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통일정책비서관 교체하기로…후임에 서호 통일부 기조실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가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을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신임 통일정책비서관으로 서호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을 낙점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덕행 현 통일정책비서관이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옮기면서 '맞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청와대와 통일부 사이에서는 이미 조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선은 9월 중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조직을 정비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서 기조실장은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 남북출입사무소장, 통일준비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에는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남북 당국 간 실무회담 수석대표를 맡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