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2023 IFSC 이탈리아 브릭센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브릭센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링 부문에서 2T 4z 3 4(4개 과제 중 2개를 3번의 시도 끝에 완등하고 4개의 존을 4번 시도해 잡음)을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모든 루트를 완등,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2주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이도현은 14일부터 18일까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리드와 볼더링 부문에 출전, 3개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