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지하차도서 낙석 '우르르'…보행자 1명 사망
대구 남구 한 지하차도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남성으로 추정되는 보행자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바위가...
2026-05-08 12:30:57
경북도, 中 심천전자상회 초청…Post-APEC 투자유치 성과 본격화
경상북도가 지난달 중국 상하이 권역에서 개최한 '포스트 APEC 투자포럼(Post-APEC 투자포럼)'의 글로벌 투자유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중국 심천전자상회 대표단 25명은 7~8일 1박 2일...
2026-05-08 15:43:30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유죄 뒤집혔다…2심 집유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고가 미술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유죄...
2026-05-08 14:53:56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 취약계층 대상 전기안전 봉사활동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백수희,이하 공사)는 지난 7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경주시 서면 도리마을 131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했다. 공사는 환경이 ...
2026-05-08 14:10:49
5060의 끝나지 않은 은퇴…마처세대의 아린 가슴 [커버스토리]
♬ 낳 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고, 그 은혜를 기리는 날이다. 누구에게나 생각만해도, 울컥하게 하는 두 글자...
2026-05-08 14:00:00
[커버스토리]'마처세대의 아린 가슴', 10명 중 6명 노후 준비중
지난 30일 대구직업전문학교에서 만난 박태규(68세)씨.박 씨는 적지않은 나이에도 용접 불꽃을 튀기고 있었다.KT에서 25년 근무 후 지난 2014년 명예퇴직 후 아파트 기전실에서 7년간 근무하는 등 쉼없이 살아왔...
2026-05-08 14:00:00
[무지개 수다]대구의 '아시아 거리'…북부시외버스터미널 외국인 상점가
대구 서구 비산7동 북부시외버스터미널(2만9천736㎡·이하 북부정류장) 앞에 들어서면 이국적인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글 간판보다 중국어·우즈베크어·베트남어 간판이 먼저 눈에 띈다. 베트남 쌀국수집 옆...
2026-05-08 13:19:00
40대 태권도장 직원, 남편 살해하려 20대 태권도장 관장과 10일 전부터 범행시도
태권도장 직원이 남편을 살해하기 위해 태권도장 관장과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특히 이들은 최소 10여일 전부터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태...
2026-05-08 12:55:09
[창간 80년,격동 80년] "경제냐, 자존심이냐"…6월 거리로 쏟아진 분노
"민족적 민주주의를 확립하자." "굴욕 외교 반대!" 1964년 6월 3일, 서울 도심은 학생들의 외침으로 뒤덮였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주요 대학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고, 이들의 분노는 곧 시민들로 번졌다...
2026-05-08 12:44:00
[백년대구 아카이브] 녹지 공간의 확보… 공원 도시로 향하다
대구시가 기획·제작한 책 〈지상대구〉는 옛 지도와 주요 시설 도면을 통해 대구가 어떤 길을 걸어 지금의 도시가 됐는지를 따라간다. ▷교통과 인프라 ▷경제와 산업 현장 ▷문화와 휴식 공간 등 대구 발전의 궤적...
2026-05-08 12:40:00
대구 남구 지하차도서 낙석 '우르르'…보행자 1명 사망
대구 남구 한 지하차도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남성으로 추정되는 보행자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바위가...
2026-05-08 12:30:57
[기자노트] 공천인가, 사천인가…유권자를 기만하지 말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영주·봉화 지역 정치권이 거센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 결과를 둘러싸고 범죄 전력자들의 잇단 공천과 납득하기 어려운 탈락 결정, 그리고 그 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이 ...
2026-05-08 12:28:42
경북 안동시 공무원들이 허위 초과근무 기록을 입력해 수당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무더기 검찰에 넘겨졌다. 안동경찰서는 사기와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로 안동시 소속 공무원 7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
2026-05-08 11:57:15
해병대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고의 핵심 책임자로 지목돼 온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8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군형...
2026-05-08 11:28:43
"차은우 군악대 보직 적절한가?"…국방부 "재보직 사유 아냐"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을 재검토해 달라는 민원에 대해 국방부가 현 보직 유지 방침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
2026-05-08 11:14:13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
경찰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둘러싼 시민단체의 고발 사건에 대해 실체적 판단 없이 수사를 종결하는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각하는 고발 등이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할 경우 실체 판단 없이 종료하는 ...
2026-05-08 10: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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