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2023 IFSC 이탈리아 브릭센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브릭센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링 부문에서 2T 4z 3 4(4개 과제 중 2개를 3번의 시도 끝에 완등하고 4개의 존을 4번 시도해 잡음)을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모든 루트를 완등,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2주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이도현은 14일부터 18일까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리드와 볼더링 부문에 출전, 3개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