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시위 중 경찰에 침 뱉은 40대 현행범 체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개표소 봉새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경찰에게 욕설을 하고 침을 뱉은 혐의(공무집행방해)로 40대 여성 A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23일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
2026-06-23 14:14:15
8세·6세 자녀 태우고 만취 운전하다 차량 들이받아…5명 부상
대전에서 30대 운전자가 어린 자녀 2명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 20분쯤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오거리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
2026-06-22 14:48:02
"수심 얕은데 어쩌다"…미개장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익사
정식 개장을 앞둔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물에 빠져 숨진 가운데, 사고 당시 시설은 아직 문을 열기 전 상태였고 현장에는 안전 요원이나 시설 관계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전...
2026-06-22 14:46:54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선시대 전란이었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역사를 기록한 '징비록'과 '간양록'을 통해 오늘의 안보와 공동체 책임을 되새기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진...
2026-06-22 14:40:29
"집 걱정 없는 경북"…청년은 천원주택, 농촌은 빈집 활용 '주거혁신 로드맵' 가동
경상북도가 '주택정책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 인구 감소, 고령화, 저출산 등 악재 속에서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공공임대주택 공급 ▷공동주택관리 ...
2026-06-22 14:39:45
안동시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돕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2026-06-22 14:29:20
안동중 축구부, 경북 중등 축구리그 2년 연속 정상… 왕중왕전 진출
안동중학교 축구부가 '2026 전국 중등 축구리그(경북권역)' 2리그를 제패하며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왕중왕전 진출권을 따냈다. 안동중은 지난 3월 28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영덕·김천·상주 일원에서 열린 전국 중...
2026-06-22 14:29:08
출근 시간 대구 도심 도로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다쳤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가 한때 통제되면서 일대 극심한 정체를 빚는 등 소동이 일었다. 22일 대구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
2026-06-22 14:21:41
대구 달성군은 22일 현풍읍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숙 국회의원, 정은주 부군수, 김은영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보훈...
2026-06-22 14:16:1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 임무 종사,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
2026-06-22 14:09:10
[성금내역] 어린 손자 홀로 키우는 이순임 씨에 2,387만원 전달
◆어린 손자 홀로 키우는 이순임 씨에 2,387만원 전달 초등학교 3학년 어린 손자를 홀로 키우며 훗날 돌봐줄 사람 없이 혼자 남을까 눈물 짓는 이순임 씨(매일신문 6월 9일 13면)에게 2천387만9천969원을 전달했습...
2026-06-22 14:02:28
[귀한손길 320호] "이웃과 '함께하는 가치' 나누고 싶어"
서혜정 '화려한 오늘' 대표가 매일신문·가정복지회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0번째 주인공이 됐다. '화려한 오늘'은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화훼 생산과 원예 가공, 체험, 학습, 돌...
2026-06-22 14:02:03
매년 6월 25일은 전쟁으로 인해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를 돌아보며, 오늘의 평화를 지켜낸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게 되는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시작된 6·25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2026-06-22 13:57:30
순경 男女 같이 뽑았더니…여성 합격자 비율 2배로 '껑충'
경찰이 올해 처음으로 순경 공개채용에서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통합 선발 방식을 시행한 가운데, 여성 합격자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는 남녀를 따로 뽑는 방식으로 채용이 진행돼 여성...
2026-06-22 13:57:24
경북공고, 6·25전쟁 참전 소년·소녀 추모식 참석…"자유와 평화 소중함 되새겨"
경북공업고등학교는 지난 19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개최된 '6·25전쟁 참전 소년·소녀 추모식'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소년·소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추모식에는 ...
2026-06-22 13:38:3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러워" 참교육한 젊은 남성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을 차지하고 신발을 벗어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준 남성에게 잘못을 지적한 '개념남'에게 칭찬이 쏟아졌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킹받쥬'와 SNS 등에는 지하철 안에서 공공 예절을 지키...
2026-06-22 1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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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