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女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 시도 10대 男 '긴급체포'
충북 청주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청주상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A(10대)군을 긴급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A군...
2026-09-28 10:50:07
무릎 연골판 파열 6만7197명, 절반이 5060 중년
바닥에 쪼그려 앉아 일하다 다치기 쉬운 반월상 연골 파열 환자가 한 해 6만7197명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가운데 가장 최근 집계인 2023년 진료 기준으로, 이 중 48.6%인 3만2639명...
2026-09-26 12:11:32
손목터널증후군 50대 여성 4만3724명… 새끼손가락 저리면 아니다
추석 상차림이 끝나가는 이맘때 늘어나는 손목터널증후군 환자 가운데 50대 여성이 4만3724명으로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 가운데 가장 최근 집계인 2022년 연간 기준으로, 전체 진료 ...
2026-09-26 12:11:01
캠핑장 '생일파티'서 사실혼 아내 친오빠 살해한 40대男…징역 16년 확정
가족모임을 위해 찾은 캠핑장에서 사실혼 관계 아내의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6년이 확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살인 및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재판...
2026-09-26 11:39:18
"야근 중에도 찾아가" 사무실서 부하직원 50차례 추행한 60대 임원…'집행유예'
부하 직원을 약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한 중소기업 임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이영제)는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기소...
2026-09-26 09:53:01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마약·밀수 악용 우려
해외직구 통관에 쓰이는 개인통관고유부호의 도용 의심 신고가 2022년 대비 46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26일 파악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
2026-09-26 08:57:57
"50년 배우자를 살해하려 해" 80대 남편 아내 흉기 공격…징역 2년
의정부지방법원이 아내의 잔소리에 격분해 흉기로 목을 찌른 8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8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법조...
2026-09-26 08:56:52
제주시북부 호우·강풍주의보 동시 발효…계곡·하천 접근 금지
기상청이 26일 오전 7시 40분을 기해 제주시북부에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를 동시에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
2026-09-26 08:56:17
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주민 50여명 새벽 대피소동
26일 새벽 대구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서구 평리동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
2026-09-26 08:33:02
AI 카메라가 탑재된 스마트안경 'AI 글라스'가 불법 촬영과 시험 부정행위에 잇따라 악용되면서 정부가 관련 규제 마련에 나섰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AI 글라스 출하량은 870만 대로 전년...
2026-09-26 08:04:02
추석만 되면 가정폭력 신고 급증…지난해 하루 1천145건, 평소보다 44.5%↑
가족과 친지가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에 가정폭력 신고는 오히려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하루 평균 1천100건이 넘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평소보다 40% 이상 급증한 수치다. 26...
2026-09-26 06:52:42
경북개발공사가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에서 재인증을 받아 2회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
2026-09-25 18:51:34
외교부, 4년간 여권 부정 사용 108건 중 36건 수사의뢰
외교부가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여권 부정 사용 의심 사례 108건을 확인하고, 이 중 36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2026-09-25 14:38:45
시드니 총격 살인 세 번째 용의자, 한국계 21세 남성 체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SW) 경찰이 시드니 서부 메릴랜즈 총격 살인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로 한국계 남성 A(21)씨를 체포했다. 25일(현지시간) 호주 공영방송 SBS 등에 따르면 NSW 경찰은 살인과 범죄조직 가담 ...
2026-09-25 14:38:20
'소주 분유' 먹이고 폭행·추행까지…학대 혐의 친부 징역 7년
미성년 자녀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신체적 학대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친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5일 경남 창원지법 밀양지원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자신의 주거지...
2026-09-25 12:47:07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추석 연휴 첫날 하루 10만2천명 몰렸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10만2천명에 달했다.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까지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약 9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오후 6시 이후 방문객까지 ...
2026-09-25 1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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