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한국의 무서운 10대 돌풍, 다음 올림픽도 밝힐까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성적 13위를 기록했다. 메달리스트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이 한국 동계스포츠에 새로운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 ...
2026-02-23 11:41:37
[동계올림픽] 사상 첫 '분산 개최', 낭만과 아쉬움 동시에
지난 6일 막을 올린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각본없는 드라마의 막이 내렸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
2026-02-23 11:19:28
[동계올림픽] '설상 강국'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
노르웨이가 4회 연속 동계올림픽 종합 1위를 기록, 동계스포츠 강국임을 입증했다. 노르웨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를 하루 앞둔 21일(한국시간) 현재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2026-02-22 10:51:57
[동계올림픽] 23일 폐막식…한국 금3·은4·동3, 종합 13위
사상 최초로 두 도시의 이름이 올라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 오전 4시30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
2026-02-22 10:51:27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울린 편지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사실상 마지막 무대로 은퇴를 시사한 가운데 출국을 앞두고 어머니로부터 받은 편지가 공개돼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최민정은 21일(한국 시각)...
2026-02-21 16:03:49
"민정언니와 시상대에" 金김길리 꿈 이룬날…崔은퇴 소식에 '눈물 펑펑'
"(최)민정 언니만큼 훌륭한 선수가 되겠습니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멘토, 그리고 롤모델이었던 최민정의 올림픽 은퇴 소식에 김길리는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최민정이 올림픽 무대에서 마지막 레이스를 마...
2026-02-21 15:08:15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다시 선 올림픽 무대를 돌아보며 그간의 시간을 직접 밝혔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2026-02-21 11:25:01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김길리와 최민정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길리는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최민정은 은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대...
2026-02-21 06:58:40
'소치 판정 논란' 그 선수 "미안할 필요없죠"…편파 중계로 또 도마 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판정 논란 속에 금메달을 차지했던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 도중 타국 선수의 실수를 자국 선수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언급...
2026-02-20 00:01:52
뼈 부러진채 금메달 땄나…병원 찾은 최가온 '3 fractures' 의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부상을 딛고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7·세화여고)이 골절 부상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최가온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정밀 검진 사진과 함께 '3 ...
2026-02-19 17:34:15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게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경북 체육계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설상 종목에서 역대 최다 메달이 나왔지만 설상 종목에 ...
2026-02-19 15:12:57
"오성홍기 달았지만 빈손"…린샤오쥔, 8년 만의 올림픽 노메달로 마감
한국 출신으로 중국에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출전한 동계올림픽에서 끝내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린샤오쥔은 18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
2026-02-19 14:19:37
[동계올림픽] 국내 스노보드 선수의 숙원은 '에어매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낸 한국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앞으로 경기력 발전을 위해 훈련용 에어매트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8일(현지시...
2026-02-19 13:56:59
한국 쇼트트랙의 대표주자였다가 중국으로 귀화,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
2026-02-19 11:54:24
[동계올림픽] '어게인 2006!' 쇼트트랙 금맥, 남자 계주에서 이어지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일정이 끝나갈 때까지 터지지 않을 것 같던 금맥이 터졌다. 여자 3,000m 계주의 영광이 남자 5,000m 계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
2026-02-19 11: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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