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목사 보석 허가
일명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법원에 청구한 보석이 7일 인용됐다. 서울서부지법은 이날 전 목사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인 이유로 ▷전 ...
2026-04-07 11:58:11
8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동물원 우리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했다. 오월드 측은 중구에 탈출 사실을 알렸고, 소방 당국에는 오전 10시 24분쯤 "늑대가 탈출했다"고 신고했다. 탈출한 늑대는 ...
2026-04-08 10:55:34
1박 2일 절에서 인연 찾기…동화사 '나는 절로' 참가자 모집
지난 7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다음달 9일과 10일 1박 2일간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인연을 찾는 '나는 절로, 동화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2026-04-08 10:48:24
7~12층 돌아다니며 일일이 불지른 20대…이유가 "부모랑 싸워서"
인천 한 오피스텔을 돌아다니며 제연 설비에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쯤 인천시 남동...
2026-04-08 10:24:25
8일 복숭아의 고장인 경북 청도군 전역에서 짙은 분홍색 복사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매년 4월 중순이면 잎보다 먼저 흰색 또는 연붉은색 오판화가 잎겨드랑이에 한 개 또는 두 개씩 피어난 복사꽃이 지...
2026-04-08 10:21:07
"사과를 왜 입주민한테?"…'알바생 고소' 점주, 사과문에 오히려 '역풍'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고 주장하며 형사 고소까지 이어졌던 사건의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해당 카페 점주가 입주민을 향해 작성한 사과문이 네티즌 사이에서 지적을 받았다. 8일 소셜미...
2026-04-08 10:20:30
전한길 "김어준은 가만두고 나는 왜 고발"…李 대통령에 반발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 씨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라고 했는데, 그렇다...
2026-04-08 09:49:44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지역 변화, 정책 재정비 필요성 제기"
부산의 인구 감소와 산업 변화가 지역 정책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는 부산의 현 상황에 대해 전체 흐름을 기준으로 접근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단일 요인이 아니라 산업 변...
2026-04-08 09:28:08
[건강플러스] "유방 통증, 그냥 넘기면 위험"…자가검진부터 치밀유방까지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가운데 하나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과가 좋은 질환이다. 이에 따라 일상에서의 자가검진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특히 유방 자가검진 방법, 통증에 ...
2026-04-08 06:30:00
화성서 외국인 노상 강도…CCTV 추적 끝 8시간 만에 검거
경기 화성시에서 외국인 행인을 협박해 돈을 빼앗은 외국인 남성들이 사건 발생 약 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7일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외국인 A씨와 B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6-04-07 22:41:04
작업 중이던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가혹행위…李 대통령 "진상 철저히 조사"
경기 화성의 한 제조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과 고용당국이 동시에 조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작업 중이던 상태에서 고압 공기를 이용한 가혹 행위를 당해 중상을...
2026-04-07 20:48:33
"하청 문제 손본다"…포스코, 7000명 직접 채용 결정
포스코가 산업 현장에서 오랫동안 지적돼 온 원·하청 구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협력사 인력을 대거 직접 채용하기로 했다. 대규모 제조업체가 수천 명 단위 협력사 직원을 일괄 고용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라는 ...
2026-04-07 19:54:10
"장모 좋은 곳 보내려 하천에 버려"…'캐리어 시신' 사위 진술에 '공분'
장모를 밤새도록 폭행해 숨지게 한 사위가 경찰에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이유를 "장모를 좋은 곳에 보내려고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사위는 장모의 의식이 희미해진 상황에...
2026-04-07 18:59:35
2026-04-07 18:51:14
초중고 전교생 많은 수성구…1천명 넘게 차이 '학생 양극화'
10년 뒤엔 대구 학생 수가 반토막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학생 쏠림 현상'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 외곽 지역에서는 입학생이 없어 학교 명맥을 겨우 유지하는 학교가 많은 반면, 이른바 '...
2026-04-07 18:30:00
[인터뷰] 이원근 대구시교육청 학교운영과장 "교실 늘리고 통학구역 조정"
저출생 여파로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대다수 학교들의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명문 학군지나 택지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몰린 곳의 학교들은 과밀학급으로 속앓이 중이다. 대구 수성구 지역에서...
2026-04-07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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