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춘 前 EBS 이사장, 반찬가게서 '법카' 써도 무죄?

    재임 당시 약 2천만원에 달하는 사적 비용을 법인 카드로 결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유시춘 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개인 용도 사용의 의심되긴 하나, 검찰이 제출한 증거...

    2026-08-12 1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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