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행정안전부 주관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과정'에 총무과 빅데이터 분석 및 공공데이터 담당 허소진 주무관(행정 8급)을 참여시켰다. 허 주무관은 약 4개월간 AI 기술 동향, 생성형 AI 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및 AI 모델링 등 심화 교육을 이수하면서 실제 행정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데이터 분석 등 전문인력 역량을 습득했다. 청도군은 이번 선도기관 인증을 계기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개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도약할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선도기관 인증은 청도군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기반행정 구현을 위해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를 적극 양성할 것"이라고 했다.

    2025-12-16 15:24:58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 법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재원 최고위원이 동조 단식에 나섰고, 이준석 개혁신당 ...
최근 국내 로봇 관련주들이 글로벌 제조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두산로보틱스가 20% 이상 급등한 가운데, 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 사실을 자발적으로 고백하며 사과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