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박안수 계엄사령관, 국회 국방위 출석해 계엄군 국회 진입 등 주요 사실 대부분 몰랐다고 답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상계엄 선포 직후 계엄군 체포조가 집 앞에 찾아왔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는 한 유튜버, "출국금지되고 체포영장이 준비된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지상파 방송국도 멀쩡했는데, 본인 체급 너무 높이는 거 아니오?

○…국민의힘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반대 당론 정하자 소속 의원들에게 항의 문자메시지 보낼 수 있는 '탄핵촉구 문자행동' 제작한 민주노총. 집단 괴롭힘의 모바일 버전인 '모바일불링(Bullying)'이구만.

○…박안수 계엄사령관, 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계엄군 국회 진입 등 주요 사실 대부분 몰랐다고 답변. '처단'이라는 표현 쓴 계엄포고령 초안 작성자는 도대체 누구인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