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대구장애인체육회 선수위원장에 김경태 탁구선수위원장 선출
대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6일 대구시체육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제1차 선수위원회를 열고 선수위원장과 부선수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 결과, 탁구 선수위원장인 김경태 위원장이 선수위원장으로...
2025-06-29 12:00:17
김강민 "과분한 사랑 받은 행복한 선수…짐승이란 별명도 좋아"
김강민(42)은 24년의 프로 생활을 돌아보며 "과분한 사랑을 받은 행복한 선수였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강민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을 앞두고 한 기자회견에서 밝게 웃었다. SSG는 ...
2025-06-28 19:01:41
타격 부진 길어지는 이정후…4월 이후 가장 낮은 타율 2할4푼대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방문 경기에 6...
2025-06-28 15:30:00
'LA 올림픽 종목' 라크로스 국제대회, 잇달아 제주서 개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라크로스 국제대회가 잇달아 제주도에서 열린다. 한국라크로스협회는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일원에서 남자 20세 이하(U-...
2025-06-28 11:00:00
SSG 최정, KBO 최초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금자탑
최정(38·SSG 랜더스)이 KBO리그 최초로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0-5로 뒤진 3회말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엄상...
2025-06-27 22:30:00
컬링 경북체육회 "4년 만의 국가대표…반드시 올림픽 출전"
4년 만에 국가대표를 탈환해 올림픽 예선전에 나서는 남자 컬링 '맏형' 경북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본선 티켓을 반드시 따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
2025-06-27 17:00:00
MLB 저지·오타니, 양대리그 팬 투표 1위로 올스타전 직행
슈퍼스타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선발 출전 선수로 확정됐다. 두 선수는 27일(한국시간) 공개된 1차 팬 투표 결과 양대 리...
2025-06-27 12:30:00
"사우디에서 새로운 챕터 시작" 호날두, 알나스르와 2년 연장 계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포르투갈)가 2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호날두와 알나스르의 계약은 2027년까지 이어진다. 종전 계약은 이달 말로 끝날 예정...
2025-06-27 08:07:33
'새 얼굴 가라비토, 5이닝 무실점 호투' 삼성 라이온즈가 패배에도 웃은 이유
삼성 라이온즈엔 특급 호재다. 새로 구한 외국인 투수가 KBO 프로야구 데뷔전에서 호투, 선발투수진이 더 탄탄해졌다. 삼성이 순위 경쟁을 벌이는 데도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 다만 경기에서 패한 게 옥의 티...
2025-06-26 21:35:02
프로야구 OB 모임 '일구회' 몽골에서 "플레이 볼!"
프로야구 선수 출신(OB) 모임인 (사)일구회(회장 김광수)가 몽골 야구 지원에 나섰다. 26일 일구회는 "25일 열린 몽골 청소년 야구대회에 몽골 전역에서 30여 명이 참가했다. 일구회는 대회 개최 비용 전액을 지...
2025-06-26 14:03:21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박병호 활약에 반색…김영웅 부활 기다려
베테랑이 돌아왔다. 박병호(39)는 한때 프로야구 홈런 타자의 대명사. 그가 부진을 털고 연일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삼성 라이온즈 타선에 힘을 싣고 있다. 부진해 2군으로 내려간 신예 거포 김영웅(22)이 제 모...
2025-06-26 13:45:58
메시, 277억원 3년 연속 MLS 연봉킹…마이애미도 팀 연봉 1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3년 연속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사커선수협회(MLSPA)가 26일 발표한 2025년 연봉 자료에 따르면, 메시의 연봉...
2025-06-26 13:45:19
울산HD, 클럽월드컵 3전 전패…조현우 슈퍼 세이브 빛바래
우리나라와 일본 프로축구를 대표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각각 참가한 울산HD와 우라와 레즈가 나란히 3전 전패를 기록, 세계 축구와의 높은 벽을 실감한 채 씁쓸한 퇴장을 했다. 울산은 26일 ...
2025-06-26 13:20:00
별세한 어머니를 모욕하다니…패륜 관중, MLB 전 구장 출입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 중 선수와 선수 가족을 모욕한 관중이 전 구장 무기한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내야수 케...
2025-06-26 10:43:04
서울 40분 만에 동났다…'FC바르셀로나 대구 경기' 예매 전쟁 본격 시작
세계 최고의 명문 축구 구단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경기가 25일 예매 시작 4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축구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
2025-06-26 0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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