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FA컵 16강부터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기술 가동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오는 3월1일 치러지는 2024-2025시즌 FA컵 5라운드(16강)에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 시스템을 처음으로 가동한다. SAOT는 여러 개의 추적 카메라가 볼과 선수의 움직임을 실...
2025-02-14 16:30:00
'FC바르셀로나처럼…'…대구시·대구FC, 13일 발전방안 발표
대구시가 13일 시민구단인 대구FC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 구단 운영을 위한 '대구FC 구단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선안은 세계적인 명문 시민구단인 FC바르셀로나를 모델로 해 선진 유스시스템 도입, ...
2025-02-13 16:06:04
대구FC 박창현 감독 "확실히 변해 따뜻한 겨울 보내겠다"
프로축구 K리그1 사령탑들이 이번 주말 2025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팬들 앞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디이어데...
2025-02-13 14:59:39
반짝인 양현준 외엔 한국 선수들, 챔피언스리그서 존재감 미약
셀틱(스코틀랜드)의 양현준 외엔 한국 선수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출전 시간이 적거나 부상 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UEFA는 이번 시...
2025-02-13 12:24:03
대구FC가 강원FC와의 대결을 통해 2025시즌에 돌입한다. 대구는 16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대구는 1월 4일부터 2월 4일까지 태...
2025-02-12 14:28:10
교체 출전한 이강인, PSG는 챔피언스리그서 승리 챙겨
이강인이 후반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한 발 다가갔다. PSG는 12일(한국 시간) 프랑스 갱강의 스타드 뒤 루두루에서 열린 2024-...
2025-02-12 12:32:45
'대구FC 상징' 세징야 "올 시즌 300번째 경기 출장 기록 세우겠다"
"올 시즌 '300번째 경기 출전'을 비롯해 새로운 기록 달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대구FC의 상징'으로 존재감이 굳건한 세징야는 36세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은퇴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는 "은퇴 시...
2025-02-11 16:30:00
대구FC 박창현 감독 "올 시즌 초반 승부로 '파이널 A' 들어가겠다"
박창현 대구FC 감독은 올 시즌 파이널A 재진입을 목표로 잡았다. 대구는 2023시즌에 리그 6위를 기록하면서 파이널 A에 들어갔으나, 2024시즌엔 리그 11위로 떨어졌다. 그는 "우선 6위팀까지 주어지는 파이널A 진...
2025-02-11 15:12:3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의 입지가 불안하다. 토트넘의 추락과 맞물려 손흥민의 부진이 더 부각되는 모양새다.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며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
2025-02-11 12:47:58
또 우승 꿈 멀어진 손흥민과 토트넘, 리그컵 이어 FA컵서도 탈락
우승에 목이 마른 손흥민과 토트넘이 사흘 사이에 두 번의 우승 기회를 날렸다.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으나 부상으로 일찍 교체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은 10일(...
2025-02-10 14:34:03
양명석 전 대구시축구협회장이 최근 한국여자축구연맹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양 당선인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여자축구연맹 회장 재선거 2차 투표 결과 총유효표 70표 중 37표를 받아 권종...
2025-02-09 20:30:00
대한축구협회 제 55대 회장 선거운영위원회(이하 축협 선거운영위)는 정몽규 후보 자격을 인정했다. 축협 선거운영위는 8일 2차 회의를 갖고 세부일정을 확정했다. 선거는 2월 26일 축구회관에서 진행된다. 선거...
2025-02-09 13:10:12
'한국 축구의 미래' 양현준·오현규·정우영, 소속팀서 맹활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래들이 유럽 무대에서 펄펄 날았다. 양현준(셀틱)은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오현규(헹크)는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골맛도 봤다.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은 도움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
2025-02-09 12:35:40
손흥민에게 또 허락되지 않은 우승 트로피…대패 맛보며 고개 떨궈
토트넘 홋스퍼가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무승부만 기록했어도 결승 무대를 밟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서 리버풀에게 치욕적인 대패를 맛보며 탈락한 것. 토트넘은 7일(한국...
