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료도로 3곳…통행 수입 미달로 市 재정 투입 막대
도로와 터널을 비롯한 사회기반시설을 민간회사가 건설하고 일정 기간 운영권을 가지는 '유료도로'에 재정 투입 규모가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회사의 운영기간 동안 통행료 수익이 예상치에 도달하지 못...
2026-02-22 16:30:00
대구시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
2026-02-22 12:23:43
대구시는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대구 대표 지방정원(하중도)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대구시 승용차요일제 ...
2026-02-22 11:55:53
"어린 게 싸가지 없이"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싸가지가 없다" 등의 인신공격적 표현을 한 학부모의 행위가 교육 활동 침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
2026-02-22 11:38:10
경북 경산의 한 공장에서 20대 남성이 철제 받침대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은 '21일 오전 8시 52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약 2톤 무게의 프레스 기계 철제 받침대...
2026-02-22 10:07:02
간발차 보행자 덮칠뻔…'신호위반' 음주 질주한 산림청장 사고 영상엔
음주운전이 적발돼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이 사고 직전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시민들을 칠 뻔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21일 YTN에 따르면, 김 청장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상태...
2026-02-21 20:39:55
남편 2명 살해, 엄마·오빠 실명, 동생·지인 화상…'온화한' 20대女의 두얼굴
새벽 2시 집 안은 고요했다. 누군가는 깊이 잠들었고 누군가는 몽롱한 기운에 몸을 뉘었다. 그 정적을 깨고 불길이 천장을 타고 번졌다. 문제는 불이 아니었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도망치려 해도 팔다리가 ...
2026-02-21 19:41:43
NFT 완주증 발급되는 2026 대구마라톤… 부상 후유증 남기지 않으려면
22일 대구 도심에서 '2026 대구마라톤'이 열린다. 올해 대회는 참가자들의 완주 기록을 블록체인 기반 NFT로 무료 발급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여 더욱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지방정부 블록체인 메인넷...
2026-02-21 18:53:53
김민석, 포항서 'K-국정설명회'…박희정 시장 출마예정자 등 지방선거 지원사격?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경북 포항을 방문해 국정설명회를 열었다. 표면적으론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의 국정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지역 정치권에서는 다가오는 지...
2026-02-21 16:35:12
경찰 출석 미룬 새 또 살해… '모텔연쇄살인' 마지막 범행, 막을수 있었다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해 3명의 남성들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강북구 모텔 연쇄 사건에서, 피의자에 대한 경찰 출석 일정이 연기되는 사이 추가 사망자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JTBC에 따르면, ...
2026-02-21 16:16:48
산책 중 풀어둔 반려견이 부른 비극…견주 결국 감옥 간다
경기 의정부시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견이 자전거를 타던 행인을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견주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단독 김준영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
2026-02-21 12:51:17
대구 군위농공단지 환경 개선 본격화…오는 9월 청년문화센터 착공
노후한 대구 군위농공단지의 정주·근로환경을 개선해 활력을 불어넣는 '통합 패키지 지원 사업'이 올해부터 속도를 낸다. 군위군은 군위농공단지에 사업비 85억8천만원을 투입해 복지·문화·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2026-02-21 12:21:34
"불 안꺼져" 신고 외면한 얼빠진 소방에 노모 숨져…'엄중 조치' 약속도 어겼나[금주의 사건사고]
지난해 말 화재 감지기의 작동을 확인하고도 이를 '기기 오작동'으로 판단해 출동지시를 내리지 않았던 소방관들이 경징계에 그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신고자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전...
2026-02-21 09:30:00
'술잔 던졌나' 물음에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을 것"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해 첫 경찰 조사를 받고 입장을 밝혔다. 박나래는 2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해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혐의 ...
2026-02-21 07:54:02
"XX 원해?" 韓여학생 조롱하고 몰카찍은 인니男…회사까지 '발칵'
한국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적인 의미가 담긴 발언을 하고 그 장면을 불법 촬영해 SNS에 게시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이 온라인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20일 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는 해당 남성이 자...
2026-02-20 23:17:50
김의승 예비후보 "사무실 열고 거리인사 등 본격 선거전 돌입"
6·3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판이 본격적으로 달아 오르고 있다. 20일부터 안동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출마 후보 캠프들마다 등록 일정을 조율하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안동시장 출마 후보들 가운...
2026-02-20 23: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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