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子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12년 만에 무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의사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2014년 11월 기소 이후 약 12년 만에 내려진 결론이다.대...
2026-06-25 10:49:59
문경 지방자치사의 전설 신현국 시장 퇴임 "시민 곁에서 문경 발전 응원할 것"
지난 20여 년간 문경 발전을 이끌며 지역 지방자치사의 주역으로서 큰 획을 그은 신현국 경북 문경시장이 24일 퇴임식을 끝으로 시장직에서 물러났다. 신 시장은 이날 문경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퇴임식에 ...
2026-06-24 15:41:50
영천체육센터 오폐수 하수관로, 30년 표류 야사지구 편법 연결·처리 드러나
경북 영천시가 지난해 개관한 영천국민체육센터(이하 체육센터)의 오폐수 처리 하수관로가 인접한 미준공 상태의 민간개발사업 기반시설과 편법으로 연결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영천시가 공공체육시설...
2026-06-24 15:33:57
◆칠곡군 〈5급 승진〉 ▷일자리경제과 박준영 ▷복지정책과 최교철 ▷농업기술센터 오상곤 〈6급 승진〉 ▷세무과 김나영 ▷보건소 임기영
2026-06-24 15:33:04
46조원 투자유치 성과 낸 경북도…MOU 넘어 '실제 투자'가 과제
경상북도가 민선 8기 이후 40조원이 넘는 투자유치 실적을 이끌어냈지만 업무협약(MOU)을 넘어 실질적 투자로 이끌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도에 기업 투자유치와 관련된 직책이 과도하게 많은...
2026-06-24 15:32:39
군위군 '장봐군위', 로컬푸드직매장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대구 군위군의 로컬푸드직매장 '장봐군위'가 전국 로컬푸드 직매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군위군은 지난 23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장봐...
2026-06-24 15:29:29
특별법은 25년째 '무소식'…93세 소년병들, 법정서 마지막 호소
6·25전쟁 당시 강제 징집됐던 소년병과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 나섰다. 관련 특별법이 20여년 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가운데, 생존 소년병들이 법정에서 마지막이 될지모를 호소에 나선 것이...
2026-06-24 15:24:47
경북 영천시농민회 '풍년 농사 기원제 및 통일쌀 모심기 행사' 진행
경북 영천시농민회는 24일 임고면 양평리 일원에서 '풍년 농사 기원제 및 통일쌀 모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농업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와 농민회 회원, 지역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 한...
2026-06-24 15:09:05
대구경총, 2026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원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최근 오는 8월 개막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주 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을 방문해 조직위원회를 만나 대회성공을 기원하고 소속 근로자들 참여 홍보 등 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
2026-06-24 15:06:45
이별 통보하자 딸보는 앞에서…'前연인 살해' 60대男 징역 20년
이별을 통보한 전 연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김은영 부장판사)는 24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
2026-06-24 15:05:12
안동시, 수산물업체 대표 농지 성토 의혹 현장조사 착수
경북 안동시가 지역 수산물가공업체 대표 개인 소유 농지의 재생골재 불법 성토 의혹(매일신문 6월 18·19·21일 보도)과 관련해 현장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시는 최근 논란이 된 일직면 소재 농지에 대해 성토 경...
2026-06-24 14:52:55
청송 농어촌기본소득 효과 벌써 나타났나…23일 기준 550명 늘어
경북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전입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지역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오랫동안 침체를 겪어온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감지되면서, 농어촌...
2026-06-24 14:42:10
6·25전쟁 다부동전투 전력 핵심 '지게부대' 유공자 예우 목소리
6·25전쟁 당시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투 가운데 가장 치열했던 석적읍 망정1리 328고지의 숨은 영웅 지게부대 대원들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 제대로 된 예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328고지 지게부대에 투입...
2026-06-24 14:41:41
경찰, '올림픽공원 잔다르크' 신원 특정…업무방해 혐의로 조만간 소환 예정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홀로 막은 이른바 '올다르크(올림픽공원 잔다르크)' 여성에 대해, 경찰이 신원을 특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국민일보 등에 따르면, ...
2026-06-24 14:21:56
청도 모계중학교는 지난 24일 교내 학도병 충혼비 앞에서 '제13회 6·25 참전 학도병 추념식'을 진행했다. 6·25전쟁 당시 모계중학교 학생 48명이 학도병으로 참전해 포항, 대관령, 화천, 원산전투에 참전해 혁혁...
2026-06-24 14:09:06
"韓소멸? 모르는 소리" 30대맘이 뒤집었다…1~4월 출생아 7년만에 최대
올해 들어 4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10만명에 육박하며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4월 출생아 수와 누적 증가율 모두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출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국가...
2026-06-24 14: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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