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 '특검 수사' 받는다…여야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 처리에 뜻을 모았다.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만나 '제9회 지선 투표용지 부족...
2026-07-21 11:31:52
'허위 병가' 셀프 결재하고 日 여행한 선관위 간부…법원 "파면 정당"
허위로 병가를 내고 해외여행을 다니는 등 상습적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선거관리위원회 간부에 대한 파면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최근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재판장 공현진)는 한 지역 선관위 간...
2026-07-21 20:03:23
대구교대 종합감사서 16건 적발… "교원채용·연구비·시설예산 부실 운영"
교육부가 대구교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교원 채용 절차 부실과 연구비 사적 사용, 시설사업 예산 목적 외 집행 등 총 16건의 위법·부당 사례를 적발했다. 관련자 18명에 대해서는 징계와 경고·주의 ...
2026-07-21 19:45:46
2026-07-21 18:44:37
'사망설' 돌았던 가수 장윤정 母, 경찰에 체포 후 구속송치
수천만 원 규모의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 씨의 모친 육모씨가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와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경찰은 사기 혐의를 받는 장 씨의 모친 육...
2026-07-21 18:43:07
"난 80분 줄 섰는데, 임신부는 바로" 성심당 프리패스 뭐길래 '시끌'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 임신부의 불편을 덜기 위해 운영 중인 '프리패스(우선입장)'제도를 두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21일 뽐뿌를 비롯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심당의 ...
2026-07-21 18:39:33
나무판을 둥글게 말아 밤에도 마르지 않는 담수화 기술 개발
나무판을 김밥처럼 둥글게 말아 태양이 없는 밤에도 마르지 않는 깨끗한 물을 만들 수 있는 담수화 기술이 개발돼 산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스텍(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전상민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이 연...
2026-07-21 18:39:13
영주시, 도심 물놀이시설 본격 운영…문정 야외물놀이장 25일 개장
경북 영주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도심 바닥분수 4곳과 문정동 서천둔치 야외물놀이장을 개장,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
2026-07-21 18:38:52
봉화군, 퇴원환자 돌봄 공백 메운다…13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연계
경북 봉화군이 병원을 퇴원한 노인과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복지망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봉화군은 21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안동 등 권역...
2026-07-21 18:38:33
난항 TK신공항 해법 될까…경북도, '공동사업자' 참여 추진
경상북도가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법 개정을 통해 신공항 시행 주체 자격을 확보한 뒤, 자체 재원부터 우선 투입하겠다는 구이다. 21일 경북도에 따...
2026-07-21 18:37:40
◆울릉군 [5급 전보] ▷총무과장 김준철 [6급 전보 및 복귀] ▷경제교통실 오경수 ▷농업기술센터 김영민 ▷경제교통정책실 이혜영 [7급 전보] ▷기획감사실 김영민 ▷기획감사실 김지연 ▷경제교통정책실 하지호 ▷문화체...
2026-07-21 18:36:49
월드컵서 '눈찢기' 당한 韓 유튜버,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해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보던 중 멕시코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멕시코전에 공식 초청까지 받았던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바닥에 깔...
2026-07-21 18:12:13
"이불 덮고 있어 몰랐다" 아내 방치 살해 前부사관…2심서도 무죄 주장
아내를 장기간 방치해 전신이 오물로 뒤덮이고 피부 괴사가 진행된 끝에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전직 육군 부사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용석 부장판사)는...
2026-07-21 17:56:51
화재 난 모텔 8층서 이불 엮어 탈출 시도한 외국인 선원, 추락…2명 사상
선원 취업을 목적으로 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명이 숙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21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8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모텔 8층...
2026-07-21 17:19:32
포항 구룡포 다방 종업원 불법촬영 40대 구속영장 기각
경북 포항 구룡포 다방 종업원 불법촬영 사건(매일신문 지난 20일 등 보도)과 관련해 피의자인 4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2026-07-21 17:18:42
"6년간 차가운 땅 속에" 3살 딸 살해·암매장한 30대母에 판사 일갈…중형 선고
세 살배기 딸을 목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친모가 범행 6년 만에 중형을 선고받았다. 시신 유기를 도운 친모의 전 남자친구에게도 실형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
2026-07-21 1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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