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옥 대구수성경찰서장은 지난달 23일부터 지역 지구대 6곳과 파출소 1곳을 방문해 현장 경찰관 및 지자체·협력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치안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지역경찰을 격려하고 현장경찰관의 노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보다 나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정 서장은 생활안전협의회장·자율방범대장 등과 자리를 함께하며 현안 사항에 대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현장 경찰관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외부인사와의 간담회에서는"경찰업무에 항상 협조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며, "지역치안을 위해 손발을 잘 맞춰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