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공화당 텃밭인 노스캐롤라이나도 ‘경합 지역’ 되는 등 트럼프와 해리스 초접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텃밭인 노스캐롤라이나도 '경합 지역'이 되는 등 도널드 트럼프와 카멀라 해리스 초접전 양상. 한미 동맹과 남북 관계 미칠 영향 두고 누가 미 대통령 되느냐에 우리 정부도 촉각 곤두세워야.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첫 결승 진출. 일본 고시엔 구장에서 한국어 교가 울려 퍼질 때 국내에선 '친일'과 '건국절' 논란으로 볼썽사나운 이전투구만.

○…서울중앙지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 결국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주장하는 특검까지 가는 수순?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