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했다.15일 오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을 뇌물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다...
2026-01-15 09:13:44
최재훈 달성군수 "인구·보육·교육정책이 달성의 체질을 바꿨다"
"도시를 키운 건 산업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의 30년 변화를 설명하며 가장 먼저 '인구'를 꺼냈다. 그는 "아이가 태어나고, 젊은 부부가 머무르는 도시가 아니면 산업도, 내수도 지속될 ...
2026-01-14 15:25:04
대구 달성군은 1995년 경북에서 대구로 편입될 당시만 해도 '변방'으로 불렸다. 도시 외곽의 농촌 지역에 가까웠던 달성은 이후 30년 동안 크고 작은 시행착오와 변화의 과정을 거치며 주거 정책을 다듬고, 산업 ...
2026-01-14 15:24:55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사장 김준동·이하 남부발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PSM(공정안전관리)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PSM 이행 사업...
2026-01-14 15:13:31
에이스씨엔텍(주) 장덕흠 대표, 4년 연속 500만원 영주시에 고향사랑기부
에이스씨엔텍㈜ 장덕흠 대표(영주시 평은면 출신)는 14일 경북 영주시청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장 대표는 4년 간 매년 500만원씩을 꾸준히 기부했다.
2026-01-14 15:09:42
경북 경주시가 고환율과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총 2천616억원 규모의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 운전자금 1천6...
2026-01-14 15:09:01
울진으로 사람이 돌아오고 있다. 14일 경북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진으로 전입한 인구는 3천416명으로, 같은 기간 전출 인구 3천139명보다 277명이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울진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
2026-01-14 15:08:53
포항지역 쌀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 흥해읍 대풍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쌀 20톤(t)의 헝가리·UAE(아랍에미리트) 수출을 위한 상차식이 14일 열렸다. 포항지역 쌀은 지난해 68t의 수...
2026-01-14 15:08:41
"선비문화 구경오세요!" 팔 걷어붙인 영주…서울 '관광 교류의 밤'서 홍보
경북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선비문화테마파크(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와 선비문화축제 홍보에 팔을 걷고 나섰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최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크루즈에서 열린 '202...
2026-01-14 15:08:28
'20년 방치' 칠곡 왜관읍 옛 주조장, 공무원 적극행정에 주차장 '탈바꿈'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20년 방치됐던 옛 주조장이 주차장으로 탈바꿈했다. 14일 칠곡군에 따르면 영남대 토목과 선후배인 칠곡군청 도시계획과 도시개발팀장 두 공무원의 연속적 적극행정으로 공영주차장으로 재...
2026-01-14 15:08:06
경북 의성 산불이 발생 4일이 지났지만 용의자와 발화 지점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의성군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14일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용의자와 발화 지점을 특정하...
2026-01-14 15:07:51
청도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 국비 18억원 확보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관계 부처가 협업해 추진하는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년동안 국비 18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및 관심 지...
2026-01-14 15:04:56
'경찰과 도둑' 모집에 갔더니 성경 공부?…옛 추억놀이 부작용 수면 위로
최근 '경찰과 도둑(경도)' 등 추억의 놀이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안전과 공공질서를 둘러싼 부작용을 우려하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익명을 전제로 미성년자와 성인 간의 부적절한 만남 가능성이 ...
2026-01-14 14:51:55
'안동 시험지 유출' 어긋난 모정(母情)···법원, 40대 학부모 징역 4년6월 선고
새벽시간 대 딸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침입해 수년 간 중간·기말고사 시험지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학부모가 징역 4년6월을 선고 받았다.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손영언 판사는 특수절도 및 ...
2026-01-14 14:49:50
"감기약도 조심"...4월부터 '약물운전' 측정 불응 시 처벌
최근 마약 및 향정신성약물 외에도 감기약 등 처방약을 먹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는 경우가 잇따르는 가운데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 주의가 요구된다. 경찰청은 오는 4월 2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
2026-01-14 14:36:04
판사도 "잔혹범죄" 징역 45년 선고…전처 보복 살해 후 불지른 30대男
전처가 일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전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편의점에 불까지 지른 30대 남성이 징역 45년의 중형에 처해졌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안효승)는 1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
2026-01-14 14: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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