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관영 '돈봉투 살포 의혹' 관련 전북도청 압수수색
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북도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6일 오전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김 지사 집무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2026-04-06 09:25:29
경남 양산시는 청년센터에서 제4기 청년정책단의 첫 전체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청년정책단원...
2026-04-05 10:30:49
"갈증 해소 넘어 신뢰까지"…K-water, 도민체전서 '수돗물 홍보' 호응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예천수도지사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운영한 수돗물 홍보부스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음용수 제공을 넘어 체험형 프로그램과 정보 제공을 결합하며 수돗물에...
2026-04-05 10:25:45
안동권씨 문중의 맛 재현…회곡 안동국화막걸리 '으뜸' 인정
안동권씨 별장공파 문중에서 100여년 전부터 전해오는 술 제조비법으로 국화의 향과 맛을 담아 재현해 낸 '회곡 안동국화막걸리'가 국내 대표적 술·음식 품평회에서 잇따라 최고의 맛을 인정받아 쌀 위주 막걸리 ...
2026-04-05 10:21:35
중동전쟁이 노인 '무임승차'로 불똥?…우려 커지자 靑 "제한 안해" 진화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으로 대중교통 혼잡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 노인 무임승차 제한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정부가 제한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노인...
2026-04-04 22:52:12
주택 앞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촉법소년들…붙잡히니 "장난"
'촉법소년' 연령대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2명이 다세대주택 앞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뒤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초등학생 2명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
2026-04-04 22:04:56
20대女 뒤에서 껴안고 입김 '후~'…잡아떼던 50대, 벌금 700만원 철퇴
술집에서 처음 만난 20대 여성을 뒤에서 껴안고 신체 접촉을 한 5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51)씨에게 벌...
2026-04-04 21:19:31
지나가던 초등생 복부를 발로 '퍽'…유치장 대신 병원행, 왜?
하교하던 초등학생을 이유 없이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 아동과 가해자는 서로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3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40대 남...
2026-04-04 19:19:46
새벽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강도 혐의 긴급체포
새벽 시간대 혼자 걸어가는 여성의 가방을 노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해당 남성에게 강도 혐의를 적용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3일 60대 남성 A씨를 강도 혐의...
2026-04-04 19:09:52
"돌인 줄 알아" 변명…고물 줍던 노인 차로 치고 도주한 40대 송치
자전거로 고물을 수집하던 노인을 차량으로 쳐 숨지게 하고도 현장을 벗어난 40대가 불구속 송치됐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운전자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4일 밝혔다...
2026-04-04 17:32:17
잔돈 받는 척 손 '쓰담'…'진상' 20대男에 알바생 불안 호소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여성 아르바이트생이 현금 계산 중 20대 남성 손님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잇달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방영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아르바이트생 A씨는 최근 편의점을 찾...
2026-04-04 17:04:53
"먹튀 10건, 지문채취해도 단한번을 못잡아"…자영업자 분통 터뜨린 이유
경기도 광주의 한 자영업자가 반복되는 '무전취식' 피해를 호소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수차례 신고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잡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고 떠...
2026-04-04 15:31:20
사망 전날도 자정까지 '격무'…천안 30대 공무원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천안시청 소속의 30대 여성 공무원이 야근을 마친 다음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천안시청 소속 30대 여성 공무원 A씨는 지난달 2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A씨가 출...
2026-04-04 15:26:41
"에어매트 뛰어내리다 다쳐" 주말 아침 모텔서 화재…26명 병원 이송
주말 아침 인천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숙박객 20여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초 긴급 환자로 분류됐던 4명도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 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
2026-04-04 15:12:21
서울의 한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들 사이에 '다치더라도 서로 신고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각서를 작성한 뒤 폭행이 벌어진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입사 약 ...
2026-04-04 14:55:24
'출·퇴근길에 만나는 신선 농산물'…군위군, 대구역에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도심 소비자와 직결하는 '군위 로컬푸드직매장'이 대구역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 군위군은 지난 3일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에서 로컬푸드직매장 10호점 대구역사...
2026-04-04 1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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