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2023 IFSC 이탈리아 브릭센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브릭센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링 부문에서 2T 4z 3 4(4개 과제 중 2개를 3번의 시도 끝에 완등하고 4개의 존을 4번 시도해 잡음)을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모든 루트를 완등,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2주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이도현은 14일부터 18일까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리드와 볼더링 부문에 출전, 3개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