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그룹이 1조5천억원을 들여 설립한 유럽 첫 양극재 생산거점인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데브레천 공장이 현지 당국의 제지에 의해 가동 중단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은 안전규정 위반...
2026-10-08 10:46:08
"술집 마담 아냐"…'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명예훼손 혐의 고소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 씨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한 의원이 김 전 후보자 관련 의혹을...
2026-10-08 20:15:08
캐나다 시인 앤 카슨(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8일(현지시간) 스웨덴 한림원은 앤 카슨에게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카슨은 시와 산문은 물론 고전문학 연구와 번역...
2026-10-08 20:13:32
사람 잡는 '세균 김밥'?…전북 김제 축제 방문객 300명, 집단 구토·설사 증상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김밥을 먹은 방문객 300여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축제 음식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환자에게선 살모넬라균과 노로·사포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검출됐다. 보건당국은 ...
2026-10-08 19:41:57
2026-10-08 18:42:15
'제주 실종 허위종결' 부경장…최고 징계 '파면' 의결됐다
실종 신고를 받고도 실제 확인 절차 없이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제주 현직 경찰관이 파면 처분을 받게 됐다. 8일 제주서부경찰서는 이날 징계위원회를 열어 부 모(30대) 경장에 대해 최고 수...
2026-10-08 18:37:13
"탯줄 달린 채" 아파트 화단에 신생아 시신 발견…20대 미혼모, 구속 송치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아파트 화단에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미혼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8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A씨를 광주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
2026-10-08 18:02:43
'故김창민 감독 사망' 피고인 2명에 각 징역 20년·15년 구형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2명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의정부지방공소청 남양주지청은 8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 ...
2026-10-08 17:57:35
장애인 권익 앞장선다'…경북장애인권익협회, 제5기 시·군 지회장 공모
사단법인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가 도내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옹호를 현장에서 이끌어갈 일선 지역 지도자를 선발한다. 경북장애인권익협회는 도내 22개 시·군 지역에서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발전을 ...
2026-10-08 17:19:08
'버려지던 경주 쌀겨의 변신'…한동대 창업팀, '미강 디저트'로 펀딩 2연속 성공
버려지거나 주목받지 못하던 경북 경주 쌀겨(미강)를 건강한 디저트로 재탄생시킨 포항 한동대학교 청년 창업팀이 두 번째 크라우드펀딩까지 성공하며 로컬 창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동대 학생 창업팀 '스누...
2026-10-08 17:17:58
대구 재정비상금 3년 만에 반토막…재정 대응 여력 위기
대구시의 재정안정화계정 잔액이 3년 만에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세입 여건 악화와 늘어나는 재정 수요가 맞물리면서 지자체의 재정 대응 여력이 약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8일 국회 재정경제...
2026-10-08 17:15:10
칠곡경북대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건립비 84% 병원 부담…국비 확대 촉구
칠곡경북대병원이 추진 중인 양성자치료센터 건립 사업비의 84%를 병원이 자체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정감사에서 국비 지원 확대 요구가 나왔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달희 국민의...
2026-10-08 17:10:19
경북대병원, 또 환자 개인정보 유출 논란…국감서 543명 정보 노출 지적
경북대병원이 환자 개인정보 관리 부실 문제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해 소속 의사가 환자 개인정보 3천976건을 고의로 유출한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병원이 공개한 감사보고서에서 환자 543명의 이름이 ...
2026-10-08 17:08:38
차량 10대 파손하고 경찰 향해 돌진…음주 난동車, 실탄·테이저건 맞고 멈췄다
경찰의 정차 요구에도 주차된 차량과 경찰차를 들이받는 등 폭주한 음주운전 차량이 경찰이 쏜 실탄에 멈췄다. 운전자는 하차 후에도 난동을 부려 테이저건을 맞고서야 제압됐다. 경찰청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
2026-10-08 16:41:07
[형사사법체계 대혼란] 대통령·국회의원 수사 대상 제외 검토…與, 공수처 무력화?
여권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수사기관만 수사하는 기관'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또다시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법조계와 공수처 내부에서는 "여당이 만든 공수처를 자기 손으로 무력화시키...
2026-10-08 16:31:08
대학원생 강제추행 서울 사립대 법대 교수, 징역 1년6개월 선고→법정구속
서울의 한 사립대 법대 교수가 소속 대학원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8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수 A씨에게 징역 1년6개...
2026-10-08 16:30:56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5·18 명단 공개는 2차 가해"…민주당, 국힘에 법안 철회·사과 요구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단독] 축구·야구 아시안게임 후폭풍…주호영 '병역 혜택 폐지법' 발의
구치소서 넘어진 최순실 병원비 3900만원, 누가 부담하나…15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