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는 시회 회장인 최상대 대도토건㈜ 대표이사가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6 건설의 날' 기념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최 대표는 1992년부터 전문건설업에 종사하며 안전시공과 품질시공을 바탕으로 공동주택과 공공건축물 등 다양한 건축·토목공사를 수행해 왔다. 대구 노원2동 공동주택 재개발사업, 상화로 입체화 사업, 대구권 광역철도 서대구역사 신축공사, 대구 신암8구역 재개발사업 등 주요 사업을 책임 시공하며 견실시공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제13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회원사 권익 보호와 지역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과 지역 하도급 확대, 전문공사 발주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업계 경쟁력 강화에도 힘써왔다.
이와 함께 장학금 지원과 취약계층 후원, 장애인 지원, 대구FC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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