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서 칼부림 고민" 인천 흉기난동범 진술 '섬뜩'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범행 장소로 어린이집까지 고려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1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최충락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

    2026-10-17 13: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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