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보험사기 70% 2030'…9월까지 집중단속
경찰이 안전 위협과 보험료 인상 등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는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에 대해 대대적인 집중단속에 나선다.특히 최근 적발된 보험사기 가담자 상당수가 20·30대 청년층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조직적...
2026-06-15 14:45:50
강남 한복판서 쓰러진 30대女…쇼핑백 열자 '약병·주사기'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를 소지한 채 쓰러져 있던 3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30대 여성 A씨를 대상으로 입건 전...
2026-06-16 07:44:57
한·중·일 3국 협력 강화… 대구대 대학원-TCS, 고도우수인재 육성 맞손
대구대학교 대학원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한·중·일 3국의 대학원 교육 협력과 고급 연구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대 대학원은 지난 10일 서울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 컨퍼런스홀에서 ...
2026-06-16 06:30:00
영남대, 대학 재정지원 전국 사립대 1위… 1천74억원 확보
영남대학교가 전국 사립 일반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외부 재정지원을 확보하며 대학 경쟁력을 입증했다. 영남대는 최근 대학재정알리미가 공개한 2025년 대학 재정지원 통계에서 국고보조금과 지방자치단체 지원...
2026-06-16 06:30:00
1,500만 반려인 시대… 대구보건대, 반려동물 헬스케어 인재 양성 산실
바야흐로 1천500만 반려인 시대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국민이 4명 중 1명꼴인 셈이다. 이처럼 반려동물은 가족을 넘어 삶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동...
2026-06-16 06:30:00
[학부모와 함께 나누고픈 북&톡] 나를 더 큰 세계로 이끄는 취미의 힘
요즘 우리는 참 바쁩니다. 해야 할 일은 쌓여 있고, 쉴 틈 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저물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
2026-06-16 06:30:00
[이웃사랑]뇌종양 4기 이겨낸 문경 여대생, 가난·열악한 환경 속 희망 놓지 않았다
지난 10일 오후 경북 문경시의 통합사례관리사 공무원과 찾은 산북면 산골마을의 한 오래된 주택은 산기슭에 자리 잡은 오래된 도토리나무 밑에 자리 잡고 있었다.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난다면 금방이라도 주택을...
2026-06-16 06:30:00
"멘토와 함께 쑥쑥 성장"…대구서부교육지원청, 신규 교사에 '디딤돌장학' 실시
"우린 아직 다 미생(未生·살아있지 않은 돌)이야." 2014년 방영된 드라마 '미생'은 주인공 '장그래'가 프로 바둑기사 입단에 실패한 후 들어간 회사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려 사회 초년생들의 큰 공감을 ...
2026-06-16 06:30:00
체면 구긴 특검…'1호 인지 사건'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
'12·3 계엄 가담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법원 판단에 따라 구속을 면했다. 특검이 이른바 '1호 인지 사건'의 핵심 인물 신병 확보에 실패하면서 남은 수사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
2026-06-15 23:52:08
한밤중 차 몰던 중학생, 그대로 사고…또래 동승자 4명 사상
한밤중 광주 도심에서 차를 몰다 인명사고를 낸 중학생이 경찰 수사를 받을 전망이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를 받는 14세 A군을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2026-06-15 21:57:48
"李 유죄 환송" 조희대 '법왜곡죄 1호' 사건 공수처→국수본 이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오동운 처장은 '법왜곡죄 1호'로 고발된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넘겼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오 처장...
2026-06-15 20:59:00
총선·대선도 그랬다…투표용지 '인쇄 기준 미달', 매선거 되풀이
투표용지 부족 논란이 불거진 6·3 지방선거 이전부터 상당수 투표소에서 선관위가 정한 최소 인쇄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투표용지를 인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세계일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
2026-06-15 20:33:24
12·3 비상계엄 불법행위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해임·강등 등 경찰관 22명에 대한 징계가 이뤄졌다. 경찰청은 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국무총리실 중앙징계위원회가 경찰관들에 대해 해임 2명, 강등 4명, 정직 10...
2026-06-15 19:38:45
'미혼 출산'한 20대 지적장애인, 70대 前직장 상사에 성폭행 피해 정황…경찰 수사
미혼 상태에서 출산한 20대 지적장애인 여성이 과거 성폭행 피해를 본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5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의 부모는 지난 4월 딸이 결혼하지 않은 채 임신해 성폭행 ...
2026-06-15 19:32:09
2026-06-15 18:58:48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성인 신체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15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지난 10일 발견된 신체 일부를 감정한 결과...
2026-06-15 18: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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