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구국 영웅 백선엽 장군 동상 건립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자랑스러운 경북도민특별상을 받는다.
수상식은 오는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2023년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 때다.
이우경 도회장은 구국 영웅 백선엽 장군 동상건립을 위해 추진위원장을 맡아 성금 1억원을 기탁하는 등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7월 5일 다부동전적기념관에 장군의 동상을 건립하고 국민들에게 숭고한 나라사랑과 호국정신을 선양·계승한 공로다.
또 2019년 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으로 취임한 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범도민 관심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유수호 강연회와 태극기 달기 캠페인, 안보다짐대회, 독도수호 결의대회 등 도민 안보의식 고취와 국가관 확립에 노력했다.
이우경 도회장은 경산의 한성레미콘 회장으로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제7·8대 경북도의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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