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경산조각축제가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경산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펼쳐진다.
경산조각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고수영, 김기주, 김준우, 김진겸, 김형표, 노창환, 박종혁, 배수관, 서찬, 손원이, 송은민, 승희동, 엄해련, 원예찬, 이강훈, 이대희, 이중호, 이창희, 임영규, 전지인, 태재숭, 한수위, 한오승 등 협회 회원 23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조각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열쇠고리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아트'를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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