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대통령실 행정관이 검찰 조사에서 “당일 김 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라고 했지만 깜박 잊었다” 진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 사건과 관련, 대통령실 행정관이 검찰 조사에서 "당일 김 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라고 했지만 깜박 잊었다"고 진술했다고. 사실이라 해도 지금 그 말 믿을 사람 얼마나 될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주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회' 효력 정지 여부를 청문회 개최일인 19, 26일 이전에 판단해 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요청. 민주당 폭주에 헌재 재판관도 일에 치여 죽을 맛이겠군.

○…공무원노동조합연맹, 15일 낮은 급여에 청년들 공직 떠나고 있다며 공무원 보수 인상 촉구. 청년이 공직 떠나면 국민 입장에서는 공무원 수 저절로 줄어들어 더 좋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