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당시 수사를 맡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원들이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다"는 진술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 MBC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
2026-07-11 19:50:38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경찰의 존재 이유이자 가장 고귀한 책무이다. 최근 대구남부경찰서는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국민생명중심 경찰활동'에 총...
2026-07-12 12:00:14
[속보] 10대 제자에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법원, 징역 5년 선고
10대 제자를 상대로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
2026-07-12 09:41:26
◆예천군 〈5급 승진의결〉▷문화관광과장 직무대리 김태성 ▷체육사업소장 직무대리 오기택 ▷행정문화복지국 총무과(의회파견) 권정해 ▷효자면장 직무대리 조현우 ▷용궁면장 직무대리 안성철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
2026-07-12 08:43:41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헤어진 연인에게 수백 차례 연락을 시도하고 집까지 찾아간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 임휘재 부장판사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2026-07-12 07:01:09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대구경북 지역의 정책 방향과 특화 자원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가 10일 엑스코 동관에서 개막했다. 대구시와 경북도, 대구시교육청, 경북도교육청, 시·군·구 등 29개 참여기관은 ...
2026-07-11 23:41:21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동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형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스스로 다친 것"이라며 동생의 범행을 숨겼다. 11일 열린 항소심에서 형은 동생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고, 1심서 징역형을 선고 받...
2026-07-11 22:40:01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의 소비자가 추가 배달비를 내고 '한집배달' 서비스를 이용했음에도 다른 주문과 함께 배달되는 과정에서 음식이 뒤바뀌었다고 주장하면서 서비스 운영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배...
2026-07-11 21:35:26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당시 수사를 맡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원들이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다"는 진술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MBC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
2026-07-11 19:50:38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공무원과 교사들이 11일 서울 도심에 집결해 "공무원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서울 중구 숭...
2026-07-11 18:36:31
모나미 대표 "60년 헛되지 않았다"…개미 매수로 상폐 위기 극복
모나미 송재화 대표가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자필 감사문을 올렸다. 이달부터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이 기존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모나미 시가총액은 7일 248억원, 8일 259억원을 기...
2026-07-11 18:29:30
경북 경산 39.9도 '역대급 더위'…전국 209곳 폭염특보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기온이 11일 오후 2시 23분 39.9도까지 치솟으며 전국이 올여름 최강 폭염에 휩싸였다. 장맛비가 그친 직후 첫 주말인 이날 서울에도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발효됐고, 밤에도 열기가 가시지 ...
2026-07-11 18:24:55
남편과 다투다 두 살배기 아들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女…경찰 입건
남편과 다투던 중 집 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방화 당시 집 안에는 두 살배기 아들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현...
2026-07-11 13:51:12
경북 영천시-국민의힘,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현안 및 핵심사업 '공조'
경북 영천시와 국민의힘 영천시 당원협의회는 10일 당협 사무실에서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만희 국회의원과 김병삼 영천시장을...
2026-07-11 12:23:32
경기 성남 육군 부대서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은 없어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육군 부대 내에서 병사가 숨져 군 당국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쯤 성남시의 육군 모 부대에서 20대 A 상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군 부대 측의 신...
2026-07-11 11:03:33
성관계로 옮는 '슈퍼 이질균' 영국 강타…항생제 70% 이상 무력화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세균성 이질이 영국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다는 사실이 11일 확인됐다. 치료에 쓰이는 항생제마저 속속 무력화되면서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국제 ...
2026-07-11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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