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원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잡곡미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원교회(담임목사 박은제)는 지난 1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잡곡미 10kg 500포(1,50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성원교회는 2011년부터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백미와 잡곡미를 매년 꾸준히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수성구는 받은 물품을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