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무기력한 타선에 최원태 고배' 삼성 라이온즈, NC에 져 3연패
프로야구 2025시즌 전반기가 곧 막을 내린다. 7위에 머물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로선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교두보를 시급히 마련해야 할 상황. 하지만 3연패에 빠지며 달려나가기는커녕 뒷걸음쳤다. 삼성은 9일...
2025-07-09 21:22:40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 대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국제사격연맹(ISSF)은 9일 이탈리아 로나토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대한민국 대구시로 공식 선정했다. 2027 세계사격선수권대...
2025-07-09 20:31:14
대구시청 사이클팀, 2025 KBS 양양 선수권서도 종합우승
대구시청 사이클팀이 21~27일 강원도 양양에서 열린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열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에 이어 또 다시 우승을 거머쥐면서 국내 최강팀의 위용...
2025-07-09 17:30:00
9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구FC가 울산 HD를 만나 반등의 실마리를 찾는다. 대구는 12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HD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울산이 FIFA 클럽 월드...
2025-07-09 16:30:00
'역도인 2세' 경북체고 전희수, 아시아주니어선수권 3관왕
전희수(18·경북체고)가 2025 아시아주니어 역도선수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전희수는 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77㎏급 경기에서 인상 102㎏, 용상 128㎏으로 합계 230㎏을 달성, 3...
2025-07-09 15:48:34
"태권도로 하나된 세계 청년들"…2025 대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2025 대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5~8일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승인한 대학 태권도 국...
2025-07-09 13:41:19
선발 가라비토·불펜 '흔들'…삼성 라이온즈 마운드, 총체적 난국
방패에 구멍이 제대로 뚫렸다.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흔들리는 마운드 때문에 속앓이 중이다.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무너진 데다 불펜마저 베테랑, 신예 가릴 것 없이 비...
2025-07-09 13:37:25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의 유망주 수비수 다카이 고타(20)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뛰던 키 192㎝ 장신 센터백 다카이와 2030년까...
2025-07-09 07:35:17
'디아즈 3점포도 허사' 삼성 라이온즈, NC에 패배…가라비토와 불펜 모두 비틀
프로야구 2025시즌 전반기가 곧 끝난다. 8~10일 각 구단이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른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시며 남은 2경기에 대한 부담도 커지게 됐다. 삼성은 8일 창원에서...
2025-07-08 22:12:13
'고교 토르' 금오고 박시훈, 포환 던지기서 국내 첫 20m 벽 넘어
'고교 토르' 박시훈(구미 금오고)이 육상 포환던지기에서 국내 첫 20m 장벽을 뛰어넘었다. 박시훈은 7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6kg) 포환던지기 경기에...
2025-07-08 17:45:41
K리그1 김천 상무 이승원,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K리그1 김천 상무의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6월 영플레이어 상은 K리그1 18~21라운...
2025-07-08 15:35:01
한동안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서서히 타격감을 찾아가는 모양새다. 8일 경기 무사 만루에서 아쉽게 삼진을 당했지만 이후 내야 안타와 쐐기 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
2025-07-08 15:02:50
폭염 속에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한창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거센 파고를 헤치며 도약하려면 방망이의 힘이 필요하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공격의 핵 르윈 디아즈와 구자욱의 타격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 ...
2025-07-08 14:44:23
토트넘? 사우디? 미국?…손흥민 이적설 수준도 '월클'
이적설로만 세계일주를 할 판이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둔 가운데 그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소문이 무성하다. 토트넘은 8일(한국 시간) 구단의 공식 사...
2025-07-08 14:43:54
"손흥민 없어도 3대 0 완파"…한국 축구, 중국에 '공한증' 각인
중국 축구가 한국에 0대 3으로 완패한 결과를 두고 중국이 큰 충격에 빠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중국에 3대 0...
2025-07-08 14: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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