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 '먹통'…입시전략도 흔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되면서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일부 수험생은 당초 마감 시각까지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 지원할 수 있...
2026-09-12 17:23:38
44개월 여아 전신에 멍·혈액서 캡사이신…父, '혐의없음' 종결에 수사심의 신청
7년 전 서울 성북구에서 숨진 44개월 여아 사건을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서 종결한 판단이 적절했는지를 따져달라는 수사심의 신청이 제기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19년 6월 28일 머리 부위 ...
2026-09-13 06:51:33
'물에 빠져 의식 없는데'…포항 바닷가서 생명 살린 '백의의 천사들'
경북 포항 바닷가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시민이 인근을 지나던 간호사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CPR) 덕분에 소중한 목숨을 건졌다. 12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2026-09-12 22:51:21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일과 12일 이틀간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주요 역사·문화 공간들을 방문해 관광수용태세를 살피고 경북 지역의 소도시로까지 국내외 방문객을 적극 유치 방안 모색에...
2026-09-12 22:11:00
만 9세·14세에 나체사진 요구해 성착취물 39차례 제작한 고교생…집행유예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알게 된 만 9세·14세 아동·청소년 2명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39차례 제작한 고등학교 3학년생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원식)...
2026-09-12 21:41:40
부산 전기공사업체 사장 "비용 묻는 사람은 돈 없는 것"…누전 검사 문의에 황당 응대
부산의 한 전기공사 업체 사장이 아파트 누전 검사 비용을 문의한 고객에게 "돈 없는 사람과는 거래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부산 한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최근 집 ...
2026-09-12 21:41:32
"탯줄 자를 때만 오면 되잖아"…시아버지 발언에 온라인 '발칵'
해외여행 일정을 이유로 며느리에게 유도분만 날짜를 바꿔 달라고 요구한 시아버지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며느리 출산 때 여행 간다는 시아버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2026-09-12 21:30:55
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 '먹통'…마감 1시간 연장에 입시전략도 흔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되면서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일부 수험생은 당초 마감 시각까지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 지원할 수 있...
2026-09-12 17:23:38
3·6세 아들 물에 빠지자 구하러 간 엄마…3세 아들과 심정지 이송
전남 진도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어린 두 아들이 물에 빠지자 이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들어간 어머니까지 사고를 당했다. 어머니와 3세 아들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2일 해경과 소방당국에 따르...
2026-09-12 16:43:59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2026 산업용 대마 활성화 컨퍼런스' 개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지난 10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산업용 대마 활성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는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산업용 대마 분야의 대표적인 ...
2026-09-12 15:59:00
"내연녀"라 세뇌했다…16세 제자 성착취물 190번 만든 교사
고등학교 제자를 수년간 심리적으로 지배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폭행·협박과 성폭행까지 저지른 40대 교사가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3부(김성식 부장판사)는 ...
2026-09-12 15:55:19
돈 받고 경찰 내부망 개인정보 빼돌렸다…현직 경찰관 체포
청탁을 받고 경찰 내부망에서 개인정보를 빼돌려 외부에 넘긴 뒤 금품까지 챙긴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관내 경찰관 A씨를 검거해 ...
2026-09-12 15:14:29
60대母 얼굴·목 흉기로 수차례 찌른 20대男…살인미수 혐의 체포
60대 어머니의 얼굴과 목 등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존속살해미수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26-09-12 14:37:06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이 국가자격으로 전환된 아이돌봄사 양성을 위한 첫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의 전문 돌봄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교육은 아이돌봄사가 국가자격으로 ...
2026-09-12 11:39:09
무면허 오토바이 몰다 경찰관 매달고 도주…50대 '집행유예'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다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해 다치게 한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 7단독 이성 판사는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
2026-09-12 09:41:43
시내에서 시속 104㎞ 질주…만취해 사망사고 낸 20대 '징역 5년'
만취 상태에서 제한속도의 두 배가 넘는 속도로 도심을 질주하던 중 신호 위반으로 사망사고를 유발한 20대가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
2026-09-12 0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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