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李대통령 참석 부동산 토론회…국민 의견 듣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공급·금융·세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주제로 공개 대토론회를 직접 주재한다.이에 앞서 정부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가 각각 공급·금융·세제를 주...
2026-07-10 10:44:04
배현진 "남편이 넣은 자책골에 김 여사님 역정 많이 내셨나보다"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최근 자신이 중심이 돼 의혹을 파헤치고 있는 이슈인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2018년 11월) 논란'과 관련, 당사자 대신 반박에 나서고 있는 문재인 정부 출신 ...
2024-06-07 00:27:49
박선원 의원 "윤석열 씨, 굳이 금고털이범이라 부르진 않겠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시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윤석열 씨'라고 부르면서 '금고털이범' '우주의 주술적 마력에 사로잡혔다' 등의 표현으로 비판했다. 박선원 의원은 6일 오후 11시 14분쯤 페이스북에 짧...
2024-06-06 23:27:3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의장단 후보자 및 원내대표 경선에 관리당원 투표 20% 반영'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 추진을 두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고 6...
2024-06-06 21:19:45
국민의힘 "김정숙은 양파 여사, 타지마할 의혹은 점입가경"
국민의힘이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에 대해 "의혹이 점입감경"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박준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6일 논평을 내고 "타지마할 방문이 현지에서 결정됐다는 더불어민...
2024-06-06 19:29:51
文, '김정숙 인도 블라우스' 의혹 제기에 "의상외교 잘한 일 아닌가? 특검 주장 한심"
지난 5일 김석기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인도 방문 당시 대한항공 기내식 및 타지마할 방문' 관련 의혹이 최근 제기된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해 인도 방문 당시 입었던 블라우스가 인도 대통령 ...
2024-06-06 19:19:04
文정부 통계 조작 의혹에 홍남기 "전혀 없었다, 사실 아냐"
홍남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60년 국가채무비율 수치의 축소 왜곡은 전혀 없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감사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2060년 국가채무비율이 두 자릿수로 조작됐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
2024-06-06 19:07:48
전여옥 "이재명이 '동해석유 발표'했다면 개딸 통곡…팬덤 없는 尹이 진짜 정치인"
전여옥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은 팬덤이 없기에 국민에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전 전 의원은 전날인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윤 대통령이 '영일만 유전' 브리핑을 한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
2024-06-06 17:58:23
'원 구성 협상 마감' 하루 앞으로…여야 협상 지지부진
여야가 원 구성 협상 시일(7일)을 하루 앞둔 6일 대치를 이어가며 장외공방에 몰두했다. 7일까지 여야가 상임위 배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국회법 제48조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원식 국회의장이 상임위원...
2024-06-06 17:39:36
22대 개원 초 쏟아지는 법률안…특별법도 적잖아 남발 우려
제22대 국회가 개원한 뒤 여야 의원들이 앞다퉈 '1호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안 접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나 21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법안은 물론 여야가 상대를 겨냥한 ...
2024-06-06 17:23:08
尹대통령 "평화, 힘으로 지키는 것…北 도발 압도적 대응"
윤석열 대통령은 제69회 현충일을 맞은 6일 "정부는 북한의 위협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힘에 의한 한반도 평화 유지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
2024-06-06 17:14:53
황우여 '2인 지도체제' 주장…지도체제 논의 "산으로 갈라"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지도부 지도체제로 '2인 지도체제'를 주장하고 나서면서 당 개혁의 바탕이 될 중차대한 논의가 '산으로 간다'는 우려가 6일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황 위원장이 주장하...
2024-06-06 17:03:16
대통령실 제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10명 안팎 장·차관급 인사 준비
대통령실이 22대 국회 개원을 계기로 공직 사회에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중폭 개각을 준비 중이다. 시기는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규모는 장·차관급 10명 내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현 정부 임기 시...
2024-06-06 16:49:17
국힘, 참전유공자 예우 확대·민간인 순직시 국립묘지 안장 등 개정안 나란히 발의
참전유공자 예우 확대를 위한 개정 법률안과 국가안보 관련 업무 수행 중 민간인 순직 시 국립묘지 안장을 위한 개정법안이 현충일을 앞둔 지난 5일 나란히 발의됐다. 국민의힘 구자근(경북 구미시갑) 의원은 '참...
2024-06-06 16:38:27
김정숙 인도 방문 논란 확산되자…문재인·고민정 해명에 가세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의 2018년 인도 방문을 둘러싼 '셀프 초청' '호화 기내식' 논란이 확산되자 문 전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당 인사들이 해명과 역공에 나서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김 여사의...
2024-06-06 16:10:25
'산유국 꿈' 앞에 與 "민주당, 실패만 바라나" 野 "MB 자원 개발 사기극 연상"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가 최근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공식 발표한 것을 두고 여야가 6일 날 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산유국 기대에 찬물을 끼...
2024-06-06 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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