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동문 '2025 숨은예술가들' 찾아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동문
서울대 동문 '숨은예술가들2025' 전시가 한전아트센터에서 28일까지 열린다.

서울대학교미술대학동창회가 '2025 숨은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공이 미술이 아님에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이어오는 동문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여는,
"숨은 예술가들"이라는 이름의 행사로 20일부터 28일까지 한전갤러리(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옆 전시실에서는 기성 작가와 서울대학교 미대 학생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손수경 씨가 자신이 출품한 운외창천청룡도(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에 설명하고 있다.
손수경 씨가 자신이 출품한 운외창천청룡도(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에 설명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총학생회장 출신인 손수경 씨는 "비록 전공은 아니지만, 내면을 미술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열정과 진심으로 작품을 출품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문의 예술적 표현을 엿볼 수 있었고 예술적 교류의 장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뻤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