2025-02-07 08:27:00
감독들이 꼽은 K리그1 우승 후보는…'챔피언' 울산·'영입왕' 서울
프로축구 K리그1 감독들은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와 대형 선수들을 잇따라 영입한 FC서울을 2025시즌 우승 후보로 꼽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
2025-02-05 15:35:24
'10번' 이강인 활약한 PSG, 쿠프 드 프랑스 8강 진출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강인이 등번호 10번을 달고 경기 전 시간을 소화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8강 진출을 이끌었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의 PSG는 5일(한국 시간) 프랑스 ...
2025-02-05 12:53:37
연패 사슬은 겨우 끊었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이 주전 줄부상과 저조한 경기력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카라바오컵, 리그컵으로 불리는 잉글랜드 풋볼리그컵을 ...
2025-02-04 12:16:54
김천 상무, 연고 협약 '1년 연장'…2026년 12월까지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연고지가 2026년 12월까지 1년 더 유지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5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천의 연고 협약 1년 연장을 확정했다. 이날 연...
2025-02-03 17:38:32
'토트넘의 주장'다웠다. 손흥민(32)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을 위기에서 구했다.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고 쐐기골을 도우며 팀을 리그 4연패 수렁에서 빼냈다. 토트넘은 2일(한국 시간)...
2025-02-03 11:41:15
이강인 리그 4호 도움, PSG도 여유 있게 승리…김민재 뛴 뮌헨은 신승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리그 첫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득점이나 도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재가 뛴 바이에른 뮌헨은 가까스로 승리를 챙겼다. PSG는 2일(한국 시간) 프랑스 브레스트...
2025-02-02 13:09:41
한국 축구의 샛별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에서 마침내 유럽 프로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출전 시간은 짧았으나 강렬한 모습을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양민혁은 2...
2025-02-02 13:09:34
'왕자가 돌아왔다' 네이마르, 사우디 떠나 12년 만에 산투스 복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과 결별한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2)가 12년 만에 친정 산투스로 복귀했다. 브라질 산투스는 1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입단식 사진과 영상 등을 올려 네이마르의 복귀를 ...
2025-02-02 04:30:00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의 새해 첫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1일(한국시간) 라리가 사무국에 따르면 음바페는 우고 두로(발렌시아), 키케 가르시아(데포르티보 알...
2025-02-01 17:00:00
'유로파리그 16강 직행' 자존심 지킨 토트넘…손흥민, 45분 맹활약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위기에 처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직행 티켓을 따내며 자존심을 지켰다. '캡틴' 손흥민은 전반 45분만 뛰고도 8점대 높은 평점을 받을 정도로 맹...
2025-01-31 08:26:09
김민재의 뮌헨·이강인의 PSG·황인범의 페예노르트,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 실패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독일),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네덜란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토너먼트 직행에 실패했다. 이들 클럽은 나란히 플레이오프에...
2025-01-30 12:46:10
양민혁(18)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에서 손흥민(32)과 뛰는 대신 2부리그인 챔피언십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로 둥지를 옮긴다. QPR은 30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
2025-01-30 12:10:48
세계 축구계 '악동 스트라이커'로 알려진 마리오 발로텔리(제노아)가 K리그에 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8일(현지시간) 지난해 이적시장에서 발로텔리를 데려가려 시도했던 K리그1 팀 2곳...
2025-01-30 06:51:45
네이마르, 사우디 알힐랄 떠나 브라질 친정팀 복귀 임박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알힐랄)가 고국의 친정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이적설이 제기됐다. 네이마르는 알힐랄 입단 이후 긴 부상 탓에 공식전 7경기에...
2025-01-27 16:30:00
손흥민 "너무 괴롭다"…토트넘, 상위권 점점 멀어지고 강등권 가까워져
갈 길 바쁜 토트넘 홋스퍼가 4연패를 당하며 강등권 추락 위기에 처했다. 직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모처럼 멀티골을 넣은 손흥민도 고개를 숙였다. 토트넘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
2025-01-27 08:37:57
'김민재 헤더로 득점' 바이에른 뮌헨, 프라이부르크 격파…PSG 이강인, 60분 활약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60분을 뛰고 교체됐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는 비겼다. 뮌헨은 25일(한국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2025-01-26 1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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