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민주당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개별 인사들의 일탈"로 규정한 데 대해 "잘못된 진단"이라고 비판.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은 아닌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이혜훈 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에 대해 "이 후보자의 지명 자체가 저희로서는 도전"이라며 "인사청문회 검증 지켜볼 것"이라고 언급. 지켜본다고 달라질 것은 없을 텐데.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처신을 똑바로 하는 것이 좋다"는 트럼프의 경고에 "협력 의제를 논의하자"고 꼬리 내려. 마두로 압송을 "야만적 행위"라고 맹비난한 것은 당랑거철(螳螂拒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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