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구심 커진 국정, 여권 신뢰의 위기…"못 믿겠다" 질타
성과급 등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철회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탈영 의혹 논란으로 안보 ...
2026-07-12 17:53:58
정청래 "한동훈, 정치적으로 죽지 않길…셀카놀이 계속 해라" 조롱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를 두고 "나는 한동훈이 정치적으로 죽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음 추스르고 당대...
2024-04-11 21:11:19
尹, 앞장서 변해야 위기 넘긴다…총선 참패가 전화위복 '약' 될 수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하자 보수 진영에선 "낙담만 하기에는 나라 안팎 안보·경제 상황이 너무나 급박한 만큼 여권의 리더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심기일전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4-04-11 20:26:43
[평행이론]<11>2020 VS 2024 총선 “달라진 게 없어! 8년 동안 진보 189석의 나라”
"103석(2020)에서 108석(2024)으로 5석 늘었네요." 4·10 총선 결과를 보고, 남성 듀오 '터보'의 히트곡 '선택'의 가사 한 대목이 문득 떠오른다. ♬(4년 전과 비교해) 달라질 게 없어. 너는 그저 2당일 뿐이었어. ...
2024-04-11 20:17:15
'옥중 출마' 송영길 "尹 심판 불쏘시개 역할해" 자평
옥중 출마한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원내 진출이 실패했지만 22대 총선을 윤석열 정권 심판의 장으로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고 11일 자평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옥중 성명을 내고 "소나무당과 저 송영길...
2024-04-11 19:21:24
TK 3040 당선인 5인방…'젊은 피'의 열정과 패기 기대
22대 국회에서 대구경북(TK) 정치권에 30~40대 당선인이 5명 포함되면서 '젊은 피'의 열정과 패기가 기대된다. 4·10 총선 TK 연령별 당선인은 ▷30대 2명 ▷40대 3명 ▷50대 6명 ▷60대 14명이다. 우재준(대구 북구갑...
2024-04-11 19:06:20
'이대생 성상납', '퇴계 이황 성관계'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가 이수정 국민의힘 후보를 2천377표차로 꺾고 당선됐다. 다만 이 지역구에서 무효표만 4천696표가 나왔...
2024-04-11 19:03:13
[속보] '5선 좌절' 심상정, 정계 은퇴 선언…"25년 숙명 내려놓는다"
5선에 실패한 심상정 녹색정의당 의원이 22대 총선 다음날인 11일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녹색정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1석도 얻지 못하면서 원내 입성에 실패했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25...
2024-04-11 18:36:16
대권 탄탄대로 열린 이재명, 시급한 민생 강조하며 표정관리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이재명 대표의 대권 가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 대표는 압도적 의석과 당 장악력까지 확보하면서 야권 내 경쟁자가 없어진 상황이지만 자세를 낮추면서 민생 경...
2024-04-11 18:22:05
대구경북(TK) 시도민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줬지만 전국 선거에서 참패한 탓에 지역 현안이 차질을 빚는 게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거대야당 앞에 애를 먹으며 각종 지역 현안 ...
2024-04-11 18:13:15
지방소멸 극복 외친 '의성 며느리' 임미애 巨野 TK 비례대표 당선
지방소멸 극복과 선거제도 개혁을 주장해 온 임미애 당선인(더불어민주연합·비례대표)이 22대 국회에 입성한다. 대구경북(TK) 더불어민주당의 유일한 원내 인사로서 당 최대 험지인 TK와 민주당 중앙당의 교두보 ...
2024-04-11 18:11:37
대구경북 출신 비례, 김위상·이달희·임미애·천하람 당선
4·10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 집계 결과 대구경북 지역 연고자 중에 김위상·이달희(국민의미래), 임미애(더불어민주연합), 천하람(개혁신당) 등이 당선됐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위성...
2024-04-11 18:09:37
尹정권 ‘3대 개혁’ 동력 상실…한·미·일 결속 체제도 위기
4·10 총선이 '여당 참패'로 막을 내리면서 윤석열 정부가 강력히 드라이브를 걸어온 '3대 개혁(연금·노동·교육)' 등 핵심 국정과제의 동력이 급격히 약화될 처지에 놓였다. 자주외교를 주장하는 야당 공세로 한·...
2024-04-11 18:06:40
비대위원장 사퇴한 한동훈…당권 도전 등 복귀 가능성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당분간 그는 정치판을 떠날 것으로 보이지만 예상과 달리 차기 당권 도전에 나서면서 빠르게 복귀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24-04-11 17:57:40
與 당·정·대 수뇌부 줄사퇴…한동훈 물러나고 대통령실 및 총리까지 사의 표명
4·10 총선 참패 충격에 빠진 당·정·대 수뇌부 인사들이 11일 일제히 사의를 표명했다. 총선에서 정권심판을 원하는 성난 민심이 확인된 만큼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에서는 인적쇄신을 신호탄으로 국정 운영...
2024-04-11 17:52:04
"박근혜 만세" 외쳤던 리아, 조국당서 국회의원되고 한 말은?
가수 리아로 알려진 김재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당선인은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했다가 진보진영으로 넘어온 것에 대해 "일을 많이 준다고 해서 공연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김 당선인은 11일 MBC라디...
2024-04-11 1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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