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2023 IFSC 이탈리아 브릭센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브릭센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링 부문에서 2T 4z 3 4(4개 과제 중 2개를 3번의 시도 끝에 완등하고 4개의 존을 4번 시도해 잡음)을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모든 루트를 완등,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2주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이도현은 14일부터 18일까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리드와 볼더링 부문에 출전, 3개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