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미술대학동창회가 '2025 숨은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공이 미술이 아님에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이어오는 동문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여는,
"숨은 예술가들"이라는 이름의 행사로 20일부터 28일까지 한전갤러리(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옆 전시실에서는 기성 작가와 서울대학교 미대 학생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총학생회장 출신인 손수경 씨는 "비록 전공은 아니지만, 내면을 미술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열정과 진심으로 작품을 출품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문의 예술적 표현을 엿볼 수 있었고 예술적 교류의 장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뻤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단독]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추진…내년 7월 출범 목표
[사관학교 통합] "국가안보는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